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이전부터 나라는 부유해도 국민은 가난하다라는 말처럼 상류층은 몇% 안됩니다. 대부분 초봉이 200만엔 으로 시작하는게 대부분이고 지방살면 연봉400~500만엔으로 가정 꾸리고 살죠. 매달 나가는 주차비도 비싸고. 도로는 좁으니 경차가 대부분이고. 렉서스정도 되는 큰 차를 사려면 마당에 주차장이 있는 은퇴한 노부부나 성공한 젊은 사람들인데 젊은 사람들은 렉서스 보다는 다른 외제차를 선호하니. 렉서스 타는 사람은 많이 못봤습니다.
렉서스는 저 사이트 통계와 일본에서도 국산차로 치는데 50위권에 나오지 않다는건 나머지는 수입차로 통관이 되었다는 그런사례로 봐야 될까요?. 그런데 역수입으로 판매대수를 채울만한 차종들은 그리 많지 않을듯 합니다 한국에서 잘팔렸던 es의 경우 후쿠오카현에서 생산이 되고 일본에서는 국산차로 보는데 저 자료에는 nx는 있는데 없다는건데 아무래도 자국차이니 한국에서는 비주류인 Lbx,Ux, rz ,is 같은 크지않은 차들도 소소하게 판매되나 봅니다. 차종별 대수를 올려주시면 좀더 정확히 참고가 될거 같습니다 ^^
도요타 모델의 파생모델이라 생각하는 거져. 즉 rx 는 해리어 es 는 캠리 같이 파생모델이라서 제네시스 처럼 다른 차량으로 생각하지 않는 면이 큽니다. 거기다 가격도 조금비싼게 아닌 1.5배 이상을 주고.... 알파드는 일본에선 우리니라 가격이 아닙니다. 대부분 400-500만엔대 이고 거기고 하브가야 500-600만대여서 우리하고 생각이 다르져
@yoonseungju님 일본 도요타 공홈보면 500만엔 시작에(이거도 전모델 하이브리드가 되면서 기본가격이 올라간 느낌이고..2.4는 이제 단종되었나보군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모델가야 800만엔이 넘던데, 최근에 뭔가 다른 요인이 있나요? 일본에서는 X나 Z그레이드가 주력모델일거 같은데요?흠
조금 된 기사이긴 한데, 「販売の内訳は、アルファードはガソリンエンジン車のZグレードが約半数を占める。次いでハイブリッド車(HV)のZグレードが4割、より上級のエグゼクティブラウンジが1割という比率だ(トヨタ広報部)」로 기사 작성 시점에 가솔린Z가 5할, 하이브리드Z가 5할, 나머지 1할을 이그제큐티브가 차지했고, Z이하 그레이드 판매는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 가솔린 모델 많이 팔린 것도 하이브리드 대기기간이 기약이 없어서 그렇다고.. ) 출처: https://toyokeizai.net/articles/-/810771?page=3
그런데 이건 저도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게 저라도 알파드 사는데 600만엔 주고 1년 기다려 옵션 다 빠진 직물시트 차 타느니, 550만엔 주고 스텝왜건 풀옵을 살 것 같습니다..
금액도 문제지만, 결정적인 핵심이 댓글에 잘 안 나오네요. 렉서스는 북미 지향 고급차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토요타가 렉서스 브랜드를 일본에 출범한게 불과 20년 정도에 불과합니다. 렉서스가 북미에 등장한건 40년이 되어가고요. 렉서스 차량들은 미국 성향에 맞추어 크고, 넓고, 내구성 좋고, 결정적으로 독삼사보다 저렴하단걸 내세웁니다. 그런데 크고 넓고 내구성 좋은게 특히 도로와 주차장이 좁은 일본에서는 메리트가 아니고, 독삼사보다 대단히 저렴한 것도 아니죠. 전폭 또한 넓고요. 일본에서 렉서스 ES 이상 가는 대형 고급차 보기 드뭅니다. 그런 차를 구입할 정도의 소비자면 독삼사를 고려할 가능성도 높겠죠.
매달 나가는 주차비도 비싸고. 도로는 좁으니 경차가 대부분이고. 렉서스정도 되는 큰 차를 사려면 마당에 주차장이 있는 은퇴한 노부부나 성공한 젊은 사람들인데 젊은 사람들은 렉서스 보다는 다른 외제차를 선호하니. 렉서스 타는 사람은 많이 못봤습니다.
