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유튜버가 현대차 구매 상담차 현대차 직영점을 방문하였는데요
사전에 영상 찍어도 되는지 문의 후 허락을 받았는데 직원분 어째선지 태도가 좀 너무하네요;;
영상 안찍고 상담받겠다고 하는데도 싫다는건 뭐죠 ;;
"일단은 마음이 고객님한테 뭘 설명을 드리고 이럴 마음이 없네요"
고객한테 설명할 기분이 아닌가봐요 ㅋㅋㅋㅋ
한 유튜버가 현대차 구매 상담차 현대차 직영점을 방문하였는데요
사전에 영상 찍어도 되는지 문의 후 허락을 받았는데 직원분 어째선지 태도가 좀 너무하네요;;
영상 안찍고 상담받겠다고 하는데도 싫다는건 뭐죠 ;;
"일단은 마음이 고객님한테 뭘 설명을 드리고 이럴 마음이 없네요"
고객한테 설명할 기분이 아닌가봐요 ㅋㅋㅋㅋ
2011.04 ~ 2015.04 - Chevrolet Cruze 1.8 BR1 2016.04 ~ 2019.01 - Lexus is 200t 2019.01 ~ 2019.09 - FORD Mustang 2.3 Convertible 2019.09 ~ 2020.07 - Chevrolet Cruze 1.6 Diesel BR3 2020.07 ~ 2021.11 - Kia Sorento 2.2d 2021.11 ~ 2022.02 - Hyundai Ioniq Hybrid 2022.02 ~ 2024.05 - BMW iX3 2024.05 ~ ing -Tesla Model 3 LR
사회 생활이 쉽지 않네요... 상호간에 조율을 좀 잘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캡쳐만 봤을 때)
개인적인 경험으로도 구매하기위해 전시장을 방문했을때 그렇게까지 쾌적한 절차는 아니었었는데, 이렇게 영상으로 보니 제 상황은 양반이었구나 싶고 그렇네요, 댓글 분위기봐서는 CS교육용 교보재로 손색없을만큼 거의 확정인듯해보입니다
방문했을때 그 직원은 없었고... 카메라로 차 찍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상담 가능하냐... 고 하니 거기서 급발진해서 안된다고 하다가, 서로 빈정이 상했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예전에 기술영업할 때, 고객이 녹음기를 켜놓고 웃으면서
나중에 헷갈릴까봐 그래요, 다시 들어보려구요... 했을 때 진짜 뛰쳐나가고 싶었는데
비슷한 느낌이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대리점같은경우에는 지점과 다르게 판매시 인센티브가 있기때문에 더더욱 달려들것같긴한데.
지점은 편안하게 보는 간단한 정보 묻는것들은 편하게 진행가능한데.
차량을보고 계약을 하고싶다. 다만 영상을 찍고있다. 지점에서는 아마도 저런대응방식보다도.
판매원이고 일반인이기때문에 상담은 영상녹화 없이 진행하면 어떨지 물어보겠습니다.
브이로그 영상 찍는것 OK
차 상담까지 연결까지는 OK
다만 대응방식에서 조금 아쉬움이남음.
그랜저랑 코나랑 고민할수있는데
저라면 라이프스타일에따른 차이가 있다 그냥 곱게 쳐냈을것같은데요..
일단은 경계하고 보게 될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실수 하면 전국적으로 난리 날건데 특히 상담 했는것 녹화 안해도
이러니 저러니 하면서 분명 평가가 붙어 버릴건데
저렇게 유튜브 하면 사전 협의 없이 즉석에서 허락을 요구 하는 것 보면 참 유튜브가 대단한 벼슬인가 싶기도 하네요
나중에 차를 잘 몰라서 그랬다곤 보충설명하지만
사실 영업하는 입장에서는 얼굴팔리고, 악의적으로 방송편집/주작하는 사례들 많은거 알텐데, 심지어 저 과정도 어떻게든 그냥 올렸잖아요...
일단 최선은 죄송합니다 영상촬영하에 상담은 다른 분께 받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라던가 이런식으로 일관되게 하셨더라면 나았을것을...
다른소리하지 말고... 끄고 해도 되나요도 그냥 지금 과정 녹화하셨기 때문에 제가 드러나서 그건 안될 것 같습니다 정도로만 하고 끝내지...
본인 인성 좋다 포장만 했다 생각 합니다.
3대 팔이 취급 받는건 이유가...
