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car.com/bc/detail/carInfoDtl?i_sCarCd=EC61179339
아내 출퇴근용 차량 알아보는데
최대 900이지만.. 이 가격이 진짜 애매하더라구요.
LPG로 보는 중인데, 장애인 옵션이 EPB도 달려있고 좋은 것 같아서 알아보지만
대부분 천만원이 넘어갑니다.
일반인 구매한 LPI 프리미엄 등급이 더 가격이 높아서
이런 정도면 나쁘지 않다 싶은데
지금 시기에 이 연식의 차량을 천만원 주고 구매하는게 맞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ㅜㅜ...
물론 주행거리가 많을 것 같진 않지만
차 급을 낮춰서 아반떼 AD를 보면.. GDI 엔진 이슈가 있고
쉐보레는 정비성..
그랜져 HG까지 가야하나? 싶다가도
우주명차 쏘나타가 괜찮을 것 같은데 어떨까요?
이정도 가격주고 살만한 차량일까요 아직.. ㅠ
어느 정도는 감안하고 선택해야하는 부분이죠.
pd 1.4터보의 경우 간혹 실린더 실화뜨는 차들이 보입니다.... 판매량도 워낙 적은엔진이라 유지보수가 쉽지않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파는 사람 입장에서 가격방어 잘 되는 모델입니다만, 나중에 재판매가 생각해보면 안 그럴 것 같습니다. 적당히 감가 많이 된 걸로 사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1.6gdi깨지는거 어차피 엔진 깨지면 그냥 130~150주고 보링치면 또 10만km 걱정없이 탑니다
6단 토컨미션은 정말 운이없으면 문제가 생기지, 미션오일만 잘 갈아줘도 잘 버티고, 얘도 깨져도 100만원 이하로 수리 가능합니다
아직도 길에 1.6gdi+6단 토컨조합 준중형 많이 돌아다닙니다. 또 꽤 많은 차량들이 해외로 수출나갔구요.
비용이 부담되시면 준중형으로 내리세요....
저는 15년식 LF하이브리드 신차3000, 모던(중간등급) 10만km, 딱 4년타고 19년에 팔았는데
2019년에 1350에 받았는데, 6년이 지난 지금도 1000언저리 받을거같네요 ㅎㅎㅎ
무적의 가격방어지만, 구매자입장에선, 이돈주고 사는게 맞나 싶을거같습니다.
렌트 최저트림에 선택옵션 모두 추가였었는데, 엉따 손따 스마트키 블루투스 정도의 최저옵션이긴 했지만 와이프 원하던 거 다 있어서 아직도 차 바꿔달라고는 안 합니다.
와이프가 원하는 옵션이 뭔지, 원하는 차종이 뭔지 제대로 의견나눠보시고 진행하세요.
3.0이면 lpg이득이 있는데 2.0에선 lpg이득이 더이상 없고
정확히 원하는 옵션이 뭔지를 모르겠네요
천만원밑에서 차의 옵션을 원하면 hg 로 가는게맞고 그게아니면 ad 가솔린 사면됩니다
일반인판매가안되던시절이라 lf에 옵션찾으니 가격이 비싸보이는거죠. 옵션찾는사람은 hg 가스를 렌트후 인수형태로 삿으니까요
해당시기 6단미션은 깨져봐야 100이고 6기통 hg 엔진보링해도 150입니다. ad 1.6 4기통은 더싸구요
그리고 10년된차에서 10만이하찾는건 의미없습니다
어짜피 겉벨트셋이나 플러그 코일 디스크 가는거 감안해서 키로수나가는거 싸게사는게 답이죠
일단 공감버튼은 눌렀습니다. 그런데 케이카 뽕이 빠졌나요 이제?
단점은 차가 너무너무 노말해서 다시 기변병이 …..아님 조금 무리해서 아직 감가 중인 dn8 2.0 요런 아이를 고르셔도 …
아님 걍 가성비 찾으시면 AD 1.6이 답인거 같고요.
출퇴근용차라면 LF여야 할 이유는 혹시 있을까요? 더 작은 아반떼나 K3에 그 가격대 옵션 더 좋은 차량이 있지 싶은데요.
lf쏘나타와 ad아반떼는 년식 가치 대비 중고가가 너무 비싸다고 봅니다.
좋다는 입소문 때문에 오히려 과도하게 가격이 매겨져있다고 봐요. 차라리 몇 백 더 주고 dn8쏘나타 사는게 가성비 좋아보입니다.
세단 모델 축소되면서 경쟁모델이 없어진게 큰거 같습니다.
중형차는 말리부, SM6 사골국 팔다가 단종되고,
준중형은 크루즈는 군산공장 철수 맞물려서 실차 보기도 힘들고, sm3 & k3도 마찬가지 구형 사골끓이다 단종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