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중국차가 좋든 안 좋든
중국차가 엄청 좋아졌고 우리도 그들의 강점은 벤치마킹하고 그들을 색안경 끼고 보지말고 동등한 경쟁자로서 경계해야한다 라는 스탠스가 훨씬 건설적이지 않나요?
걔네들 다 보조금빨이고 기술력도 형편없다는 태도는 우리나라에 하등 도움이 안 될 것 같은데요.
일본인들이 15년전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현대차보고 정부 보조금 빨이고 기술력 형편 없다고 비하하다가 뒤쳐진 전례를 밟지 않아야겠죠
실제 중국차가 좋든 안 좋든
중국차가 엄청 좋아졌고 우리도 그들의 강점은 벤치마킹하고 그들을 색안경 끼고 보지말고 동등한 경쟁자로서 경계해야한다 라는 스탠스가 훨씬 건설적이지 않나요?
걔네들 다 보조금빨이고 기술력도 형편없다는 태도는 우리나라에 하등 도움이 안 될 것 같은데요.
일본인들이 15년전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현대차보고 정부 보조금 빨이고 기술력 형편 없다고 비하하다가 뒤쳐진 전례를 밟지 않아야겠죠
즉, 동전의 뒷면도 같이 얘기 하면서 제대로 보도 하면 욕도 안먹습니다.
제조사가 말해주는 그대로 말하면 욕 먹고,
제조사가 말해주지 않는 부분들도 같이 다루면 욕 안 먹습니다.
중국 전기차 시장은 ... 밖을 볼 것이 아니라
내부 경쟁이 치열함을 넘어 생존의 싸움이 되다 보니,
요즘은 굵직한 제조사들도 과연 지킬 수 있을까 싶은 혜택을 런칭 행사에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제대로 된 리뷰어라면... 그런 전례가 지켜진 적이 있는지,
타사와의 비교 및 실제 소비자 사례 같은...
평소라면 굳이 이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되지만...과연 될까 싶을 정도의 헤택이라면
의심해 보고 검증해 보고 보도해야겠죠.
그런데...그냥 런칭 행사 가서...이런 혜택이 많습니다....라고 영상 만들면,
욕 먹는 거죠.
기술 쪽도 마찬가지고요.
자동차는 아니지만 로봇 쪽의 유니트리를 예를 들어 봅니다.
비슷한 양상이라서요.
유니트리가 실제로 기술력이 있을까요.
네. 있습니다. 여기 기술력 있는 곳입니다.
최고일까요. 그 정돈 아닙니다.
상위 그룹이라고 할 정도는 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영상 공개 할 때 그럴싸하게 과장 광고 비슷하게 만듭니다.
실제 제품 받아 보면....너무 달라서,
그런 리뷰가 올라 옵니다.
기술력이 있는 것과 그것을 포장하는 방법이 맞느냐는 다른 문제라는 얘깁니다.
그럼 제대로 된 리뷰어라면, 유니트라 공장에 가서
제조사가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주지 않겠죠.
진짜 그런 기술이 있더라도,
그게 실제 소비자가 구매하는 버전에서 되는지...
이런 것들을 봐야 할 겁니다.
중국의 자동차 행사장을 가서 ... 이렇게 좋아졌습니다..라는 제조사의 말을,
조금이라도 검증할 생각을 한 곳은 욕을 안 먹고요.
검증의 검도 없이....좋아졌습니다. 놀랍습니다. 하면 욕 먹는 것이죠.
유튜버에게 현대차가 시승차 주면 적당히 장점 너댓개 말해주고 작은 단점 한두개 말해주고 괜찮게 포장해서 탈만합니다 말해주면되고 그냥 보는 사람도 그렇구나하고 편하게 생각하면 되지
대한민국 자동차산업 전반에 걸쳐 이야기해야합니까?
그리고 뭐 유튜버가 좋다하던 나쁘다하던 판단도 사는건 본인이 해서 하는건데 뭔 중국차하면 난리치는지 모르겠네요. 유튜브만 보고 샀다가 돈날릴까봐 걱정해서 그러는건가여? 쓸데없는 오지랖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정작 걱정하고 심지어 눈물까지 그렁그렁하던 그분은 lfp 난리치고 중고차 나락간다더니 지금 잘만 팔리죠?