동감입니다
일본 국민들 국가 수준에 비해 가난한 편이죠
잘 모르는 분들이 일본 국민성 자체가 검소한 거라고 하더라구요
근무처가 지유가오카 였는데 그동네는 많이 보였죠
브랜드별 집계( https://www.jada.or.jp/pages/364/ ) 를 보시면 좀 더 큰 범주에서의 판매량을 볼 수 있습니다.
6월까지의 통계( https://www.jada.or.jp/files/libs/5834/202507011140016138.pdf )를 보면
렉서스는 6월 한달동안 7658대 판매( 등록 ) 됬고, 누적 44087 대를 판매했습니다.
수입차( https://www.jaia-jp.org/ja/stats/stats-new-car-ja/ ) 집계를 같이 보면 더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는데,
동기간 데이터( https://www.jaia-jp.org/cms/wp-content/uploads/202506NewCarNews.pdf ) 를 통해서,
월 판매량 7658대라는 숫자는 고급차 카테고리에서는 독주 중인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렉서스는 저 사이트 통계와 일본에서도 국산차로 치는데 50위권에 나오지 않다는건 나머지는 수입차로 통관이 되었다는 그런사례로 봐야 될까요?. 그런데 역수입으로 판매대수를 채울만한 차종들은 그리 많지 않을듯 합니다
한국에서 잘팔렸던 es의 경우 후쿠오카현에서 생산이 되고 일본에서는 국산차로 보는데
저 자료에는 nx는 있는데 없다는건데 아무래도
자국차이니 한국에서는 비주류인
Lbx,Ux, rz ,is 같은 크지않은 차들도 소소하게 판매되나 봅니다.
차종별 대수를 올려주시면 좀더 정확히 참고가 될거 같습니다 ^^
올려주신 차종별 캡쳐(5월까지의 누적판매대수)에도 32위 nx, 35위 lbx 가 랭크인 되어있고 나머지는 그보다 덜팔린거죠. 일본은 세단의 무덤입니다. 랭크인 한 차들 대부분이 미니밴 혹은 박스카, 그리고 suv 입니다.
알파드는 일본에선 우리니라 가격이 아닙니다. 대부분 400-500만엔대 이고 거기고 하브가야 500-600만대여서 우리하고 생각이 다르져
일본에서는 X나 Z그레이드가 주력모델일거 같은데요?흠
조금 된 기사이긴 한데, 「販売の内訳は、アルファードはガソリンエンジン車のZグレードが約半数を占める。次いでハイブリッド車(HV)のZグレードが4割、より上級のエグゼクティブラウンジが1割という比率だ(トヨタ広報部)」로 기사 작성 시점에 가솔린Z가 5할, 하이브리드Z가 5할, 나머지 1할을 이그제큐티브가 차지했고, Z이하 그레이드 판매는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 가솔린 모델 많이 팔린 것도 하이브리드 대기기간이 기약이 없어서 그렇다고.. )
출처: https://toyokeizai.net/articles/-/810771?page=3
그런데 이건 저도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게
저라도 알파드 사는데 600만엔 주고 1년 기다려 옵션 다 빠진 직물시트 차 타느니, 550만엔 주고 스텝왜건 풀옵을 살 것 같습니다..
제일 잘팔리는 그레이드가 z
555만엔이 아무것고 포함되지 않은 가격입니다
2.5 가솔린이구요 세금 넣고 옵션 넣으면 600은
넘어갑니다.
기존 고급차 하면 크라운 세단이 다 해먹고 도요타의 사실상 suv 기함이였던 랜드크루저 lc3300이 양분했는데
현재는 알파드 벨파이어가 관용 의전차량 시장까지 완전히 잠식 해버렸죠 매년 일본 내수에서만 알파드가 8~9만대 팔릴거에요
일본 아빠들의 드림카가 알파드니
이 도시는 1960년대부터 신칸센이 정차되는 역도 있을정도로 산업 기반이 잘 갖춘 동네이고요.
좋아는 하지만 많이 무리를 하지는 않지요.
일본보다 한국의 실질 소득 수준이 높은것도 한몫합니다.
확실히 중산층 이하 삶의 질이 우리나라가 더 좋습니다.
앞으로 대지진이 일어난다고하니 참 걱정이 많겠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