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볼보처럼 키박스로 프리젠테이션을 합니다.

2개의 kEY FOB과 2개의 카드키가 들어있습니다.

출고 준비를 완료한 차량의 모습입니다.



글라스 케노피 차량이라 차량의 전체가 유리로 덮여있는 옵션이 들어가 있는데 정말 훌륭한 옵션인것 같습니다.
출고장에서 별도록 부착해준 루시드 베어 스티커.

100%충전하면 무려 693 km 주행가능.


집에있는 레벨2 충전기로 하면 시간당 51-55km (31-35마일) 속도로 충전이 되니 충전걱정은 전혀 없구요.

번호판을 위한 가드를 장착하니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번호판 없는데 보기는 더 좋은데 앞 번호판을 달아야 하는 지역이라 어쩔수 없이 이렇게 됬네요.

전방 전체 유리가 머리위를 지나가는 글라스 케노피 비가왔을때 보니 정말 더 매력적인 케노피 같습니다.

지금껏 수많은 차량을 구매하고 소유해 보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최상에 위치하는 차량이 아닌가 싶습니다.
왜 이 차를 진작에 들이지 않고 고민했는지가 후회되게 많드는 그런 아주 멋진차 같습니다.
재밌게 즐겨 봐야겠습니다.
차량 자체는 엄청 좋은데 사업은 다른 영역이라..
혹시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제가 아는한 많이 암울한것 같아서 여쭙습니다.
별개로 차 자체는 정말 멋집니다.
이 차량의 실내는 유리/가죽(나파,그레인)/천연목/알파카에 재생 천을 더하고(직물)/금속/알칸타라 등
6가지의 소재를 차량 전좌석의 승객이 경험할수 있도록 차량 실내 전체에 구성을 해놓았는데
Contemporary House의 실내을 경험하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138Wh/Km정도로 모델3 RWD보다 좋다고 보면 될까요.
그러나 7년차가 된 이제는 질릴대로 질려서 바꾸고 싶은데, 후보로는 타이칸이나 모델s 현행모델을 고민하다 막상 지를까 하면 그 두 차종으로 가기엔 유인이 좀 부족합니다.
루시드 에어라면 정말 넘어가 볼만 할 것 같은데, 국내 출시를 안하네요 ㅠ
정말 미련없이 보내 주었네요.
그레비티에 NACS가 달리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패밀리세단으로 쓰기엔 타이칸은 너무 스포츠해서...
대안이 없는데 이게 들어오면 딱일 것 같은데 말이죠.
거의 벤쯔 전기차 수준의 정숙성에 부드러운 주행감 그리고 예측을 뛰어넘는 넓은 실내공간
특별히 나무랄 부분이 없을 정도로 잘 구성이 되어있네요.
혹시 실내공간은 모델 S보다 더 넓나요?
모델 S 뒷자리에 앉아본 기억으로는 발을 앞자리 밑에 못 넣었던걸로 기억해서요
전 특별히 이견이 없습니다.
글라스루프는 어떻나요?
소리의 질이 달라지기에 멋스러움도 있지만 차원이 다른 소리를 듣기위한 선택이죠.
그리고 더운건. 큰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저 같은 분들 많으시고 차량 평이 나쁘지 않은 듯 하니 하루 한 주 씩 모아 볼까 싶기도.. ㅎㅎ
언제나 무사고 기원 드립니다.
아.. 부럽당...
이상 EV9차주였습니다. ㅎ
우리나라에도 어서 출시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기술력도 좋고 디자인 정말 이쁜 것 같은데 얼른 성공해서 제 주식도 살아나면 좋겠네요.. -93%는 좀 많이 아픕니다ㅡㅏ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