네? 뒷면은 중국 에서 보도도 하지 않고,
중국 내부에서도 쉬쉬 하는데, 들여다 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을,
뒷면만 봤다니요. 지금 거의 제대로 모릅니다.
이야기를 확대 하시는데,
산업 전반을 다루어야 한다고 하는 것이 주가 아닌데, 이걸 강조하시네요.
그분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갖다 붙이지 마시고요.
꼭 보면...이것저것 자기 논리 대신 가져다 붙이는 분들 있습니다.
거창하게 말해야 된다고 하질 않는데,
산업의 명암이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논리를 원하는대로 확대해서 생각하면 좋은가요.
그저 차량 하나에 집중하고, 그 차량의 세일즈 관련해서 보면 됩니다.
그럼 왜 자동차 전문 유튜버를 보겠습니까.
잘하는 사람을 볼 거 아니에요.
자동차를 만든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알고,
어떤 기술은 자체 개발했고, 아니면 어디서 가져 왔고,
이런 보통 사람은 대강은 알지만 속속들이 기억 하지 못하는 내용으로
자동차 분석을 좀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앞면만 얘기 한다는 의미는요.
자동차 산업 전반에 걸친... 이런 내용이 아닙니다.
아닌데, 그렇게 넓히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꼭 댓글을 나눌 때 의미 확대를 하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왜 그런지는 이해하기 어렵지만, 그래야만 하는 거겠죠?
현대차나 다른 기업도 마찬가집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차를 수입하게 됩니다.
그럼 그 모델의 전신...차체를 공유하지만, 디자인이 달라진
그 전신이 어떤 사고를 많이 냈었다더라...
이런 것들 말입니다.
예전에 니로 배터리 사고가 다수 낫었죠.
이런 이력을 알고 있으면 말을 해줘야겠죠?
뒷면이란...그런 말입니다.
님처럼 무슨 뜻으로 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산업 전반이 어쩌니...이런 식이 아니라요.
왜 그렇게 굳이 확장해야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엘지전자가 노트북을 비롯해 인플루언서에게
제품 리뷰를 맡길 때...제약이 좀 많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었죠.
그런데, 리뷰어들이 하나 같이 다 그걸 따를까요.
따르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그런데 중국차 관련해선 그냥 다 가서,
제약된 조건하에서만 차를 봅니다.
그럼 비판적 의식도 좀 드러내야죠.
예는 얼마든지 많아요.
비야디 내수 물량 중에는 흔히 벌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운전대 부근 전반에 덮여 잇는 마감재(가죽일수도 있고 플라스틱일수도 있고)
가 반년도 안되어 해지고, 벗겨지고 한 문제입니다.
그럼 그 모델의 후속작이 나오면...어찌 해야 되겠습니까.
그런 것이 고쳐졌는지..보강 되었는지 봐야 되는 것 아닐까요?
이런 뒷면을 이야기 하는 사람을 많이 보셨나요.
이것도 오지랍일까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요.
님도 내용이 아닌 화자에게 따지시네요.
그런 것은 좋지 않죠.
먼저 중국 전기차를 찬양하는 유튜버 있다면 좀 말해주십시오.
항상 우리보다 앞서는면도 있고 부족한면도 있고 싸긴 한데 그렇다고 엄청싸지도 않은 그런 스탠스 아닌가요?
그리고 님이 말씀하신 품질문제를 숏텀시승에서 어떻게 찾고 말합니까?
그리따짐 현대 전기차 리뷰에서 iccu 얘기해야합니까?
그냥 중국전기차 탈생각도 없고 관심도 없지만 와서 혐오조장글 보는거 짜증납니다.
관심 없는데 싫어해야만 해야하나요?
허허. 참.
좀 심하신 것 아닙니까?
제가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글 자체를 지운 경우는 초반에 몇 번?
다 지웠다니요...와 진짜. 좀 심하십니다?
