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4를 검색해보면 대체적으로 좋은 평인데요,
객관적 내용중에 단점이 있을까요? (전기차여서의 단점 제외. 타사나 bmw내 다른차 대비)
배터리가 타사대비 오래 못간다던가
무거워서 전비가 나쁘다던가.
pro는 스포츠시트여서 통풍이 없다던가..
(난폭 운전을 하게 된다던가... 저는 이게 가장 걱정?입니다. ㅠㅠㅠ. 20D로도 얌전하진 않아서 ㅠㅠ)
i4 가계약 상태이고 마음은 90% 인수할것 같습니다만 혹시나 해서 글써봅니다.
참고로 M딱지 때문에 M50 pro 로 예약 했습니다.
주행거리 증가에 M50은 M60으로 바뀌어서 나온데요
단순 비슷한 최저지상고 차량과 비교하시면 안됩니다.
이거 말고는 차는 정말 좋았습니다.
f바디 420i쿠페
f바디 m2를 탔는데 i4가 더 낮긴합니다. 하부는 뭐 걍 긁으면서 타도되지 않나 싶긴하지만..
2. 수납공간 부족
3. 잡소리 잔뜩 : C필러쪽...(해결은 가능함)
4. 좁은 2열 : 1~2명 타고 다니면 문제 없음, 3~4명도 중장거리는 문제없음. 하지만 패밀리카로는 비추천
5. BMW의 문제 : 통풍시트 현기에 비해 안시원함
6. BMW의 문제(전기차) : 계기판+인포쪽 발열 : 일부 차량이 다운된다고 하네요;;; 전 다행히 아직...
7. 짧은 보증!!!
* 이런 단점에도 전 만족하면서 타고 있습니다.
* 최저지상고가 낮긴하나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대부분의 방지턱을 30km/h 이하로 넘어가면 됩니다.
* 뉴트리아 디자인은 개취의 영역이라 생각됩니다. 전 호...
뒷좌석이 좁은거?
1열에 물컵 놓는 공간이 작아서 스탠리 큰거 안들어갑니다.
장거리 운행시 생각외로 잔진동 들어와서 피로도가 있습니다.
차는 좋죠..
i4 최신버전은 파워면에서도 사실 딸리는게 없긴한데
타이칸이 페리되면서 생긴것만 똑같고 페리라기엔
너무 상품성 상승이 컸던것처럼
i4도 결국 bmw스케쥴처럼 플랫폼변화의 시작인 내년부터
전동화가 나왔을때 발전된 기술과 내가 갖고있는 차량의
기술격차가 많아질 여지가 있다는것..(?)
현재 쓰는돈과 같은 돈으로 스펙차이가 나니까 속이 쓰리더군요
저도 타이칸 페리되기 1년전에 샀습니다
같은돈인데 주행거리는 100키로추가, 충전속도 업,회생제동최적화, 경량화,소프트웨어업데이트,출력떡상, 옵션강화등등 다른차가 되더군요
파워감가는 덤이고여
bmw 뉴이어 m3전동화 유출된 정보만봐도 회생제동량이 저게
가능한가 싶은 수준이고..
변화점이 꽤 많을것같아서 (파워나,회생량,주행거리등등)
제가 bmw빠지만 전기차는 할인해도 안사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그러면서도 차세대 bmw 전기차를 기다리는 이유기도하고요
전기차 기술발전 속도는 여전히 빠른데
현재 판매중인 전기차들은변화의 시작점이아니라
이전시대 페이즈의 끝부분에있다는것...입니다
물론 이런식이면 관뚜껑닫을때 차사야하는거지만
세대 체인지후 사면 그래도 7년은가니까요..
1. 차는 아반떼 (보다는 조금 큼) 만한게 공차중량 2.3톤
2. 81kwh가 넘는 배터리를 가지고도 복합주행거리가 387km밖에 안됨
3. 브러쉬모터
다만 해당 차종 제가 알기로 큰 문제는 아닌데 편마모가 좀 있눈걸로 알고 있습니다 타이어를 좀 자주 갈아주면 되니 큰 고질병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지는 않습니다 다만 알고 있어야 타이어 마모도를 체크하고 제때 교체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근데 통풍이 약하죠..
아 M50 예약하셨군요. 저는 그냥 i4 Pro
2. 4시리즈 베이스라서 좁게 느껴지는 실내
3. id8.5 코딩 거의 불가
이외에는 뭐 모르겠네요! m50인데 까짓거 뭐가 문제겠습니꽈 그냥 달리면 되죠
브러시드 모터 이슈는 카페에도 종종 보이는거 같더군요
2. 브러시 모터
구동계 단점으론 브러시 이슈 있습니다. 이것도 케바케..
지상고도 구매를 망설였을 정도로 걱정했던 부분인데 실제로는 아무 문제 없이 타고 있습니디. 방지턱 40으로 넘고 다녀도 전혀 긁히지 않아요.
단점이라면 고속 전비가 좋은 대신 시내 전비가 구린 것. 서울 경기권 막히는 시내 주행이 대부분일텐데 시내 전비가 안 좋습니다.
좌우 높이가 다른 울퉁불퉁한 노면을 지날 때 뒤뚱거립니다. 위아래 롤은 굉장히 잘 억제하는데 비해 좌우롤은 꽤 있는 편입니디. 무게 때문인듯.
역설적으로 무게 때문에 승차김은 굉장히 좋구요.
승차감은 와이프가 좋아하겠내요.
쭉 읽어보니 역시 뇌이징이 무섭네요. 출고하게 된다면 인증하고 잘 타보겠습니다. ㅋㅋ
1. 주행 성능 및 체감
무게:
차량 크기에 비해 무게가 매우 무거움 (2.3톤 언급)
20d 대비 확연히 무거워 체감 가능
무게로 인해 승차감은 좋지만, 좌우롤이 큼
가속 성능:
난폭운전 유도 가능성 언급
회전 반경:
회전반경 12.5m로 큼
2. 전기차 특성 관련 단점
전비(전기 연비):
고속도로에서는 양호하지만 시내 전비는 나쁨
81kWh 배터리에 주행거리 387km는 아쉬움
브러시드 모터:
내구성 우려 있음
타사 대비 보증 짧음 지적
브러시 모터 사용에 대한 회의적인 의견 다수
카페에서도 이슈로 종종 언급됨
3. 하부 구조 및 실내 구조
최저지상고:
매우 낮다는 지적
방지턱 30~40km 이하로 통과 시 문제 없음
실내공간/승하차:
뒷좌석 좁음
전반적으로 실내공간이 좁고 낮음 → 타고 내리기 불편
수납공간:
컵홀더 작음 (스탠리 큰 컵 안 들어감)
4. 품질 및 내장 관련
잡소리:
C필러에서 찌그덕 소리 발생 사례 다수
잔진동:
장거리에서 피로 유발
소프트웨어 관련:
ID8.5 코딩 불가 언급
계기판+인포 발열로 다운 현상 보고 있음
5. 옵션/기능 부족
통풍 시트:
있는 모델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성능 미약
보증:
브러시드 모터 포함 보증이 짧다는 불만 다수
6. 가격/상품성 이슈
가격:
초기 출시 대비 가격 상승만 있고, 상품성 변화 없음
감가 우려:
2025년 이후 신형 플랫폼 예정 → 감가 위험
타이칸 페이스리프트 사례로 인해 미래 기술 격차에 대한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