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머리가 어떻게 됐나봅니다
진짜 머리가 어떻게 됐나봅니다
2011.04 ~ 2015.04 - Chevrolet Cruze 1.8 BR1 2016.04 ~ 2019.01 - Lexus is 200t 2019.01 ~ 2019.09 - FORD Mustang 2.3 Convertible 2019.09 ~ 2020.07 - Chevrolet Cruze 1.6 Diesel BR3 2020.07 ~ 2021.11 - Kia Sorento 2.2d 2021.11 ~ 2022.02 - Hyundai Ioniq Hybrid 2022.02 ~ 2024.05 - BMW iX3 2024.05 ~ ing -Tesla Model 3 LR
미안합니다 사과문자를 치겠습니다... 보통 인간이 아니네요
맞대응은 비슷한 수준으로
계속 개같이 대면 차량가액 1500도 안하는 똥차 부숴버린다 문자보내고 공론화시켜야 꼬리내릴 사람입니다.
솔직히 이런 인간들은 개인정보 털어서
직장에다 알려줘야 정신차릴거 같네요
저희 아파트는 주차자리 널널한데도,
주차구역 아닌곳에 꾸역꾸역 주차하는 차량있어서 스티커 부착했는데,,
매번 그 스티커 그대로 띄어서,,
주차장 기둥에 정성스래 붙여놓더라구요..
전 그 뒤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한국은 그게드물어서인지 더 진상들이 활개를 치는 느낌
임자 제대로 만나서 좀 맞아야 다음부턴 안저럴텐데요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3277647
근데 저런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기 때문에 그냥 사람간에 알아서 배려를 하도록 기대하는 건 무리구요. 시스템적으로 저런 것들을 강력하게 제재하고 처벌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그런게 너무 약합니다.
두번째로 공동주택, 건물의 사설 주차장의 주차 질서에 대해서 법제화를 해야 합니다.
관리사무소에 벌금 부과 또는 이동 주차, 스티커 부작 등의 조치를 할수 있는 권한을 부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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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길가에서 똥 싸는 사람은 혼내고, 길 한가운데서 똥 싸는 사람은 못 본척했다 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길가에서 똥을 싸는 사람은 최소한의 수치 심이 있는 사람이어서 교육이 가능하지만 한가운데서 싸는 사람은 바뀔 수 없는 사람 이기 때문이다.
아파트 살면서 제일 무서운게 아줌마들 입소문입니다. ㅎ
자리가 있어도 통로에 저렇게 주차합니다.
관리사무소에서 통행로 주차 문제로 한쪽에 볼라드를 설치했는데도 계속 세웁니다.
덕분에 차들이 돌다가 볼라드에 범퍼가 닿아서 흠집도 생기고 ...
저런 부류는 말이 안 통할 걸 예상이 되기에 이젠 문자 보낼 시간에 가래침을 손잡이 쪽에 선물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