또한 맞고 안 맞고는 님 생각이니 자유롭게 생각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왜 자꾸 내용이 아닌 화자에 대해 이야기 하시는지,
그게 좋다고 보세요?
싫어 하라고 한 적 없습니다.
제 논리를 불필요하게 확장한 부분에 대해 말한 겁니다.
왜 원하는 주장을 하기 위해 하지도 않은 논리로 확장해서 말하는지..
그걸 얘기한 겁니다.
산업의 명암....어디서 생각해 내신 논리인지... 한 적도 없는 말을...
이제 보니...
님한테 댓글 단 적 없는데..
왜 저한테 따지시는지...모르겠네요.
전 위에 시어머님에게 댓글 단 건데...
갑자기...
허허 참.
저한테 신뢰가 없으셔도 됩니다.
그걸 굳이 공개적으로 이야기 하는 건 기분이 좋진 않습니다.
아무튼, 제가 가장 안 좋게 보는 유형이
내용을 따지지 않고, 화자에 대한 공격이고요.
중국차에 대해 덧붙이자면,
각자 그 판단을 이야기 하면 됩니다.
아니 님이나 다른 누군가가 다른 판단을 하는 게 뭐가 이상할까요.
생각이 다르면 다른 의견을 달거나 그냥 보고만 있음 되지요.
그런데, 댓글 단 사람의 신뢰까지 가야 하나.. 이건 좀 의문이네요.
제가 님한테 잘 못을 한 것도 아니고...
공개 글에서...못 믿을 사람이라고 얘기를 들을 정도인가요.
여기 글 밑에도 보시죠.
이런 정도의 일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
비뚫어진 사람이라고 하는 댓글도 있지 않습니까?
대개 보면 온라인이라고 해서,
남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하고 있는 겁니다.
전요.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댓글 토론이 있었어도,
그 사람이 믿지 못할 사람...이렇게 표현한 적은 없습니다.
왜 그렇게까지 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요.
참고로 님은 저번에 아5n 전기차가 최고속도가 300 넘는데 리미트 270 걸린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논리를 자꾸 비켜가시는데, 일부러 그러시는건지...
내용을 따지지 않고, 왜 그걸 말하는 사람을 공격하냐는 말인데,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제게 화살을 돌리는 군요.
제가 님이 이런 저런 과거의 문제가 있다고 한 적 있나요.
그렇게 한 적이 있습니까?
제가 님이 과거에 한 말을 두고, 공개적으로 이렇다 저렇다 한 적 있습니까?
왜 그렇게까지 하시는지요?
의견이 다르면 그 다른 부분에 대해 다른 논리를 펴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에 대해 얘기 하지 말고요.
짧게 보면 그럴 수 있겠습니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중국에 대한 인식이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 우호적 심리에 대한 통계를 보면 알 것입니다.
최근의 나빠진 것만 생각하면 그렇게 보일 수 있지만요.
그리고 중국 정부가 언론 통제를 하면서 좋은 것만 보이려고 하지,
나쁜 것을 보이려고 하진 않지 않겠습니까?
뒷면이라고 하는 것은 그저 관광객이 떠들고 다닌다는 소식.
그런 식... 외엔 많지 않지 않나요?
심각한 정도라면 산업 스파이 같은 것들이나 불법 조업 같은 것들...
중국 내부의 산업 관련해서 어떤 뒷면을 봤다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화장실 이용이 공개 되어 있다던지 하는(도시에선 많이 없어졌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남아 있고, 지방엔 많이 남아 있는)...위에 언급해 둔 그런 문화적 측면...
이런 것을 뒷면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 않을까요?
애초에 꺼낸 주제가 제품의 앞면...즉, 좋은 것들만 보여주고자 하는 것을 말한 거였습니다.
말씀하신 중국에 대한 인식.... 즉, 폭넓은 인식 자체를 말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말씀하시니... 답을 드린 것이고요.
중국차는 성장 중에 있기 때문에 완벽할 수가 없습니다.
당연히 많은 문제를 노출 시키게 됩니다.
