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재설계 및 전량 교체 리콜을 하지 않는 방향으로 보고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수십조원이 들테니깐요. 과거 비슷한건들처럼 단종되고 한 5-10년 지난 뒤 쯤에야 정식 교체 리콜 때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찾아보니 심지어 세타2 MPI는 미국에서야 2024년에 리콜을 했고 국내는 아직 감감무소식이네요.
썬더후프
IP 39.♡.231.166
07-04
2025-07-04 07:31:45
·
김선규님// 그러기엔 최근 출시 차량에도 발생된다고 합니다... 알았다면 잠수 패치 해서 출시하지 않았을까요??? /Vollago
kubectl
IP 211.♡.195.199
07-04
2025-07-04 13:20:46
·
@김선규님 위에 분 말씀처럼 새로 나온 차들은 뭐가 문제길래 또 발생하는지...미국에서는 리콜 안하기는 어려울거에요.
SalaryLupin
IP 118.♡.166.192
07-04
2025-07-04 07:57:14
·
기술의 한계 혹은 의지의 한계 겠지요 다음 차로 현기는 최대한 피할려는 노력은 해볼 생각입니다
x230
IP 211.♡.225.22
07-04
2025-07-04 08:09:00
·
의지와 능력 둘 다 없어서 아닐까요? 한번 고쳐보려고 했지만 못고쳤는데, 그래도 사람들이 계속 사주니까..
엄청난놈
IP 211.♡.96.51
07-04
2025-07-04 08:10:20
·
ICCU : 내연차의 수익률을 지키고 전기차를 지연시키기 위한 안전장치
모밀 짬봉
IP 114.♡.167.52
07-04
2025-07-04 09:29:02
·
@엄청난놈님 ㅎㅎㅎ 엄청나네요 그런 묘수가,? 근데 미국서 탄소배출량 때문에 내연기관 1대당 최고 40만원 과태료 먹이는데요 ㅈㅈ 그래서 전기차 판매해서 탄소배출량을 저감하기 위해서 노력하잖아요 근대 내연기관차 팔기위해서 ,, 대단하십니당
엄청난놈
IP 211.♡.96.51
07-04
2025-07-04 15:37:30
·
@모밀 짬봉님 전기차 판매 수익 vs 내연차로 수익 뽑고 전기차 적당히 팔고 탄소배출권 사서 충당 계산기 돌리겠죠
모밀 짬봉
IP 114.♡.167.52
07-04
2025-07-04 16:47:13
·
@엄청난놈님 iccu 고쳐 판매량 증가 시키면 될걸 뭔 그리 비포장 도로로 가려고 ㅎㅎ 그리고 민주당 정부 집권하면 전기차 못팔면 곡소리 날건데요
엄청난놈
IP 180.♡.247.238
07-06
2025-07-06 19:50:31
·
@모밀 짬봉님 전기차는 내연차만큼 수익 마진이 좋지 않죠.
1657
IP 119.♡.220.131
07-04
2025-07-04 08:12:12
·
100% 제 뇌피셜을 돌려보면 이미 개선품은 개발했지만 기존 차량들 전량 리콜 같은건 하기 싫어서 다음 플랫폼에 새로운 ICCU를 넣으면서 새 플랫폼의 장점이라고 떠들고 다닐 것 같습니다
커피를줄여야할텐데
IP 223.♡.45.231
07-04
2025-07-04 08:33:17
·
이미 해결방안 있어도 기존 출고한 차들 1대당 200만원씩 들여 리콜안하려 하겠죠. 고장나는 비율이 1프로 이하고, 고장나는 차만 수리해줘야 손실이 적다고 생각할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가려면 평생 무상 보증 해줘야죠
물론.. 해결방안이 안나왔을 확률도 큽니다 신차들도 간혹 터지고 있거든요 ㅋㅋ
알레리라아
IP 58.♡.86.171
07-04
2025-07-04 08:36:30
·
전기차 카페 보면 iccu 제조 회사도 바꾸고 개선도 몇 차례 되는거 같긴 한데, 빈도수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그것들도 종종 터지는거 보면 기술력의 문제거나, 아예 안터지게 하는게 비용적으로 너무 커서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 단순 구조나 설계 문제면 신차들은 안터져야 되는데 계속 터지는거 보면요 ㅎㅎ...