돈으로 접근 하기 보다 자기 패턴에 맞춰서 알맞는 차가 뭔지 문의 할 수 있지 않나요?
아니면 차량 형태가 달라서? 왜 비교 하면 안되나요? ㄷㄷㄷ
맞는 비유일지 모르겠지만 살짝 과장 보태자면 신발가게에 가서 신발 한켤레만 살건데 축구화랑 구두 보여달라고 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니 셀러가 자기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상담 조차 안한다는게 이해가 되시나요?
그냥 팔기 싫어요 인데 기분 좋을 구매자는 없어 보입니다.
저도 저 딜러의 대응이 과하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사람의 입장을 서로 이해해보려고 노력해서 나쁠 건 없으니까요
차 출고하고도 얼마든지 브이로그 (첫차가 출고되었습니다)로 가능할거같은데..
사람들한테 어떤걸 보여주고자 저런 영상을 찍을 생각을 했는지 조금 의문이 들긴합니다. 굳이?
나혼자, 내음성만 들어가는게 아니라. 타인의 음성이 다 들어가는 영상이잖아요
저라면 그냥 정중히 촬영은 부담된다고 거절 했을듯...
다른급끼리 비교 요구했다고 어그로취급 너무 웃기네요
아이오닉6n은 타이칸이랑 엄청 비교하면서…
저도 당해봤지만 설레임에 차보러가서 태도 더러운 딜러만나면
설레임은 개박살나고 그 차 브랜드 평생 안사고싶은게
사람마음이죠.
저런 경험을 고객한테 주는게 과연 직원으로써
고객을 응대하는 최전선의 영업사원이
가질 태도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저 사람의 태도 한번이
열심히 차를 연구하고 생산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광고하는
임직원들 노력들을
헛수고 만드는거 아닙니까...
카메라 이야기는 왜하는지 모르겠네요..
거부감이있으면 정중하게 불편함을 이야기하면되는거고
정중함을 무례하게 여자분이 무시하고 계속찍었다면
문제가 됐겠지만 그것도 아니었는데요..
거의 무슨 무적의 직장이어서 저렇게 콧대가 높고 고객에 대한 관심과 열의가 없나 싶을 정도로..
특히 지점은...에휴..
자기네 회사차 옵션이 뭐가 다른지도 모릅니다 ㅋㅋ
그냥 이거많이팔리니 이거사세요! 이래요...
저도 직영점 한번 가봤는데...저를 신경 안써줘서(?) 편하더라구요
같은 생각입니다.
질문도 정확하게 해야 하나 봅니다 ㅎㅎ
수입차들은 저렇게 유투브로 적극적으로 홍보하는데 말이죠 ㅎㅎ
그냥 유튜버에 대한 거부감이 많은 분들일려나요.
직원의 잘못이 저는 100%라고 봅니다.
차라리 견적같은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영상은 곤란하다고 말해주는게 정상적인거죠.
그냥
"아 x친...유투버 꼴사납네.....뭐...? 코나하고 그랜져를 저울질해? 차알못에 돈은 있는거야? 아 시간 아까워 ㅅㅂ...."
"아 전화는 왜하고 지랄 이야...아 x나 짜증나네 잘못걸렸다 아오...ㅅㅂ"
이거라고 확신합니다.
직업 윤리도 없도 태도도 엉망이고 욕먹어도 쌉니다.
현대차는 아직도 저러고 차팔고 있네요.
여기빼곤 지금 전부 직원대응에 대해 욕 먹고있는데..
차라리 개인이 운영하는 대리점이면 몰라도 현대차가 직접 운영하는 직영점이 저 수준이라는게 처참하네요 정말
직원이 어떻게 하든 이런식으로 조리돌림할 사람이 한트럭 나올 거 같은데, 딜러와 직원 입장에선 촬영에 응하는 거 리스크 밖에 없지 않나요. 제가 직원이거나 영업점 사장이면 촬영거부할 거 같아요. 실제로 했네요.
손님은 왕이 아닙니다. 지켜보는 시청자도 손님이 아닙니다. 저 유튜버는 의도했건 의도하지 않았건 저 딜러 이미지를 나락 보내고 조회수를 챙기는군요. 영상이 가진 권력을 너무 우습게 봤단 생각밖에 안들어요. 바꿔 말해서 저 유튜버는 카메라가 벼슬인가 싶습니다.