어떤 브랜드는 이런 점이 빠르게 좋아져서 거의 사라진 곳도 있고,
아직도 구형 모델을 팔면서 많이 남아 있는 곳도 있고요.
제가 말한 뒷면은...이런 빠른 이행 과정 중에 노출 될 수 있는 점들,
특히 특정 모델의 전력을 알고 있다면 그것을 소비해야 할 사람들이 있을 때
그런 점을 지적을 해줘야 맞지 않느냐는 것이었습니다.
A라는 차의 새 모델이 나오면 구형 모델에서 지적되던 것들이 많은 경우가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여태 그런 모습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요.
이런 경우가 있다면 말씀해 주시면 보고 기억하겠습니다.
아마 좀 자기 기분에 안맞는다 싶으면 곧 차단 당하실테니 힘빼지 마세요.
정상적인 경우라면 서로 반대되는 시각도 상대의 근거를 검증하고,
부족하거나 다뤄지지 않은 부분에 대한 지적과 비평으로 건설적 논의가 성립될 겁니다.
그러나 서로 근거제시 없는 의견을 주장하거나,
자신이 불리한 근거제시는 보지않은 것으로 하고 싶거나,
스스로 반박할 근거가 없더라도 상대방의 주장을 불식시키고 싶거나,
상대가 근거있는 반론에 반응하지 않고 소통없이 자신만의 주장을 반복할때,
즉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소통하고 싶지 않을때,
상대 주장에 대한 건설적인 비평과 논의가 아닌,
메신저에 대한 비방과 비난으로 이어지고는 하죠.
세상이 점점 팍팍해지니 증오할 대상이 필요한 거죠.
모카를 즐겨보는데 김한용의 리뷰는 대부분 칭찬으로 이루어집니다.
모든 나라 자동차를 칭찬해도 중국차 칭찬만 돈을 먹었냐는 소리를 듣네요.
눈앞에 보이는걸 받아들일 수준이 안되나봐요
댓글창 보면 그냥 어질어질해요...
일베가 진화한 느낌 같아요 윤석열 정권부터 이상하게 발생된 현상 같구요 기본뿌리는 이런 심리 같습니다 제 생각은 그래요
ㅇㅌㄱㅇ만 없으면 자동차판이 훨씬 깔끔할겁니다
범국민적 반중 정서가 깔린 수준인 곳에서 좋은 얘기만 하면 고깝잖은 반응이 나오는게 어찌보면 당연하죠
감정적인 반응이라는 말씀이시군요.
재판관들도 점심 먹기전과 후로 형량 강도가 달라지는데
중국 비호감 80%인 곳에서 중국차 칭찬이 전혀 거슬리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반중정서가 옅거나 친중일 수 도 있죠
또는 건설적인 논의를 위해서 앞서는 감정을 다스리고 발언하는 이성적인 사람일수도 있겠군요.
드론, 로청등 수많은 제품이 이미 메이드인 차이나로 뒤덮혀 있는데 말이죠.
유~~독 중국차만 이상하리만치 사람들이 반중정서를 꺼내는건가봐요
@아이럽카님 자동차는 자산이기도 하고 국가기간 산업인 만큼 민감도가 다르죠
국가기간산업이라 민감한 반응은 유독 중국에만 해당되는건가요?
반일은 약하고 반중은 강해셔 중국차 이야기만 나오면 경기를 일으킨다라.. 알겠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더 가혹한 잣대를 부과하고 감정을 다스리는 것이 이성적인 노력의 자세이겠지만,
사람들에 대한 이성적인 노력에 대한 소신이나 기대가 별로 없으셔서,
감정에 휩쓸리는 것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시나 보군요.