지금도 가격과 안터짐 사이에서 줄타기 하고 있는 걸지도요 ㅎㅎ
그리고 이제 iccu가 너무 유명해져서 iccu가 터진게 아닌데 전자계통 점검 뜨면 iccu 라고 글 쓰는 경우들도 있어서 혼란스러운 것도 있는거 같아요.
LinkeneitoR
IP 210.♡.105.1
07-04
2025-07-04 08:37:55
·
ICCU를 해결하는데 드는 돈 >> ICCU를 냅둬서 손해보는돈 이렇게 되면 기업가들 생각으로는 저걸 굳이 고쳐야 하나 싶겠죠. ICCU가 고장난다고 해서 뉴스로 도배될만큼 큰 사고가 발생하지도 않구요.
바다구나
IP 106.♡.64.52
07-04
2025-07-04 08:44:26
·
구조적인 문제라는 말도 있고 아무래도 현세대에선 완전한 해결을 보기 어렵지 않나 싶네요 그래도 이래저래 개선은 확실히 되는거는 맞는거 같습니다만 간간히 계속 나오네요
희한한게 이상없는 분들은 왠만하면 이상없고 고장나는 분들은 2번~3번 고장나는걸 카페에서 보면, 어떤 환경에 따른 것이거나 습관 그리고 다른 요인들에 의한것이라고도 보여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페리 버전은 부품을 대폭 보강했다고 들었습니다. 아마 콘덴서 용량이나 부품 용량 같은걸 증가시켜서 버퍼를 더 많이 키운듯한 느낌인데요. EV9부터 아이오닉5페리, EV6페리 부터 개선품이 들어갔다고 알고있어요. 그러니까 2023년 중반 후 출시된 페리차량이나 신차는 빈도가 줄은듯한 느낌입니다. 주로 22년식 이전 차량이나, 재고차량 쪽에서 문제가 발생하는것 같아요. 물론 이후 차량도 문제가 없진 않겠지만, 빈도수가 확실히 줄은 느낌입니다.
제 경우 2024년 4월 출고 아이오닉5 페리차량인데, 현재 33000탔고, 완속은 볼트업, 한화를 주로 사용하고, 급속은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충전합니다. V2L 자주 쓰고, 12V는 시거잭 휴대폰(네비보조) 항시 충전중이고, 가끔 12V 냉장고 쓰고 그런데, 아직까지 의심증상 같은거, 충전 저하라든가, 어떤 이상증상이 없네요. 운전습관은 차가 잘나가니 정말 살살타고 다니며, 전비는 보통 잘나오는계절 8점대 겨울은 7점대 정도, 고속은 100정속 주행 급가속 거의 안하고 그러네요.
이게 원인을 정확히 알아야 고치는데 원인을 모르니 어려운것 같네요. CcNC부터 원격으로 차량의 로그 데이터를 엔지니어가 볼 수있는 것 같더라고요. 아마도 몇번의 패치를 통해 계속 잠수함 패치를 하는것 같습니다.
여담으로, LFA2 기능이 출시때 보다. 지금 직선로에서 훨씬 중앙유지를 잘하는 느낌입니다. 뭔가 잠수함 패치가 된것 같아요.
그리고 ev9때 개선했다고 현기 엔지니어가 나와서 홍보했는데 터지는 사례들이 많이 나왔어요 그런데 신형 아이오닉9도 ev9과 같은 iccu라고 현기에서 확인해줬으니..
디토
IP 211.♡.98.18
07-04
2025-07-04 15:42:00
·
@팜3님 전기차 카페에서 iccu 글 올라오는거 가끔 보는데 주로 22년식 이전 차량이더라고요. iccu 품번이 바뀐건 gsw에서 확인을 했습니다. 차라는게 고장이 안날 수 없다보니, 신형이 빈도가 줄은건 맞지만, 신형이라 부각이 많이되서(원래의 고장과 다름에도 불고하고) 더 도드라지게 보이는 듯 합니다. 원래 증상은 뒤에서 "퍽"소리가 나면서 고장이 난다고 하는데요. 신형은 그런것과는 다른 고장이었던 것 같습니다.(제 기억에) 아무튼 개선이 되긴 해야 겠습니다.
