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링앤티를 쓰다보니 문이 잘 잠겼는지에 대한
확인을 하는편입니다.
그래서 주차 후 집 엘베 타면서
차량상태 새로고침으로 잘 잠겨있는지 보곤 합니다.
(위젯 상태표시는 자동 새로고침 안됨)
과거 커넥티드때는 새로고침 버튼이 크고명확해서
잘 누르곤 했는데
기아앱 새로고침은 버튼이 정확히 어디있는지
새로고침 버튼 누르면 항상 잘 안눌리고
기아앱이 켜지네요.
개 버벅임 속에 ev9 세레모니 너무 킹받습니다.
브링앤티를 쓰다보니 문이 잘 잠겼는지에 대한
확인을 하는편입니다.
그래서 주차 후 집 엘베 타면서
차량상태 새로고침으로 잘 잠겨있는지 보곤 합니다.
(위젯 상태표시는 자동 새로고침 안됨)
과거 커넥티드때는 새로고침 버튼이 크고명확해서
잘 누르곤 했는데
기아앱 새로고침은 버튼이 정확히 어디있는지
새로고침 버튼 누르면 항상 잘 안눌리고
기아앱이 켜지네요.
개 버벅임 속에 ev9 세레모니 너무 킹받습니다.
기아차 여러 대 있으면 대표차량 바꾸는 것도 불편하고;;
기존 오너들한텐 앱으로 원격 주차 전후진 기능 추가도 안해주고;;;
논외 얘기지만 디지털키2라서 폰/워치만 들고 다니는데
웰컴 세레모니는 볼 수가 없고...
앱의 기능과 사용성이 너무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