그분은 자신에게 가혹한 잣대를 부과해서 이성적인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당연한 얘기 하는 거에요
내 입 맛에 딱 맞거든요
어디 빠와 까 성향이 강한 분이 자신에게 가혹한 잣대를 대고 이성적으로 판단하자 하면 설득력이 없기도 하죠
사람은 보고 싶은대로만 봅니다 그 자체를 탓 하고 싶진 않네요
현상은 하나일텐데 반일때는 뭐가 안좋아지고, 반중일때는, 반미일때는 어찌되려나요
전형적인 논리적 오류를 당연한 듯이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가령의 예시를 드신것 부터가 감정을 다스리는 이성적인 판단이 무엇인지 모르고 계신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중국 전기차를 고평가하는 분이 중국 전기차를 이성적으로 판단한다는 것은,
자신의 입맛에 맞는 얘기만 일방적으로 하고 싶다는 감정을 다스리고,
자신부터 근거를 바탕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근거를 바탕으로 지적받는 단점 또한 이성적으로 판단에 포함해 소통한다는 것이고,
한국 배터리를 고평가하는 분이 한국 배터리를 이성적으로 판단한다는 것은,
자신의 입맛에 맞는 얘기만 일방적으로 하고 싶다는 감정을 다스리고,
자신부터 근거를 바탕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근거를 바탕으로 지적받는 단점 또한 이성적으로 판단에 포함해 소통한다는 것이죠.
올타쿠나 하고 자신의 입맛에 맞는 주장만하고 그 근거를 주고받고 검증하는 과정을 무시하면,
그건 감정을 다스린 이성적인 판단이 아닌거지요.
역시 사람들에 대한 이성적인 노력에 대한 소신이나 기대가 별로 없으셔서,
감정에 휩쓸리는 것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인간의 의식은 무의식 95% 의식 5%로 사실 무의식에 지배당하고 있지만 자기 의지에 의거해서 사고 하고 있는 줄 알죠
또 뇌 과학적으로 본인의 신념에 반하는 개념을 수긍하려면 엄청난 뇌 에너지를 소모해야 하기 때문에 기존의 판단을 유지하려는 관성이 상상 이상 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 보고 싶은대로 보면서도 난 이성적이고 객관적이다 라고 큰 착각을 하는거죠
네 그러신것 같습니다.
혐한이 많아지는것과 같죠.
일본의 길을 그대로 가고있는겁니다.
저는 이걸 상당히 안좋은 신호로 봅니다.
과거 일본이 그래왔고 이제 우리가 하고 있는...
중국물건이 우리나라거보다 좋을리가 없다, 아니 좋으면 안돼라는 절규로 보이는군요
1. 인터넷 여론이 전부는 아니며 이해관계자들도 참여가 가능(전체 시청자 중에서 유튜버를 욕하는 비율이 얼마나 될까요?)
2. 유튜버는 일차적으로 수익창출이 목적이자 필수입니다.
10여젼 전에는 우리나라 생업이 발전을 하는데, 필요했던 나라여서 우리 입장에서는 글로벌 위기에 우리만 성장할수 있어 쌩큐 하는 나라였다면
지금은 이제 우리의 생업의 위협을 느끼고, 어느분처럼 주식과 관련이 깊으면 내 자산도 같이 날라가게 만드는 상황이니깐요.
내 아파트에 안좋일 생기면 쉬쉬하고, 다른집 아파트 흉보는것? 그런 심리 아닐까요?
개인적인 제 생각은 지금 왠만한 큰 중국 대기업에서 나오는 수준의 제품은 이미 가성비가 충분히 갖춰진 제품이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중국이 글로벌 판매를 목적으로 만들면서 우리나라를 베타 테스트 나라로 생각하지도 않고, 이미 다른나라에 먼저 출시한것들만 들어오는데요.
다만, 비상식적인 올려치기가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중국이 이만큼 앞서갔는데 현대는 뭐하고 있냐는건 객관적인 사실을 이야기하는게 아닌거죠.
그냥 해당 업체로 부터 기사료를 받고 그대로 읽어주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 중국 공산당이 25년 4월을 기점으로 국제표준에 따른 Level 3의 자율주행이 아닌 시스템은 무조건 '주행보조'라는 명칭을 사용해라고 했는데('고도화된'이라는 명칭도 안됩니다.)
중국 현지는 물런 제조사 조차 사용하지 않는 자율주행이라는 말을 한국 유튜버가 쓴다는게 재밌는 부분입니다.
