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rd, Bronco 모델 라인업 대규모 개편 + 리콜 이슈 집중 체크
🔄 가격 조정: 일부 인하, 다수 인상, 그리고 복귀
| 트림 | 2025년 5월 | 2024년 11월 대비 | 비고 |
|---|---|---|---|
| Base (2도어/4도어) | $38,995 | +$1,000 | 4기통 터보 + 7단 수동 + LED 헤드램프 |
| Big Bend (4도어) | $41,220 | +$850 | |
| Badlands (2도어) | $50,385 | +$290 | |
| Badlands (4도어) | $50,385 | –$1,000 | |
| Stroppe Edition | $75,635 | 변동 없음 | Wildtrak 대체 |
| Heritage, Outer Banks | $49,475 / $47,940 | 변동 없음 | |
| Raptor | $79,995 | –$10,040 | $10K 인하, 최고 하이라이트 |

📌 Base 모델이 11월에 부활해 4기통 터보 + 7단 수동 조합으로 $38,995부터 시작하며, Raptor는 $10K 낮춰 가격 경쟁력 강화
🔩 리콜 이슈: 주의해야 할 핵심 정비 항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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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 서스펜션 제어암 볼트 (Front Upper/Lower Control 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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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25 Bronco 일부에서 볼트 미체결 혹은 조임 불량 발견 → 조향력 상실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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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차종은 “운행 금지(Do Not Drive)” 권고될 정도로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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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잠금 장치(Child Safety 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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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Bronco 리어 도어 잠금 이상 → 잠재적 어린이 안전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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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 서스펜션 댐퍼 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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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4년 모델 일부에서 스톡 외부 저장소 탈락 가능성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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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미션 밸브 바디 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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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2024–2025년 모델에서 리버스 기어 이상 가능성 → 무단 전진 위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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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배터리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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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재시동 실패, 12V 액세서리 차단 현상 관련 re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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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후방 카메라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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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압 문제로 후진 시 뷰가 얼어붙거나 블루 스크린 → 사고 위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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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4년 Bronco 등 약 100만 대 규모 리콜 및 OTA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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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콜 이슈는 소비자에게 얼마나 “크리티컬”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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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암 볼트 빠짐: 일부 차량 운행 중 조향 상실 가능, 긴급 정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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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카메라 글리치: 시야 확보 문제로 위험하지만 사전적 예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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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무상 수리, OTA 업데이트로 비교적 심각도 낮음
✅ 전문가 추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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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 Bronco Raptor가 $10K 인하된 현 시점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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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볼트/조향 관련 리콜 건 차량은 피하거나 정비 후 구매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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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댐퍼, 잠금장치 등은 정비 신속히 진행해야 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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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사용 전 **리콜 대상 여부(VIN 조회)**와 정비 이력 확인이 필수입니다
요약해보자면 브롱코 랩터가 많이 할인을 해줘서 살라면 사는게 좋은거고
잘팔리는 와일드 트랙은 스트로프 에디션으로 바뀌었고,
한정판으로 판매되었던 블랙 다이아몬드 / 에버글레이즈 / 헤리티지 한정판등은 다 단종이네요.
헤리티지 에디션 / 헤리티지 리미티드 에디션은 다르다고 하네요.
잘팔리는것은 오히려 가격을 인하해준셈이라고 봐도될것같네요..
요약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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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트림과 옵션 가격 소폭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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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색상, 자동변속기 가격도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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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ppe Edition 등장하며 Wildtrak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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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트림은 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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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tor는 $10,000 이상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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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itage Edition 및 Outer Banks는 변동 없음
FORD BRONCO PRICING
| Model | May-25 | Nov-24 | Diff. |
| Two Door | |||
| Base | $38,995 | $37,995 | +$1,000 |
| Badlands | $50,385 | $50,095 | +$290 |
| Stroppe Edition | $75,635 | $75,635 | $0 |
| Four Door | |||
| Base | $38,995 | $37,995 | +$1,000 |
| Big Bend | $41,220 | $40,370 | +$850 |
| Heritage Edition | $49,475 | $49,475 | $0 |
| Outer Banks | $47,940 | $47,940 | $0 |
| Badlands | $50,385 | $51,385 | -$1,000 |
| Raptor | $79,995 | $90,035 | -$10,040 |
| Destination and Delivery | $1,995 | $1,895 | +$100 |
대한민국에는 22년 3월 3일 / 4도어 아우터 뱅크스 트림 / V6 2.7L 314마력 에코부스트 가솔린 터보로 시작했습니다.
연비는 8.2km/L 출시당시에는 6900만원이였지만, 23년 환율변동에의해 1140만원이 올라 8040만원이되었습니다.
24년에는 가격이 더 올라서 8160만원에 판매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9월 30일이 되어 2.3리터 모델이 들어왔으며 가격은 소폭빠진 7400마력 복합연비는 8.4리터 입니다.
https://namu.wiki/w/%ED%8F%AC%EB%93%9C%20%EB%B8%8C%EB%A1%B1%EC%BD%94/6%EC%84%B8%EB%8C%80
[오늘 확인해보니까, 2.3리터 4기통이랑 2.7리터 6기통 둘다 판매중이네요]
[각각 7290만 / 8040만]
https://www.ford.co.kr/suv/bronco/
[무슨 이슈때문인지 구입후 중고로 처분하는 이유가 좀 있던데 이건 알아봐야겟네요..?]
아래는 2025 브롱코 에버글레이즈 모델 사진입니다.
출처










































서스팬스 링크나 축을 지지하는 프론트 액슬빔은 무식 튼튼한 통짜 단조품이고 조립된 볼트도 에어로 대충 조인다음 일일이 전용 토크렌츠로 다시 조이고 나서 반드시 페인트 펜으로 체크를 해놔 여러명이 한조가 되어 작업을 하기에 조립 불량을 원천적으로 방지를 했습니다.
이런 대형 트럭에서 조립 불량은 대형 참사로 이뤄질수 있으니 풀림 방지를 위해 분할핀이 들어갸거나 록타이틀 볼트조립 본드를 넣고 조립하게끔 체계적인 작업 환경을 보며 학창 시절에 배운것보다 살전에서는 안전 부분을 헐씬 강화 시키는 부분에 매우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 직장 이후에는 연삭 기술을 배우고자 서울 구로공단에 취업을 했는데 베어링이 들어가는 부분은 99.9999% 선삭후 연삭으로 최종 마무리를 짓는 것을 보며 현실의 기계 가공 파트는 참으로 정교하구나에 깊은 감명을 받았던 옛 추억이 있습니다.
저런 조립 불량은 작업자수에 비해 처리할 업무가 과중하여 일어나는 일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