개선 품번 얘기는 지난 4년 결함 못 고치는 동안 거의 매번 있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터졌죠 업체에서 개선 얘기를 자신있게 못 하는데, 소비자가 믿어 줄 이유는 없는 거 같애요.
빈도수가 줄어 들었다는 공식 근거가 있나요? 당장 올해 초만해도 하루 중 오전 12시까지만도 7~8 건 터졌다는 그 카페 사례가 올라왔어요
그리고 페리들도 터집니다
디토
IP 211.♡.98.18
07-04
2025-07-04 15:59:31
·
@팜3님 아 제 얘기느 안터진다는게 아니라, 카페에 글 올라오는게 신형은 잘 안보인다가 요지입니다. 저도 유심히 지켜보는데, 제가 통계 내는것도 아니라, 정확히 알수없죠.ㅎㅎ 그냥 느낌이 그렇다는거지요. iccu 증상도 기존것과 다른듯하고, 이렇게까지 캡쳐해서 하실 필요까지야.ㅎㅎ 그냥 그러려니 하심이.
결함인것을 알고 이미 해결책도 나왔을거에요. 하지만 인정하는 순간, 전세계에 풀려있는 E-GMP기반 차량들 리콜해야됩니다. 지금도 NHTSA에서 뒤지게 쳐맞는중인데, 절대 안고쳐줍니다. 사람이 죽어나가던 말던 자기네들 수익이 우선인 넘들이라... 경영진이 쓰레기죠. 예전에 세타엔진 관련 내부 비밀 폭로하신 분같은 영웅이 필요합니다.
@kubectl님 추측이지만 다른 부품들과 파트 호환등을 고려하여 새 제품 사용시 비용이 증가되고 수리 용이성이 떨어지니 안바꾸고 버티다가 완전 다른 세대가 나오면 바꾸려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부랭
IP 106.♡.192.108
07-04
2025-07-04 14:10:56
·
제가 보기엔...
1.개선형은 없음. 2.고장 날 차는 고장 나고 안 날 차는 안 남. 3.전량 교체해야 된다는 각 까지는 안 보고 있는 느낌. 4.묻고 돌파한다 는 느낌이 듭니다...
IP 210.♡.78.9
07-04
2025-07-04 15:48:26
·
문제는... iccu 터짐으로 인해 차량주인이 개인적인 일과가 망가지는 것.
또 충전기도 못쓰게 한다는 것.....
권투를빈다
IP 222.♡.168.104
07-05
2025-07-05 20:12:57
·
저는 안하는게 아니고 못한다에 한표.. 안하는거로 보는 이유로 금전적 손익만을 얘기하지만 현기수준이 그정도로 낮지는 않을거라 봅니다 금전적인 손해만 생각할거란건 너무 폄하하는거구요 글로벌 3위권인데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을 모를리가요 고객만족도, 평판, 브랜드이미지 등등 그나미 국내 고객들을 중국차 공습으로 부터 지켜줄 사실상 핵심요인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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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과거 비슷한건들처럼 단종되고 한 5-10년 지난 뒤 쯤에야 정식 교체 리콜 때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찾아보니 심지어 세타2 MPI는 미국에서야 2024년에 리콜을 했고 국내는 아직 감감무소식이네요.
/Vollago
다음 차로 현기는 최대한 피할려는 노력은 해볼 생각입니다
전기차 판매 수익 vs 내연차로 수익 뽑고 전기차 적당히 팔고 탄소배출권 사서 충당
계산기 돌리겠죠
이미 개선품은 개발했지만 기존 차량들 전량 리콜 같은건 하기 싫어서
다음 플랫폼에 새로운 ICCU를 넣으면서 새 플랫폼의 장점이라고 떠들고 다닐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가려면 평생 무상 보증 해줘야죠
물론.. 해결방안이 안나왔을 확률도 큽니다
신차들도 간혹 터지고 있거든요 ㅋㅋ
단순 구조나 설계 문제면 신차들은 안터져야 되는데 계속 터지는거 보면요 ㅎㅎ...
