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아이오닉 6 콘셉트카 - 프로페시
https://www.hyundai.com/worldwide/ko/company/innovation/design/concept-car/2020/prophecy
2022 출시되는 아이오닉 6
















https://www.motortrend.com/news/2026-hyundai-ioniq-6-first-look-review
앞



사이드 옆



실내



뒤




활실히 쓰기 편리해진 부분이 있긴한데.. 뭐랄까.. 전기차 6천만원짜리 에 바라는 품질은 아닐것같긴해요..
현대 RN22e

아이오닉 5 N 처럼.. 핸들은 공용으로사용할것같은데.. 디스플레이는 아6 것을 사용할것같긴하네요.
아6 처럼 크러시배트 붙여야하니 디자인을 바꾸거나 하진않을것같긴한데..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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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전기 곱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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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라빠른 전기 곱등이
아파트에서 맨날 보는데 사이드 비율이 진짜 못생기고, 그 45도 각도로 뒤에서 본 것도 진짜 못생김
사이드 비율만 바꿔서 신형이 나와야 좀 잘 팔릴 것 같아요
얘도 한 500키로 타봤었는데 얘가 안팔리는 이유는 걍 못생긴거 하나더라구요
EV4 보다가 아6 보니 그럭저럭 괜찮아보이더군요..
기아는 너무 각을 강조해서 (EV3, EV6, K5 등)
전 너무 별로인거 같습니다.
문짝 윗라인도 지저분하고... 디자인이 다 망친듯
이렇게 못생길 수 있구나.. 라는
큰 깨달음을 준 차죠.
E
V
4!
컨셉카는 깔끔하게 떨어지는 디자인인데.. 양산차는 뭐 저리 지저분한 디테일들이 한가득일까요
사실 아이오닉6 만이 아니라.. 요즘 현대차들 보면 깔끔하게 떨어지는 디자인보다는, 선하나라도 더 우겨넣어 보려고 안달이 나있는거 같습니다
보통 망한 디자인 살려보려고 이런 디테일도 넣어봤다.. 캐릭터 라인 추가해봤다.. 그러면서 더 망하는 디자인이 되는거죠
아.. 디자인이 참 아쉽습니다.
한국의 타이칸이나 m3p를 기대했는데 아6 ev4 전부 아쉽게 나오고, ev6마저 삼각6이 되버려서.. 한참 남은 풀체인지 전까지 현기 전기세단은 사실상 보릿고개가 될 것 같아요
후면 범퍼세로램프가 컨셉에선 중요한 부분이었으나
라인만 난잡하게 만든 요인이었군요
본넷중앙이 들어간게 인상에 많은 영향이 있네요
곡선이 많이 들어간것도 어정쩡한 디자인이 나오는데 한몫했네요
도어유리도 너무 작고 곡선이기도 하구요
전기차는 하부배터리 때문에 세단 디자인 뽑기 힘들긴 하겠네요
공기역학보단 디자인을 챙겨야할 것 같습니다 ㅎㅎ
이런 디자인으로 출시하는 용기가 가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