오늘 직원및 가족들 위주로 테스트 다녀왔습니다만 아직 정식 오픈 전 이라 완벽 하지 않지만 큰 기대는 하시지 마시라고 말하고싶네요
햄버거 하나에 13달러가 넘는 높은 가격에 패키징은 좀 아동틱한 예쁜 쓰레기였고 맛은 평범합니다
전에 시식 했을때는 훨씬 맛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레시피가 바뀐건지 가격대비 실망입니다
헐리우드주변 슈퍼차저 충전소가 턱없이 부족했다고 들었는데 충전하러 건물디자인보고 잠시 쉬기엔 너무 훌륭합니다
마치 옛날 공상과학영화 세트장에 들어와있는 느낌이고 마치 우주선 같은느낌에 건물 도면은 마치 스타워즈 밀리니엄 팔콘을 참조한것이 아닐까 합니다
내부 1층에서 2층 계단 사이에 옵티머스 초창기 버전인 범블비와 옵티머스 1,2 세대가 전시 되어있지만 옵티머스가 서빙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ㅎㅎ 가까운 미래에는 옵티머스가 차로 배달해줄지도요…
내부사진은 아직 찔을수가 없어서 외관사진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