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반 대단히 잘못알고 있는데 순정이 털면 먼지가 계속나오네
어쩌네 하고 세척이 편리하네 하더군요
보면 늘 지식과 논리가 부족하고 언변으로 밀어붙이는게
너무많네요 ..
순정이 좋은것은 세척문제가 아니라
먼지 포집력이 그만큼 좋아서에요
차에 장기간 타는 분들 택시는 청소와 구토 하는분들
때문에 고무매트같은걸 쓰는거지
대부분 특정 기능때문아니면 순정을 쓰는게 최고입니다
특히 히터나 에어컨 방향 발로하시는 분들이면
이거 차이가 엄청납니다
창문 잘안여시면 특히 여름 겨울철 한번 꼭 써보세요
굴당 서식중인 차량냉동공조계 종사자로서,
요약해서 말하자면 고무매트나 순정매트는 좋습니다.
희대의 ㅄ짓은 코일매트입니다....
본문에 순정매트 포집력 말씀하셨는데, 그 논리라면 포집력은 코일매트가 최고긴 해요...
다만 그게 좋은건 아니에요...
저는 업자들 상술에 진절머리나서 사제매트 싹 치우고 순정매트 깔고서 바로 느꼈습니다. "와 바닥 높이가 이렇게나 더 확보되는구나!"(사실 원래부터 있던 공간 ㅋㅋ) 발이 편하고 엑셀 포지션이 딱 맞고 다리 각도도 편해집니다. ㅋㅋ
전 웨더텍이랑 bmw순정 고무매트 쓰는데...
순정매트는 포집력이 좋던 뭐하든 세척이 너무 힘듭니다 ㅠㅠ 고압수 쏴도 잘 안깨끗해지고 젖으면 마르는데 너무 오래걸리구요.그리고 일이년가량 사용하면 헤지구요...그래서 순정매트 스타일을 제일 싫어합니다.
그리고 미세먼지 걱정안 안하셔도 되는게 요즘차량들은 외기모드하면 일이십초정도면 미세먼지 바로 0됩니다.
이산화탄소도 0되구요. 그래서 전 항상 외기모드입니다.
미세먼지 측정기 차에 항상 비치해두고 사용했었습니다.
근데 의미가 없더라구요. 공조기틀면 금방 미세먼지 제로되서 이제는 측정기 차에 안달고 다닙니다.
송풍구에서 바람나오고 바람빠져나가는 곳으로 미세먼지 빠져나가나 봅니다.
아 근데 매트가 먼지 포집력이 좋으면 더 안좋은거 아닐까요?
매트가 먼지를 가득 머금고 있다는 뜻인데 차에탈때 공조기켜지기 전에 밟아도 먼지 계속 포집하고 있을까요?
근데 매트에서 나오는 먼지류는 입자가 굻어서 미세먼지 탐지기 수준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검출이 안되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PM10 이상 감지하는 감지기를 쓰셔야 될꺼에요.
저는 순정 매트쓰면서 그렇게 내구성이 떨어진다고 느끼지 못했어서 남겨봤습니다..
가끔 손새차 맡기면 세척 후 푹신푹신(?)한 원래 매트 느낌도 살아나서 좋고요.
이전에 몰던 차 10년 넘게 순정 매트 사용 했는데 크게 문제된 부분 없이 잘 사용 했네요.
그래야 순정매트 싸게 내놓아서 ㅎ
이부분에 "순정타입 발매트같은게 사이사이 먼지를 잡고있다"
이런얘기를 하는거보면 모르진않는거같습니다 광고에 살짝 심취했나
세탁은 세탁기에 돌리구요,
한개를 오래쓰면 먼지 쌓여있고 그런데, 돌려서 세탁기로 세척하면 먼지 없이 계속 새것느낌 나고 차에서 먼지냄새도 거의 안나는 것 같아요~
다만,, 요즘 순정 당근 값도 많이 올라가고 있다는.. ㅠ
옵션이지만 옵션이라도 순정이잖아요...
청소기로 대충 빨고 걸레질...
청소하는데 한당에 1분도 안걸리는게 장점이죠.
미세먼지 측정한 자료가 있을까요?
pm 2.5짜리로 측정해본 적이 있는데
고무매트와 그냥 보통 매트 차량의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거든요.
솔직히 차량실내자체가 밀폐된 공간에서 공기청정기랑 같이있는 셈이라 미세먼지 걱정은 크게 안해도 되는거 같아요. 실내공기 환기시킨다고 창문열면 미세먼지수치 확오릅니다 ㅋㅋㅋ
저도 아들둘 아기때 공기신경쓴다고 미세먼지측정기랑 필립스 차량용 공기청정기 차량에 설치하고 다녔는데 차량용 공기청정기 써보신분들은 알거에요.
제가쓴 제품이 헤파필터 있는제품인데 1년인가마다 필터교체 하라고 되어있었는데 필터보면 그냥 새겁니다. 집 공기청정기는 필터보다도 거름망(?)같은 부분에 먼지 껴서 자주 세척하잖아요.
