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오미 CEO 레이쥔이 인터뷰에서 YU7 전기 SUV의 주문 관련 수치 및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 출시 3분만에 20만건, 1시간 만에 28만 9천건 예약 주문
- 18시간 내 확정 주문(취소 불가) 24만건
- (기존 SU7 주문자가 YU7으로 이전주문한 비율이 높은게 아니냐는 질문에) YU7 주문의 15% 미만만이 SU7로부터 이전된 것으로, 당초 예상치보다 훨씬 적은 결과
- YU7 주문자의 평균 연령은 약 33세로 SU7보다 3살 많음
- 여성 주문자 비율은 30%
- 애플 아이폰 사용자 비율은 52.4%
- 가장 많이 주문이 이루어진 지역은 상하이, 항저우, 베이징으로 테슬라 모델 Y의 주요 판매시장과 겹침
- 현 시점 기준 주문 확정 후 예상 배송기간은 약 58주
- 올해 인도 목표를 30만대에서 35만대로 상향조정
- 레이쥔 본인이 직접 '근시일 내에 차가 필요하다면 곧 출시될 샤오펑의 G7(어제 출시되었네요)이나 월말에 나올 리샹 i8 같은 차를 고려하기를 바라며, 모델 Y도 좋은 선택'이라고 언급
- 향후 2년간은 중국내 수요를 충족하는 것에 집중할 것이며, 2027년 이후 해외진출에 매진할 것
YU7때도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네요.
리샹 i8 운 리메가 저럼이 버젼이던데... 그래도 기대가 됩니다..
워낙 승차감이랑 기타 부분이 좋아서... 한국 출시 좀..
올 3월 2.9만대 도달하고 감소세로 돌아섰으니,
남은 기간 동안 월간 3.2만대 판매량을 계속 유지하면 도달할수도 있겠군요.
테슬라는 중국내에서 FSD로 유의미한 결과를 보여주지 못한다면 중국 로컬 업체들에게 치여서 힘든 한해를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관세문제 없고. 가깝고, 수입차 보조금 차별 있긴한데 주긴주고..
이미 인지도 쌓은 덕분에 브랜드 마케팅도 크게 필요없고..
박터지는 중국내 전기차들중에서도 경쟁력잡고 자신감 넘치는데
현대기아차가 무서울까싶습니다.
샤오미는 사후관리만 고민하면될것같네여 ㅎㅎ
세컨카로 진짜 최강......아닙니까
만약에 한국에도 10년 워런티로 나오면 진짜 고민해볼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