그럼 저걸 그냥 억울해도 영상 안올리고 혼자 끙끙 앓았어야 하나요? 저런 직원은 알려져야죠. 징계 받고 성격을 고쳐먹든 회사를 나오든 어떻게든 변화해야죠.
“저 ㅇㅇ차량 구매 예약좀 하려고 하는데요“
“(시큰둥하게) 그런거 안합니다“
“네? (차팔기 싫은가) 예약이 안된다고요?“
“네네“
바로 그냥 1분만에 매장 나왔습니다.
여기계신분들이야 원래 차에 관심많으신분들이고 대부분 남성분들일거고
차에대한 기본지식도 있어서 코나랑 그랜저가 대충 어느정도 차이가 나는지
SUV 세단의차이 보급형자동차와 고급형자동차의 차이를 인지하고 계시겠지만
저 유튜버 여성분은 충분히 차에대해 잘 알지못하니
대리점가서 상담받아보고 무슨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겠다고 간거아닌가요?
영상촬영을 기존에 요청했을때 매장에서 불편하면 거절했으면 되는일이고
매장에서 영상촬영 협조동의를 했으면 그에대해 설명을 해주지못할망정 딜러가 저런식으로 말하면 안되는게맞죠
말이라는게 얼마든지 정중하고 세련되게 할수있음에도
할마음이 아니다라..
이걸 공감해주는 분들이 많으신데 영업은 그렇게 하는게
아닙니다. 저건 싸우지는거지요.
불합리하다? 네 원래 영업이 그런겁니다.
그래서 서비스업이 힘들고 어려운거죠.
그것조차 못하겠으면 저 자리에 앉아서 회사를 대표하면
안되는겁니다.
제네시스 G80 시승 한번 하기가 그렇게 어려울 줄 몰랐습니다.
근처 대리점 2~3개 전화도 돌려보고 인터넷으로 예약도 해보려고 했는데 결국 전화를 해야 하는 식으로 되어있어서...
그리고 평일도 퇴근하고 시승해보려고 했었는데도 자기들 퇴근해야 한다고 안되고, 주말에는 뭐 차가 없어서 안되고, 평일 낮에는 가능하다고...
반면에 수입차 매장들은 전화 한두통이면 주말은 당연하고 평일도 그날 바로 되는 경우도 있고 했었죠.
프리미엄 차도 고객 응대가 그따위였는데 일반 차량은 오죽 했을까요.
영상 안보고도 직원 응대가 엉망이라고 생각했는데 영상보니 진짜 심하더군요.
1. 저 유튜버 분은 상담하려고 예약 하고 정해진 시간에 방문함
2. 처음에 들어가자마자 영상 촬영해도 되냐고 물어봄
3. 차 영상 다 찍고 상담하길 원함.
여기서 유튜버 잘못이 있나요??? 유튜버 말투는 항상 정중하고, 상담할때 영상찍는게 문제라고 하니 영상 안찍고 상담하고 싶다고 했는데... 그것도 거절하고
현대차는 고객이 계약 할지 장난치는지 따져서 응대해도 되는 매뉴얼이라도 있습니까?
영업사원이 차종은 물론이거니와 옵션까지 0부터 100까지 다 설명할 순 없어요.
그냥 그럴꺼면 챗gpt로 공부해서 가는게 낫죠. 아는게 없으니 어차피 선택도 못할테구요
물론 저라면 설명하겠습니다만...(설명충임)
*기록이 남는건 별로라서 거부할 것 같긴함
구매 포인트를 모르니까 상담을 받는거죠.
상담이 뭔 뜻인지 몰라요?
기록이 남던 말던.
자신이 없으니까 저러는 거지.
에이스들은 오히려 자기가 한 노력을 누가 알아채주는 그런 낌새가 보이면 신나서 더 잘합니다.
저런 하급부류 직원들은 필요가 없는 월급 축내는 루팡들이나 다를 바가 없어요
그 어그로에 친절히 대응하고 설명해주는 일이 영업사원의 올바른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하네요
그러나 유튜버의 촬영 목적이 구매에 대한 라이프로그에 목적이 있는가?
아니면 촬영과 영상 업로드와 유튜버로서의 영업에 목적이 있는가는 다른거겠지요.
유튜브 업로드와 유튜버 영업에 목적이 더 있다면, 자신의 영업을 위해 타 기업, 영업사원을 이용한 것이고,
단순 구매과정의 라이프 로깅이라면 좀 다른 관점이 될 겁니다.
