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N은 제가 기억하기에 현대 해외지사가 실수로 영상 올려서 유출되었습니다.
6N은 공개가 내일인데요.
왠지 이 시기쯤 되면 어디서 엠바고 실수로 깨지 않았을까 싶어서 구글링 해보니까 정말로 나왔습니다.
무려 20시간 전에 올라왔던데, 아무도 못 본 모양입니다 [...]





출처에 더 많은 사진 있습니다. 사이트가 느려서 다 가져오긴 무리네요.
5N은 제가 기억하기에 현대 해외지사가 실수로 영상 올려서 유출되었습니다.
6N은 공개가 내일인데요.
왠지 이 시기쯤 되면 어디서 엠바고 실수로 깨지 않았을까 싶어서 구글링 해보니까 정말로 나왔습니다.
무려 20시간 전에 올라왔던데, 아무도 못 본 모양입니다 [...]





출처에 더 많은 사진 있습니다. 사이트가 느려서 다 가져오긴 무리네요.
유튜브 보니 N 신모델로서 성능이나 기능에 호평이 많던데 오히려 디자인때문에 더 안타깝게만 느껴지더라구요...
아래쪽으로 떨어지며 트렁크까지 이어지는 밸트라인을 일부러 넣은 이유가 차가 짧아보이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스트림라인 디자인 자체가 실제 길이에 비해 차가 짧아보이기 때문에 트렁크까지 라인을 길게 빼면서 차가 길어보이도록 한것이죠. 여튼 이건 호불호가 큰 디자인이라 뭐 그렇습니다.
옆모습이 문제인 줄 아는지... 뭔가 사진 비율을 만졌네요
휠이 눌렸어요
비율을 만진게 아니라 광각렌즈의 왜곡 입니다.
바꾸려 노력했겠지만,
솔직히 아직도 불호입니다
고성능일수록 최대한 바닥에 깔린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닌가...
더 낮게 공격적으로 보일려면 전기차는 휀더를 넓힌 원천적인 차 너비가 넓어져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넓히면 차량 가격은 1억이 넘어갈겁니다. 지금도 기존 휀더에서 큰 공정 변경 없이 휀더를 좀더 펼쳐서 늘린 상태인데 더 크게 늘리면 아예 새로운 설계와 공력 성능 계산, 새로운 부품 등 죄다 비용이 올라가니 그것만 해도 비용이 수백억~천억 수준으로 개발비가 추가로 올라갑니다.
차라리 일반 모델이 나은것 같습니다 단정하니…
몸의 체형과 비율은 역시 바꿀수가 없네요 ㅋㅋ
측면 비율 자체가 너무 못생겨서... 페이스리프트 보다 풀체인지를 하는게...
실물은 더 말끔해 보일 것 같긴합니다.
전면 까만띠는 진짜 뭔 생각이었는지 다시봐도 아오 ㅋㅋㅋㅋㅋ
저걸 디자인적 특징이라고 넣은 윗선들 다 짤라야합니다 진짜
꺼벙눈 수정 + 까만띠 삭제 + 축축 처진 앞뒤를 투톤으로 가리기
까지 하니 훨 낫네요
물론 일반판보다 상대적으로 낫다는거지 절대적인 관점에서 다른 차 보다 멋있다! 하긴 힘드네요
눈 감고 입은 벌렸군요.
여전히 불호에 가깝긴한대 이정도면 괜찮은대요?
아엔TCR에디션은 트렁크 찌그러지던데 이건 작으니까 버티겠죠?
TCR에디션이 다운포스 때문에 트렁크가 찌그러진다구요?
출처 좀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글링해도 안나와서요.
트렁크 도장면(?) 상판(?)이 깨지는 상황입니다.
다운포스 때문인지 혹은 트렁크 개폐시 충격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문제점이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실내 창문조작스위치 주변 보면 사고싶은 마음이 사라지죠
근데 가능성이 없진 않은게 뚱땡이 5n도 50초인데 가능할것 같기도..
근데 디자인은 의외로 봐 줄만 한데요? ㅋㅋ
전기차 공차중량은 테슬라의 기가캐스팅 공법을 도입하기 전엔 사실상 힘들다고 봐야 됩니다.
현대차에서는 하이퍼캐스팅 준비중이라는데 eM 플랫폼 전기차부터 도입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공차중량 1톤 후반대의 N 전기차는 아무리 빨라야 3년, 길면 5년 뒤에나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기존 차량 골격에서 최대한으로 뽑아낸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답없던 기존 디자인 안에서 면 쪼개느라 고생많이 했겠네요.
전시되면 실물 꼭 보고싶네요
못난 부분들이 많이 커버 됐네요... 디자인 하신 분들 고생하셨을 듯.
졸라빠른 전기곱등이 아버지 입니다.
근데 타이어폭이 아5n처럼 전후륜 275인가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