제가쓴 차량용 공기청정기 제품은 필터한쪽에 거름망같은게 붙어있는 제품인데 그냥 먼지자체가 안낍니다...ㅡㅡ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차량필터보다 훨씬 작은 필터에 훨씬 작은팬으로 공기청정하는게 도움되봤자 얼마나 도움 되겠어요 ㅋㅋㅋ
그래서 그냥 매트는 자기 취향에 따라 맞는거 쓰시고 먼지걱정은 크게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그래서 고무매트도 순정입니다.
좋긴하던데요.. 저도 순정고무있으면 항상 사는데
차에 비밟고 눈밟고 타고하면
차에서는 솔직히 다 안마른채로 세균번식이라
매주 세차해서 매트관리하는 분들은 거의없죠..
장기적으로 차에냄새 안나고 먼지포집은 솔직히 의미가있나싶은데
오래된 묵은 곰팡내안나는것만해도 고무매트가 더 위생적이라봅니다.
먼지포집이야 에어컨필터가...
주로 바닥이 잘 정비된 한국 도시 위주라면 그냥 순정 카페트 매트가 더 편안하고 깔끔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야외활동이 많은 분이나 제가 사는 텍사스 시골 같은 곳은 물, 흙먼지, 진흙 등을 밟는 일이 많아서 카페트 매트보다 TPE나 고무 매트가 훨씬 유용합니다. 물론 카페트보다 자주 청소해줘야하지만, 상대적으로 청소도 쉽고 빠르니까요.
또 어린 아이가 있으면 과자 부스러기나 음료를 바닥에 흘리기도 하고, 물놀이 하다 젖은 채로 탑승하는 경우도 많아서 상대적으로 TPE나 고무 매트가 유용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 거의 모든 메이커-차종이 순정으로 TPE매트를 판매하고 있고, 가격도 상당히 비쌉니다;;
차에 항상 공기질 측정기 놔두고 봅니다.
카페트 매트를 버린건 여름에 물+먼지 먹고 곰팡이 냄새를 차에 남기기 때문이었어요.
먼지 먹는게 곰팡이보단 낫다 싶어서요.
취향 따라 고르면 되지 뭐가 더 좋다고 단정지을수 있는건 아닌거 같아요.
운전석은 자주 타고 청소도 자주 해서 그게 관리가 편하고요..
순정 매트가 두툼한게 하부 소음 억제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순정매트 2~3세트 보유중에 번갈아가면서 돌렸지만 tpe로 깔고 더러울때 바로바로 청소기 돌리는게 청소가 제일 쉬웠어요
물티슈 혹은 걸레 하나만으로 닦기만 하면 끝이었으니까요. 그 차 타다가 다른 차 새 차 사고서 매트는 그렇다 치고 천장과 매트 밑바닥이 부직포인거 보고 헐, 이걸 어찌 청소하란거지? 싶더라고요. 모래 한번 떨어지면 청소기로 싹싹 빨아들여야 하고, 천장에도 커피 마시다가 한방울이라도 튀어서 얼룩 남을까봐 걱정되더라고요.
저는 주로 다니는 곳과 취미생활 상 차에 흙과 물기가 많이 떨어져서 직물 재질 매트와는 상극입니다.
흙이 묻거나 젖은 발로 타는 경우도 잦고 지저분한 물건을 당장 싣어야 하는 경우 발 두는 쪽 매트 위에 놓거든요.
먼지나 모래 같은걸 잘 잡고 있다가 청소기로 빨아내면 잘 빨려나오는 느낌? (뭔가 말이 안되는거죠?ㅎㅎ)
사람마다 차를 사용하는 환경이 달라서 정답은 없는거 같습니다.
차 구매 후 코일매트로 싹 바꾸고 한달이 되지 않았을때 음주 친구가 제대로 토사물을 매트전체와 시트, 레일 등에 뿜으셔서 시트탈거 세차 하고 난후부터는... 순정이든 코일이던 다 멀리 합니다. 그릇이 될 수 있는(토사물이던 물을 흘리던 커피를 흘리던...) 즉, 담을 수 있는 TPE 소재의 매트로 바꾸었습니다. KAGU 인가... 가 엄청 잘 만들어서 차량에 딱 맞습니다. 이제 장점이 먼지가 보이니 자주 청소하게 됩니다. 간단하게 차량용 진공 청소기로 쓱 빨아당기고 걸레질 한번이면 먼지가 없어집니다... 순정? 코일? 아무리 청소해도 바닥의 먼지를 5분만에 제거 못하잖아요... ㅠㅠ 그리고 토사물... 이거 한번 치워본 사람이면 "코일,순정 안할 겁니다"라는 말 나와용... 일단 당해보시고... ㅎ 카니발이었는데요... 세차비만 80만원이 나갔습니다... ㅠㅠ
저는 발매트는 수시로 텁니다.
그런 입장에서는 순정은 별로고 벌집도 별로 입니다.
고무매트나 얇은 벌집 매트가 좋습니다.
순정은 답 없어요.
한 조각에 약 5만원정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