현기와 일대일로 비교한것도 아니고 그냥 중국차 타보면서 놀라운건 놀랍다고 하고 좋은건 죻다고 하고 별로인건 별로라고 하는데 중국돈 먹었다 중국몽이다 이러고 있어요
장점이 있다 이러연 바로 들어오는 공격이 너는 살거냐 ㅋㅋㅋ
무슨 유치원생도 아니고 ㅋ
배울 부분이 있으면 배우고 못 하는 부분 있으면 우린 그러지 말자 하면 되는걸 너무 감정적으로 접근하는 것 같아요.
중국 전기차에 대한 우리나라의 반응은 거의 90% 이상이 중국 전기차는 쓰레기차라는 늬앙스의 글들입니다. 중국 전기차에 대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치켜세운다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그 수라고 해봐야 별로 없어요.
근데, 진짜 중국 전기차가 쓰레기차, 쓰레기 2차전지를 만든다면, 과연 BYD나 다른 메이커들이 글로벌로 판매를 몇년전부터 하고 있고, 그걸 사서 타고 다니는 유럽, 호주, 동남아시아 등등 소비자들은 바보일까요? 아니면 돈없는 사람들일까요?
이제는 어느정도 개인들도 여러 루트를 통해서 그리고 체험을 통해서 그 나라 기업의 기술을 어느정도 판단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얘기 해봐야 뭐하겠습니까. 싫으면 죽어도 싫은거지. 일본사람들이 현대차 인정안하잖아요. 같은거죠.. 거봐. 현대차가 뭐가 좋냐, 일본에서 안팔리잖아, 이논리와도 같은거고.
특정 집단의 이해관계에 맞춰 여론형성이 너무 잘되는것같아요. 경쟁 제조사 까내리기, 특정 집단 과대/과소 평가 등
이 모든 여론이 특정제조사 위주로 돌아갑니다
신기하게도..:)
안그래도 국가간 감정이 요즘 안 좋아지는데요..
중국의 장점이 있긴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따라 할 것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중국이니 가능한 것들이 주류입니다.
즉, 어떤 유튜브에서 중국을 잘 알고 대비하자고 하는 말들은,
그냥 하는 말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이런 장점이 있다고 하는 것들이 몇 가지가 없고,
따라 할 수도 없는 것들입니다.
중국에서만 가능한 것들을 따라 하자고 하면... 말이 성립이 안 되는 거죠.
예를 들어,
1. 우리나라에 현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좋은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이
새로 생겨 날 수 있는 환경이라면...
2. 중국 정부처럼 한국 정부가 그렇게 밀어줄 수 있다면...
그럼 비야디 같이 수직통합이 가능한 회사가 나올 수 있겠지만,
현기 처럼 이미 시스템이 정착 되어 있는 기업이 비야디처럼 할 수 없습니다.
바꾸려 한다 해도 오랜 시간의 공을 들여야 하고, 수년이 아니라 십년 단위로 봐야 할 겁니다.
중국이 하는 것들 중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닌데,
개중 광물 자원 관련해서 입니다.
이건 우리가 모르고 있을 뿐 관계 부처에서 도움을 주고 있을 겁니다.
중국만큼은 안 될지 몰라도...
그 다음 지방정부의 재정 및 전기 부지 등의 간접 지원...이런 것도 못 따라 하고요.
희토류도 못 따라 하고요.
인포테인먼트...가장 많이 언급되는 이 것 역시 무리 입니다.
이건 앞서 말한 것처럼 다른 기조를 갖는 제조사가 다양하게 존재하다면
가능할 수 있겠지만....
현대 기아 밖에 없어서... 이 쪽의 기조는,
자사에서 어지간하면 다 하려는 쪽이어서...타사 인포테인먼트의 수용에는
소극적입니다.
자율 주행...이건 비판적으로 보는 시각도 이해합니다.
제 경우는 모셔널도 그리 나쁘지 않다고 보지만,
그저 시각차로 보고, 굳이 따질 필욘 없어 보입니다.
보고 싶은 대로 각자 보면 될 것 같고요.
중국차를 보고.... 어떤 점을 따라 해야 하는지...
이외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잘 모르겠습니다.