근데 위 유튜버가 과연 무엇을 목적으로 행동하였을까?
그리고 저 상황을 맞닥뜨린 영업사원은 어떠한 관점을 가지게 될 것인가? ... 이거죠..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영업 행위, 사업형이라면 유튜버이던 뭐던,
일단 미리 해당 목적과 내용을 협의하고 촬영하던 올리던 해야 하는 것이라 싶죠...
그리고 많은 유튜버가 당연히 그렇게 하죠...
그냥 촬영해도 되나요? 하고 들이밀면, 그게 영업용인지 아닌지 알 수 없죠... 거참...
저 유튜버가 어떤 목적이 있나 프로파일을 보니.. 채널에 가입 멤버십 ₩5,990/월 이군요 뭐 그렇군요...
이것만으로 유튜버의 목적성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 유튜버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21734CLIEN
이 사건과의 차이점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생각중이에요...
정말 구매목적으로 온건지 타임킬링용으로 방문한건지 하나하나 다 따져가며 영업할수없습니다.
상대의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할이유가 없습니다.
방문하는 대부분의 고객은 구매로 이어지지않습니다.
포커스를 벗어난 이야기를 하시는군요.
그걸 따져가면서 영업하는가 마는가는 해당사, 그리고 영업 당사자가 정할 일이겠죠.
상대방의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할 이유가 없다는 것은 동의하기 어렵군요.
촬영을 요청하는 상대방을 보면서 목적을 생각할 이유가 없다는 것도 이상하고,
유튜버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현기아차 영업소에 가 본 적은 없습니다만,
통상 '영업'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목적을 알아야 영업하지 않겠습니까?
납득이 어렵네요... 객관적, 통상적으로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영업을 누가 그렇게 하나요?
상대는 차 상담하러 왔다고 분명하게 명시했습니다.
그전에, 상대의 목적을 예측하는게 가능한 이야기인가요?
그리고 영업은 상대의 목적이 중요한개아닙니다.
내 목적을 달성하는게 중요한거죠.
언제나 최선을 다해서 고객을 맞이하는것이
영업사원이 할일이고 그것이 본인의 목적을 달성하는 방법입니다. 목적 추론하며 사람 가려받는건 영업사원이 할일이 아닙니다.
물건파는 영업이, 물건을 사러 온 건지 아닌지 목적을 파악하는 게 중요하지 않다고요?
많이 데이신 듯.. 까는 것도 적당히 하시죠... 허허...
물건파는 사람이 상대방이 무슨 목적으로 온건지 알수도없을뿐더러 그걸 판단해 사람가려가며 영업하는건 좀 심하게 말씀드리면 세상물정모르는 사람이나 하는말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처럼 논란되고 욕먹는거지요.
회사에서도 사과하겠다는 마당에 우리끼리 가타부타 할 이야긴 아니지만 상대의 목적을 봐가며 영업해야한다는 소리가 하도 기가막혀 한글자 달았네요.
서로 생각이 다른걸로 이해하고 넘어갈게요
저 영업사원이 파악했는가 안했는가는 저는 모릅니다.
다만 유튜버가 저렇게 행동했을 때,
영업사원은 어떤 입장이 될 것인가,
그리고 저 유튜버 역시 영업행위를 한 것이라면 어떻게 되는가에 대하여 생각해본 거죠...
저 영업장은 유튜버의 영업장은 아닐테고
영업에 대한 합의 양해가 있었는가? 이런 경우요.
꽤 여러분이 흑백논리, 이중적으로만 생각하시네요.
그건 물론 현대쪽의 그간의 업보겠지요...
목적에 따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는 사실 중요한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일단 그렇다 해도 달라지는 건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요,
유튜버의 행동에 대해서는 - 전날 영상 촬영 되는지 전화로 물어봄. 당일 방문하자마자 또 물어봄. 영업사원에게 상담 요청 할 때 영상 촬영에 대해 거부감을 보이고 꽤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는데도 침착하게 그럼 영상 끄고 상담 가능한지 물어봄.
촬영에 대해 거절할 시간이 충분했는데요, 유튜버는 더 이상 어떤 대처를 했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영상 촬영을 허가받는 것과,
그 영상을 유튜브에서 올려서 자신의 사업적 이익에 대해 써도 되는가를 허락받는 것은 다른 겁니다.
저 유튜버에 대한 선입견 같은 것 없습니다. 난생처음 보는 유튜버고,
알고 있는 것은 페이지에 가보니 유료회원을 받더라는 것이죠.
