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 말에 EV3 뽑고 잘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점점 더워지는 지금 예약공조로 출 퇴근때 편하게 다니고 있네요. 예전에는 충전중에만 사용 가능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상시 사용 가능해 시간 설정해두면 그 시간에 맞쳐서 공조를 자동으로 켜주니 차 탈때 마다 아주 좋네요.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 있으시면 꼭 써보세요.
지하주차장이 없어서 지상에 세워두는데 영하 20도 같은 날엔 고통이예요.
10분부터 예약공조 하면 5분 잠깐 데운 개추운 차량에 타야 하고… 정각에 예약공조 하고 좀 늦게 가면 기껏 데운거 차갑게 식은 차에 타야 합니다 ㅜㅜ
전기차는 물론이고 내연기관차도 한참전부터 지원되는 기능입니다.
그런데 이런 기능을 전기차인데도 지원안하는 차가 있죠 ID4, Q4이트론 등이요
무슨 생각으로 차를 만들었나 싶더라고요
Id4. 예약 공조는 30분 단위로 2번 가능합니다.
단지 지금 욕먹고 있는건 앱으로 하는게 안되는거죠.
신기한기능은 차문 언락해도 공조기 작동되는 기능도 있습니다.
전 예약 공조 퇴근 30분전에 맞춰놓고 시원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커넥티드 기능은 없지만 차량에서 직접 설정하는 예약 공조기능은 있군요
그렇다면 퇴근 30분전에 예약공조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부득이하게 퇴근이 늦어지게 되면
차에 직접 가서 예약을 해제하고 예상퇴근시점에 맞추어 예약공조를 새로 설정해야하나요?
지금은 시계 페이스를 스누피로 바꾸어놔 그냥 폰에서 켭니다.
이쪽은 그냥 테슬라가 넘사벽입니다.
홈오토메이션 설치해서 운영하시는 분은 거기에 테슬하 붙여서 정말 복잡한 조건으로 작동시키고 끄고.. 얼마든 되거든요.
오늘 날씨에 맞춰 작동시키는 거야 아주 기본적인거구요.
테슬라 타는 분들은 꼭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