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하만카돈 스피커가 쓸만합니다. 굳..
2. 다이나믹 서스펜션인데 가장 하드하게해도 마일드합니다. 컴포트쪽은 훨씬 컴포트한데 하드한쪽이 아쉽네요.
3. 핸들 텔레스코픽이 수동인데, 가동 범위가 좀 좁네요.
4. 전체적인 내부 재료 손맛은 저렴합니다. 스파크/모닝 같은 경차의 느낌이 물씬 나면서 고급감은 없습니다.
5. 인포테이먼트 및 조작계는 버튼들이 외부로 꽤 빠져 있어서 딱히 불편한 느낌은 없네요.
6. 출력은 아. 좀 나가네하다가 마는 수준이긴한데 일상 주행에 아쉬움은 없을 것 같습니다. 엑셀링 패달을 깊게 밟아야하는게 좀 아쉬운부분. (허물렁?)
전체적으로 적당히 편안하고 좋네요. 혼자 출퇴근용도로는 큰 불만 없을 정도의 총평입니다.
계약 걸어두고 왔는데, 원하는 컬러 재고가 없어서 월말이나되어야 나오겠네요.
그 사이에 A45 AMG, CLA45S, 미니 등등 출퇴근 소형차 계열로 좀더 타볼 생각입니다.
과연 끝까지 골프가 승리할지 저도 모르겠네요.
* 911 life 출고한게 엇그제인데 이제 4년 8개월로 종료하려고 합니다. ㅜㅜ 잘가라...
8세대는 디자인이 살짝 아쉬웠고 8.5가 정말 마음에 들게 바뀌어서 군침이 돕니다 ㅠㅠ (라이트 얇아진거랑 범퍼 인테이크 부 바뀐게 살짝인데 제가 보기엔 너무 보기 좋게 바뀌었네요)
빨간색 사고싶더라구요
골프 GTI - 골프 R 등 같은 플랫폼 끝판왕이기도 해서요.
이 차량에는 어라운드뷰가 없습니다. 소형차라서 창문 열고 얼굴 좀 내밀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차량이 정말 작아서 좁은 골목 다니기에도 어렵지 않기도 하고요.
그리고 모3하이랜드 롱도 타고 있는데, 이 차량 역시 어라운드뷰가 없습니다.
운행 중에 후방 카메라 보는 기능뿐이에요.
휀다, B필러에 있는 카메라로는 운전 중에 볼 순 없어요.
저도 출퇴근용으로 예약 걸어놨는데 치고 나가는 빠른 반응과 변속(충격이 거의 없음)은 나름 만족했습니다.
현재 G80(RG3) 몰아서 그럴 수도요.
같이 출퇴근하는 와이프 만족시키기 위해 조수석 전동 시트 설치 예정입니다.
출력쪽으로 가면 AMG
출력과 공간으로 가면 컨트리맨 JCW
디자인 및 감성, 재미로 가면 쿠퍼JCW 정도가 괜찮지 싶네요 ㅎ
혹시 여러 차들 시승하게 되면 비교후기 부탁드려요 ㅎㅎ
주행보조, 통풍시트 등 옵션도 풍부한 편이고 너무 딱딱하지 않아서 저는 더 좋더라구요.
말씀하셨듯이 요즘 차들 마력이 전체적으로 올라가서 이제 잘 달린다고 하기엔 좀 아쉽네요
그래도 내부가 스파크 모닝 정도는 아닙니다 ㅋㅋ
출퇴근용 펀카로 생각하는 차 중 하나인데, 여기 제주는 아직 시승이 안되더군요ㅜ
골프정도는 느리다고 하시니 뭔가 걱정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