지금도 가격과 안터짐 사이에서 줄타기 하고 있는 걸지도요 ㅎㅎ
그리고 이제 iccu가 너무 유명해져서 iccu가 터진게 아닌데 전자계통 점검 뜨면 iccu 라고 글 쓰는 경우들도 있어서 혼란스러운 것도 있는거 같아요.
이렇게 되면 기업가들 생각으로는 저걸 굳이 고쳐야 하나 싶겠죠.
ICCU가 고장난다고 해서 뉴스로 도배될만큼 큰 사고가 발생하지도 않구요.
그래도 이래저래 개선은 확실히 되는거는 맞는거 같습니다만
간간히 계속 나오네요
느낌적 느낌으로는.. 서로 핑퐁치면서 책임을 떠넘기고 있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컨데 컨티넬탈 에서는 제어sw 문제임, 현기에서는 iccu 구조적인 문제임.. 하는 등으로 서로 책임 떠넘기기 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특정 부품은 모르겠지만 완제품 조립, 제조는 현대 계열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되려 (하청업체인)컨티넨털 제조 문제라면 해결이 더 쉬웠을것 같습니다.
납품받는 특정부품에 대한 문제라면 해결이 쉬울리 없죠
하청업체는 특정부품 문제라는것을 인정한다면 해당 이슈에 대한 문제해결은 물론 엄청난 금전적 배상까지도 해야할 수 있으니까요
예를들어 과거 전기차 배터리 화재관련해서 엘지엔솔과 현기차, 엘지엔솔과 GM등이 서로 책임회피를 하기도 했었죠 (결국 배터리를 리콜하고 엘지엔솔이 조 단위의 비용을 분담했고요)
언급하신 엔솔의 배터리 리콜처럼 하청업체 문제라 확인되면 현기 입장에선 더 처리하기 쉬워집니다.
지금은 (하청업체)문제의 책임이 명확하지 않거나 다른 어른들의 사정으로 처리되지 못한다고 보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문제확인이 어렵다는거죠.. 첫댓글에도 밝혔듯, 그게 쉽게 자기들 문제라고 인정할까요? 인정하는 순간 어마어마한 피해를 볼텐데요.. 해서 서로 핑퐁치고 있겠죠
상기 엘지엔솔 배터리 화재문제의 경우 GM은 물론 현기차 및 르노 등 해당 배터리가 들어간 전기차들이 죄다 화재이슈가 있었어서..
엘지가 발뺌하기 힘들어서 인정할 수 밖에 없었을 거고요
지금처럼 소프트웨어로 해결할수 있다고 믿는거던가
em에서 하드웨어 개선으로 해결하던가
셋중 하나일 것 같네요
플레오스를 대대적으로 홍보하는걸 보면 답 나오죠.
그러면 실수를 인정한 것이고 기존 차량들 다 바꾸려면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드니 뭉개는거죠.
제 경우 2024년 4월 출고 아이오닉5 페리차량인데, 현재 33000탔고, 완속은 볼트업, 한화를 주로 사용하고, 급속은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충전합니다. V2L 자주 쓰고, 12V는 시거잭 휴대폰(네비보조) 항시 충전중이고, 가끔 12V 냉장고 쓰고 그런데, 아직까지 의심증상 같은거, 충전 저하라든가, 어떤 이상증상이 없네요. 운전습관은 차가 잘나가니 정말 살살타고 다니며, 전비는 보통 잘나오는계절 8점대 겨울은 7점대 정도, 고속은 100정속 주행 급가속 거의 안하고 그러네요.
이게 원인을 정확히 알아야 고치는데 원인을 모르니 어려운것 같네요. CcNC부터 원격으로 차량의 로그 데이터를 엔지니어가 볼 수있는 것 같더라고요. 아마도 몇번의 패치를 통해 계속 잠수함 패치를 하는것 같습니다.
여담으로, LFA2 기능이 출시때 보다. 지금 직선로에서 훨씬 중앙유지를 잘하는 느낌입니다. 뭔가 잠수함 패치가 된것 같아요.
집밥이 없어서 인수후 100% 급속충전만하고, V2L 사용 제로라 전혀 ICCU를 거치지 않아,
평범한 주행 외에는 ICCU를 사용할 상황이 제로인 환경에서도 터진분이 계셔서,
환경적인 이슈일 가능성도 아마 낮지 않을까 합니다.