현기가 기업 활동의 방향 자체가 다른 문제를 중국차처럼 하라고 하기도 어렵고,
그게 될 수 있는 스타트업도 없고,
중국 정부 와 지방 정부처럼 산업간의 형평을 과도하게 깨고,
일방적으로 지원할 수도 없고...
.... 혹여 제가 모르는 그런 알 알아두면 좋을 ...
우리가 따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건 그럴 만 하다 싶은 것들이요.
우선 우리나라 기업보다 훨씬 더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하고, 변화에 대한 거부감이 적습니다.
그러니까 현실적인 얘기인가부터 생각해 보자는 겁니다.
현대기아는 그런 위치가 아니에요.
세계 판매 2위 기업입니다.
말씀하신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하는 것은 추격자가 하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중국 보다 못해 보일지 몰라도,
다른 외국 자동차 기업 보다는 도전을 하는 편입니다.
즉, 그 위치에 비하면 그렇습니다.
현기 보다 더욱 더 도전적일 수 있는...
한국에 그런 스타트업이 있다면...하고 언질을 해둔 것입니다.
참고로, 선제적 투자를 했다가 의도대로 되지 않거나 하는 일은 있습니다.
모셔널이 그러한데요. 자율주행 기술 평가에서 최상위에 있었지만,
요즘 좀...주춤한 편이긴 합니다.
투자 시기를 보면...그렇게 늦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지금도 일본사람들 상당수는 한국자동차에 대해서 부정적입니다.현재 일본도요타 시니어급 엔지니어들도 한국자동차에 우습게 알고 있더군요.
재작년인가 도요타 신형모델발표회때 일본시니어급 엔지니어에게 한국 현대차 몇가지 모델에 대해서 의견을 물어보니 자신은 현대차 그 모델을 전혀 모르고 그런 모델들이 있는지 되물어보더군요. 뉘앙스가 현기차따위에 대해서 알 필요가 있느냐식였습니다.
비엠 벤츠 현대 중국 마이너 업체들과 기술 협력 해서 개발하고는 있던데 중국 메이저 업체들 보다는 못할것인데 여튼 미국이 중국 멱살잡고 있기에 목숨줄은 연명 하는데 언제까지 갈지는 장담 못하죠
소위 이재명과 민주당 중국 쎄쎄로 비난하는거와 같은 맥락으로 그러는거라 보면 됩니다.
다른 나라 극우와는 달리 친일하는 것을 숨기고자 중국을 적으로 돌리고 있죠....
2010년대 한국경제 발전의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엄청난 대중수출 흑자였는데 말이죠...
결국 뭐 윤썩렬이 다 말아먹었지만...
오히려 네임드라는 이유로 조금만 중국차를 칭찬해도 욕을 과하게 받고 있는 게 현실인 것 같은데 말이죠.
중국차 많이 발전했다, 현대 많이 긴장해야 한다.. 이 정도만 애기해도 득달같이 달려드는 분들 있더라구요.
상상의 나래를 펴서 이래서 후지 겠지 이건 난 모르는분야니까 몰라 근거를 대봐 이런식이죠
그러면 영상은 무조건 30분이나 한시간으로 만들어야 하나요…?
그럼 아무도 안봐서 유튜브 망할걸요
장점 소개한 영상, 단점 소개한 영상, 비교 영상 다 따로 있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그걸 소비자가 찾아보는게 맞구요…
이건 절대 영상 제작자가 할일이 아닙니다
그런면에서 전 왜 욕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중국차 그렇게 욕해도 가격 싸고, 품질이 좋다? 가장 먼저 살껄요?
알리가 왜 그렇게 유명하겠습니까? 싸서입니다.
기술에 감탄하면서도 아직 중국에 대한 신뢰가 바닥이기에 온전히 믿진 않지만,
중국에서 중국차 많이 돌아다닐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현실에서 샤오미 쓰는 사람 본적이 없습니다.
해외에서도 갤럭시 바르냐 그것도 아닌 것으로 압니다.
괜히 중국이 외국 회사로 뱃지갈이라도 하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영국 엠지 같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