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아를 구입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스타리아는 카테고리가 상용차라 그런가 시승차가 전혀업네욪
고속주행이 많아서 출력이 좋은 lpi가 6기통이라 구매대상이엇는데 충전소가 의외로 적은점과 야간에 충전소가 아예 없는게 큰 걸림돌이 되어 스타리아 하브를 알아보니 1.6터보 엔진이라 차크기 대비 많이 작아 보이고
제가 알기로 하브의 충전 비중 중에서 회생제동이 가장 크다고 들은거 같은데 고속주행이 만으면 제동할일이 거의 없어서 배터리 충전율이 낮어서 모터가 거의 작동 안되서
1.6터보 엔진만으로 고속 주행을 감당해야되는거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스타리아 하브 타시는 분들중에 고속주행 만으신분들 출력 모자름이나 배터리 충전율 어떤가요?
현재 180마력 45토크 디젤 타고 있습니다
충전소도 야간에 운영할텐데요
택시들이 새벽에 충전해야하니깐요
국도 또는 시내에 일반주유소는 셀프가 24시간 인데 충전소는 24시간 거의 없지 안나요?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생각보다 충전소 많아요.
lpg차량 타면서 여행다니고 하면서 불편한 적 한번도 없었어요.
회생제동 거의 업어서 배터리 충전 잘안될거 같은데
무엇보다 오히려 항속주행 상황에서는 정기적으로 엔진이 ON/OFF 되기때문에 시내주행보다 되려 충전효율이 좋습니다. 정지하면서 회생제동을 통한 충전량은 엔진충전량보다 적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아니겠지만 카니발 HEV 실연비 찾아보시고 거기서 1~2KM/L만 제하면 얼추 스타리아 연비와 맞을 것 같네요.
새벽에 운전을 얼마나 많이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밤 사이 국도만 수백키로 주행하시는게 아니라면 크게 걱정하실 부분은 아닐 것 같아요.(국도 수백 키로면 24시간 하는 충전소 분명 있겠지만요.)
LPG보다 고급유 넣는게 더 힘든 것 같습니다. 지방에는 반경 30km내에 취급 안하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한국은 고급유 필수 또는 권장 차량에도 일반유 넣고 다니지 않나요?
권장 차량이지만 차량 컨디션을 위해 고급유만 넣고 있구요.
충전소 없어서 쫄린 적은 딱 한번밖에 없었습니다
단, dn8 하이브리드, 세단형 기준이라 애매한데, 평속 120 이상찍히는 정신나간 컨디션으로 밟아도 실연비 20km/L는 넘깁니다. 고속도로 110 항속으로 살살 다니면 23이상은 무조건 나오구요. 고속화 국도랑 복합으로 다니면 27도 자주 보입니다.
오히려 스타리아 LPI모델은 충전소 적은거보다 시내주행시 연비가 걱정이지... 고속주행하시면 편할겁니다
힘도 넉넉하구요.
물론 1.6t에 하브도 의외로 실용구간 출력은 충분합니다. 엔진+모터어시스트가 생각보다 쎄서....
배기량이랑 유지비가 문제지, lpi 3.5가 더 땡기긴합니다 ㅎ
말씀 하신대로 실용 알피엠구간에어 하브가 모터 어시스트로 갠차는거 같은데요
실 출력은 비슷비슷할겁니다. 3.5타신다고 고속에서 그거로 4천rpm넘게 쓰실건 아니자나여 ㅎ.
하브가 알아서 배터리 충방전 해서 다 맞춰서 계속 모터어시스트 들어옵니다.
시내 도로 출퇴근시 편도 15키로 거리 연비 14~18 정도 나오고요
고속도로 100~110 정속 주행시 18~19 정도는 항상 나오는거 같네요
고속에서 하브가 연비가 안나온다고 잘못 알공 잇엇네요
21년 7월 출고 해서 곧 만 4년차 접어 드네요.
LPG 충전소 많지는 않지만 적지는 않다고 생각 합니다. LPG는 연비가 타유종 대비 좋지 않다보니 장거리 이동 하신다면 출발전 가득 충전 이것만 신경 쓰신다면 운용하시는데 지장 없으실것 같습니다.
바로 이전차가 LF쏘나타 하이브리드 라서 하이브리드 고속도로 연비도 걱정하시는거 같아 말씀드리자면 어디를 달리건 제조사에서 발표한 연비는 엎어치나 메치나 나와 주더라구요.
택시 때문에...
/Vollago
그건 생각못햇네요
같은 내연기관 차량보다는 하브 연비가 훨씬 낫습니다.
그리고 저속에서의 토크도 숫자에 비해 체감이 잘 될거구요, 다만 110km 이상을 달리신다면 좀 모자라다고 느끼실 수 있겠죠
그리고 1.6터보가 힘이 달려 불안하지 않겠냐에 대해서는.. 카니발의 경우 뭐 이정도면 하자가 있는건 아닌데? 싶구요.
다만 2.5리터에 하브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은 있습니다. ㅋ
출력은 그냥 다닐만할정도 수준인가보네요
LPG 충전소는 10년간 가스차를 가족 차량으로 운용한 기억으로, 20년 전에도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스타리아 연비가 워낙 나쁘기도 하고 추후 감가와 하브의 무시동 에어컨 등 장점을 생각하면 저라면 하브를 택하겠습니다.
힘이 아주 모자라지는 않은 것 같은데 사람이나 짐을 많이 태워보지는 않아서 확실치는 않습니다
국도연비는 좋습니다 연비놀이도 가능합니다
크루즈 걸어보면 100키로 넘어가면서 순간연비가 쭉쭉 떨어집니다
위에 휘파람님 말씀에 적극 동의합니다
lpi를 고려해바야겟네요
폭발 위험성 때문인지, 시내 중심부에 충전소가 있는 경우는 많지 않죠. 자택 위치나 주로 다니시는 동선에 충전소가 없다면, 충전을 위해 몇 km를 왕복으로 갔다와야 합니다. 제가 예전에 LPG 탈때 제일 가까운 충전소 집에서 왕복하면 5km였습니다. 동선에 충전소가 있거나, 자택에서 가까우시다면 주유소와 비교해서 차이 없으실듯 하고요.
법령상 탱크 용량의 85%까지만 충전하게 되어 있기도 하고, 가솔린 대비 소모가 빠른 편이라서 가솔린은 2주에 한번 주유할걸 LPG는 매주 충전해야 했습니다. 매주 충전해도 당시엔 가스가 7~800원대고 가솔린이 1400~1500원대여서 비용 면에서는 이득은 상당했습니다.
스타리아 기준 출력이 제일 좋으나 아무리 터보가 달려도 RPM상승시 상당히 시끄러운건 단점입니다.
고속도로 정속주행시 15-16km왔다갔다 합니다.
LPG는 동일구간에서 8-9km나옵니다.
카니발 이상급에서는 제일 좋다는 시에나 조차도 출력 딸린게 확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