구매시주는 충전기로만 사용한 오너분도 터지더군요
EV9이후 개선품이 달린게 맞는게 빈도는 거의 줄었죠. EV9만 봐도 ICCU글이 거의 없습니다 누군 판매량이 없어서 그렇다 그러는데 GV60 이런건 판매량이 진짜 없는데도 여전히 터져나가거든요
400v시스템인 EV3의 초기불량 이런것도 엮어서까는데다 OBC고장도 ICCU라 맞물려서 제대로된 원인 분석 팩트도 없는것 같습니다
항상 적지만 EV9이전 모델들은 ICCU 개선하려면 물리적인 크기가 커져야하는데 그러려면 차체에 손을 대야하니 포기하고 수리마다 -200씩 손해본다고 감안하기로 넘어간것 같다고 보는편입니다
이후 모델들은 잘 안터지니 묻고 갈만한 고장률이라 보는거고요.
현기에서 충전기 원인은 아니라고 얘기 했습니다
차량 문제라고 얘기 했어요
그리고 ev9때 개선했다고 현기 엔지니어가 나와서 홍보했는데
터지는 사례들이 많이 나왔어요
그런데 신형 아이오닉9도 ev9과 같은 iccu라고 현기에서 확인해줬으니..
개선 품번 얘기는 지난 4년 결함 못 고치는 동안
거의 매번 있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터졌죠
업체에서 개선 얘기를 자신있게 못 하는데,
소비자가 믿어 줄 이유는 없는 거 같애요.
빈도수가 줄어 들었다는 공식 근거가 있나요?
당장 올해 초만해도 하루 중 오전 12시까지만도
7~8 건 터졌다는 그 카페 사례가 올라왔어요
그리고 페리들도 터집니다
근거나 자료가 없으면
말로만 하는 비생산적 논란만 더 늘어지고
결국 괜히 감정적으로 얘기하더군요
신형은 당연히 몇 대 안팔렸고 누적 주행거리도 짧으니
발생 빈도가 적겠죠
첨부는 바로 25년도 몇 달전
하루 중 단 오전에만
터졌다고 올라왔던 글 횟수 입니다
님이 댓글 계속 다시니 제가 사례 자료를 드리는게
의도 입니다
년식에 따른 발생률 비율은 공식 자료는 없으니
누구도 줄었다 늘었다 얘기하는건
개인 주장인거나 추측일 뿐이죠
신차는 괜찮은것 같다.. 도 불확실한 거고
팩트는 터지고 있는 사례가 있는거죠
제 추측은 누적 주행거리가 적을테니
발생 빈도도 적을 수는 있겠다 정도 입니다
팩트로 확실한건 여전히 많이 터지는 사례로 있다는 거고
ICCU 조금만 더 관심있는 분들은
겨울에 많이 터지는걸 자주 보셨을 꺼에요
넵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운전 하세요~
지금껏 그래왔던것처럼
사람이 죽어나가던 말던 자기네들 수익이 우선인 넘들이라... 경영진이 쓰레기죠. 예전에 세타엔진 관련 내부 비밀 폭로하신 분같은 영웅이 필요합니다.
분리해서 개선하자고 얘기를 못하는 걸로 보입니다.
ES가 지시를 해야 그나마 몇명 자르고 개선 진행할겁니다.
오로지 비용만 고려하고 있겠죠.
고장나서 수리 들어와 고쳐주는 비용 생각해도 남는다고 판단한게 아닐까 합니다.
1.개선형은 없음.
2.고장 날 차는 고장 나고 안 날 차는 안 남.
3.전량 교체해야 된다는 각 까지는 안 보고 있는 느낌.
4.묻고 돌파한다
는 느낌이 듭니다...
또 충전기도 못쓰게 한다는 것.....
안하는거로 보는 이유로 금전적 손익만을 얘기하지만
현기수준이 그정도로 낮지는 않을거라 봅니다
금전적인 손해만 생각할거란건 너무 폄하하는거구요
글로벌 3위권인데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을 모를리가요
고객만족도, 평판, 브랜드이미지 등등
그나미 국내 고객들을 중국차 공습으로 부터 지켜줄
사실상 핵심요인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