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X4 런칭모델을 완전 풀옵(빌트인캠까지)으로 사전예약해서 지금까지 14만 키로 타고 다니고 있는데, 무난합니다. 페리모델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냥 런칭모델 기준으로 중고차를 산다고 생각하면,,,
하브 냉각수 계통 센서 오류로 절연 → 비절연 냉각수 바뀐거 잘못 수리하면 또 오류 뜰 가능성 높지만, 년식변경모델 부터는 비절연 냉각수가 원래부터 채워지니 상관 없을거고 LFA, LKAS 사양이 MDPS 하드웨어 사양이랑 약간 안맞아서 MDPS 모터 제어가 부르르 떠는 이상한 증상 있는것도 년식변경모델에서 잡혔고요. 운전석, 조수석 창문 세이프티 센서 오류가 있어서 애매한 높이에서 닫으려고 하면 갑자기 확 열어버리는 증상 있긴 한데, 뭐 그것도 년식변경모델부터는 잡힌걸로 알고 있습니다.
파워트레인이랑 하체 이야기 하면, 아주 가끔 미션이 엔진 출력이랑 제대로 붙지 못하는 경우가 있긴 한데, 뭐 큰 문제는 없구요. 지금은 어떨지 모르지만, 미션오일이 세는 불량이 꽤 있습니다. 한 5만쯔음에 정밀 점검 받으면서 새는게 확인되면 보증으로 교채받으시면 됩니다. 12만쯤 부터는 차가 멈춰있는 상태에서 핸들 한쪽으로 확 꺾어서 출발하면 잡소리가 간간히 나긴 하는데, 그렇다고 점검해보면 딱히 하체에 큰 문제는 없다는 소견이고, 아주 가끔씩 그러는걸 보면 좀 더 타고 다니다가, 계속 탈꺼면 조인트나 베어링, 로워암 같은 하체쪽 한번 털어주면 괜찮을 것 같네요. 다만, 트렁크에 무거운 짐을 많이 실어 다니거나 한다면 서스펜션 스프링이 꽤 많이 주저 앉습니다. 이 상태에서 짐을 뺴더라도 트렁크 짐을 많이 실어 다니지 않는 차량과 비교하면 꽤 차이나는데, 이게 나중에 되면 꽤 승차감의 차이가 생기긴 합니다. 위에서 스포티지 승차감 이야기 해주셨는데, 리어는 꽤 비슷해집니다. 그리고 하이브리드다보니 무개가 상당히 많이 나가서 타이어 교환할때 일정 이하 수준의 타이어로 교채하면 별 것 아닌 상황에서도 수배 꽤 하고 와일드하게 운행하면 꽤 미끄럽습니다. 그리고 여름에 주행을 한참 하다보면 하이브리드 배터리 식힌다고 2열에서 팬 소리가 엄청 쎄게 들리는데, 은근히 많이 시끄럽긴 합니다. 문짝이 현대기아 3세대 플랫폼들 차량들 중에 젤 못한 느낌이기도 하고요. 단단함도 없고 외부소음도 잘 막아주지 않습니다. 제가 이전차를 아반떼 HD로 탔는데, 그거랑 사실 수준이 비슷합니다. 이 차에 젤 불만인 요소가 문짝이예요. ㅎㅎ (물론 패리 모델은 다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주행안정성이 안좋으니 얌전히 타야합니다.
투싼은 24년 전세계 판매 7위인 좋은 차입니다.
장점 : 단점 ×
단점 : 장점 ×
스포티지는 하드해요. 젊은사람 유러피언 취향입니다. 즉 카센터 가서 공기압 넣고 오면 피곤한 차입니다.
하브 냉각수 계통 센서 오류로 절연 → 비절연 냉각수 바뀐거 잘못 수리하면 또 오류 뜰 가능성 높지만, 년식변경모델 부터는 비절연 냉각수가 원래부터 채워지니 상관 없을거고
LFA, LKAS 사양이 MDPS 하드웨어 사양이랑 약간 안맞아서 MDPS 모터 제어가 부르르 떠는 이상한 증상 있는것도 년식변경모델에서 잡혔고요.
운전석, 조수석 창문 세이프티 센서 오류가 있어서 애매한 높이에서 닫으려고 하면 갑자기 확 열어버리는 증상 있긴 한데, 뭐 그것도 년식변경모델부터는 잡힌걸로 알고 있습니다.
파워트레인이랑 하체 이야기 하면,
아주 가끔 미션이 엔진 출력이랑 제대로 붙지 못하는 경우가 있긴 한데, 뭐 큰 문제는 없구요.
지금은 어떨지 모르지만, 미션오일이 세는 불량이 꽤 있습니다. 한 5만쯔음에 정밀 점검 받으면서 새는게 확인되면 보증으로 교채받으시면 됩니다.
12만쯤 부터는 차가 멈춰있는 상태에서 핸들 한쪽으로 확 꺾어서 출발하면 잡소리가 간간히 나긴 하는데, 그렇다고 점검해보면 딱히 하체에 큰 문제는 없다는 소견이고, 아주 가끔씩 그러는걸 보면 좀 더 타고 다니다가, 계속 탈꺼면 조인트나 베어링, 로워암 같은 하체쪽 한번 털어주면 괜찮을 것 같네요.
다만, 트렁크에 무거운 짐을 많이 실어 다니거나 한다면 서스펜션 스프링이 꽤 많이 주저 앉습니다. 이 상태에서 짐을 뺴더라도 트렁크 짐을 많이 실어 다니지 않는 차량과 비교하면 꽤 차이나는데, 이게 나중에 되면 꽤 승차감의 차이가 생기긴 합니다. 위에서 스포티지 승차감 이야기 해주셨는데, 리어는 꽤 비슷해집니다.
그리고 하이브리드다보니 무개가 상당히 많이 나가서 타이어 교환할때 일정 이하 수준의 타이어로 교채하면 별 것 아닌 상황에서도 수배 꽤 하고 와일드하게 운행하면 꽤 미끄럽습니다. 그리고 여름에 주행을 한참 하다보면 하이브리드 배터리 식힌다고 2열에서 팬 소리가 엄청 쎄게 들리는데, 은근히 많이 시끄럽긴 합니다.
문짝이 현대기아 3세대 플랫폼들 차량들 중에 젤 못한 느낌이기도 하고요. 단단함도 없고 외부소음도 잘 막아주지 않습니다. 제가 이전차를 아반떼 HD로 탔는데, 그거랑 사실 수준이 비슷합니다. 이 차에 젤 불만인 요소가 문짝이예요. ㅎㅎ (물론 패리 모델은 다를 수 있습니다)
뭐 블로그 글을 다시 읽어봤는데, 그냥 제가 달아드린 댓글이 더 영양가 있어보입니다.
장점은 투싼 카페가시면 여기보단 아마 찐차주들이 많이 있기에 거기가 조금더 찐 리얼 경험담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투싼페리버전 하브는 제 기준 으로는 가격빼고는 괜찮았습니다.
DL3랑 비교해도 더 정숙하고 승차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고속주행 정숙성도 GN7 > NX4 PE >> DL3
위에 런칭모델 언급은 무시하셔도 될 듯합니다
다른 차예요 내부나 완성도가
전 국산 하브SUV 권한다면 무조건 투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