이것으로 제 마음속에서 여러 생각을 하게 된 것이고요.
회비를 받는 수익행위가 있으므로 저 유튜버는 사업적이 아니라 생각하기 어렵고,
이것으로 미루어 짐작을 해보면 어떨까 하는 것이고,
확정적으로 저 촬영이 영업행위다 아니다 하는 판정을 내리지 않습니다.
그건 각자 보는 분이 정할 부분이죠.
현대 영업사원의 마음 속 생각을 알 수 없듯. 저 유튜버의 마음속도 알 수 없고,
대외적으로 수집되는 사실만으로 이야기 한 것입니다.
저 곳은 현대차의 영업장, 저 유튜버는 유료 회비를 받는 유튜버, 촬영 허가를 받았음. 유튜브 상업용 게시를 허가받은 내용은 없음.
이 외의 내용은 싹 걷어내고 봐야죠. 나머지 여러 분들은 각자의 경험에 따라 이입하여 특정 대상을 욕하고 싶은 감정적 행동을 했을 뿐으로 보입니다.
이 객관적 내용에 이상한 점이 있나요?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로 게시물을 팔까 하다가 워낙 사소한 일이니 여기 붙여 두도록 하지요.
많은 분이 대화녹음, 통화녹음 같은 것을 할 권리와 그것을 대외적으로 발표할 권한,
그리고 그 녹음 내용을 자신의 상업용 목적으로 쓸 권리를 혼동하고 계시더군요.
자신의 법적 권리를 지키기 위한 대화녹음, 녹화, 기록, 촬영 등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상대방을 촬영하거나 녹음할 경우에는 기록에 대한 양해를 얻는 정도지요.
그런데 그걸 외부에 발표,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영업목적으로 쓴다면 완전히 다른 클래스의 이야기가 됩니다.
공익적 목적, 내부고발, 범죄 고소고발 등 상쇄할 수 있는 목적성,
그리고 언론으로써의 역할 등 일부 면제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한 개인이 자신의 법적 권리를 지키기 위한 목적, 그 정도를 벗어나서 사익, 영업, 사업적 목적에는 철저한 제한이 가해지게 됩니다.
상호적 합의와 계약이 선행되고 완료되어야만 대외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것이죠.
이런 관점, 생각이 제대로 정리된 분이 너무나도 적어서 문제죠...
고객이 뭐 인성질을 함? 시비질을 함?
상담 받을라는 사람한테 뭔 짓임 저게 ㅋㅋㅋ
서비스 마인드가 1도 없네
현대차 주주이기도 하고, 현대차를 여러대 산 소비자 입장에서 영업부의 형태는 규탄을 받아도 또는 폭파를 시켜도 아님 하다못해 전직원 아웃소싱으로 돌려도 이상하지 않다고 봅니다.
1. 영업사원은 언제 어느 상황에서도 고객지향적으로 응대가 준비 되어있어야한다고 봅니다. 본인이 고객에게 이러면 안된다 이런식의 응대는 굉장히 수준이 낮아보이네요.
2. 자영업자가 아닌데, 표준화 되어있는 응대 화법이 준비 되어있지 않은점은 큰 문제라고 봅니다. 동네 아저씨한테 부탁해서 차 구입을 하려는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동네 아저씨처럼 대하는 형태는 기업 이미지를 갉아먹는 행위죠..
3. 매뉴얼에서 고객이 코나와 그랜저든, 유니버스와 G90이던 비교를 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으로 고객의 unmet needs 를 파악하도록 훈련 되어야하는데, 셀링스킬 등의 교육도 제대로 안되어 있어보이네요.
4. 영업사원이 간절함이 없어 보이네요. 이게 가장 큰데, 대리점 직원들과 지점 인원들의 차이라고들 이해하시던데.. 이건 회사에서 잘못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5. 영업사원 지점에 소속되어있으신 분들, 본인들 밥그릇이 언제 소리소문없이 없어질 수도 있다는거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본인의 업이 영업인데, 동네 아저씨가 될건지 아님 전문 영업인이 될진 본인이 판단하시는거죠.
자동차 유튜버들도 카메라 들고 가서 얼굴에 들이밀고 상담하진 않아요
차를 구매해와서 촬영을 해야지 저게 무슨 짓인지
현대차만 새차로 세번샀고 5번정도 지점을 갔지만 100%의확율로 손님을 문전박대 수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