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제가 겪어본 프리미엄 브랜드중에서 단연코 최악입니다.
이유는 다른거 없습니다.
1. 전용 AS센터의 부재
- GV80옆에 베뉴가 있고 G90옆에 아반떼가 있습니다.
더 말이 필요할까요?
2. 하이테크 센터의 예약 불가 및 대기기간
- 최근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하이테크는 2달뒤에나 예약가능하며
이마저도 아침 일찍 전화했을때나 예약이 잡힐“수도” 있습니다.
자리가 찼을경우 다음날 아침에 다시 전화해서 2달뒤 예약을 ”도전“ 해야합니다.
오버아니냐고요? 요즘 상담원들의 기계식 멘트입니다.
”고객님 예약이 꽉 찼습니다. 내일 아침일찍 다시 전화주세요. 물론, 예약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블루핸즈의 편의성을 이야기하시며 “굳이 하이테크를 가야하는가?” 라고 물어보실수도 있는데 요즘은 종합블루핸즈도 예약하고 방문하려면 최소 1달입니다.
그마저도 방문하면 하이테크로 넘기기 일수입니다.
결국 2번에서 말씀드린 예약러쉬를 해야하지요.
하다보면 아침마다 이게 뭐하는짓일까라는 현타가 옵니다.
국내에서 사랑받는만큼 사후 관리가 가능한 AS에도 투자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대로라면 제네시스는 무조건 거릅니다.
물론 앱으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고 하지만
업데이트라던지 리콜이라던지 뭐 등등
이런 것들 때문에 막상 앱이나 홈페이지 들어가서 예약하려고
날짜와 시간 클릭해보면 막상 되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결국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예약을 하게 됩니다.
생산, 판매, 정비...이걸 제네시스 독립적으로 하지 않는 이상 프리미엄 브랜드라고 부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소요되는 정비 때문에 대차를 받는 경우
제네시스면 제네시스로 대차를 해주는게 너무나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그렇지 않더라구요.
그럴수밖에 없는게 같이 수리하니까요.
그들 눈엔 제네시스나 현대나 같은 회사차일뿐인거죠.
사업소 지금은 하이테크라고 지칭하는 거 같은데요 방문 1달 전 토요일 첫 타임 외치면 문제없이 잘 이용했었습니다.
(그리고 경험상 현대는 어떤 작업? 을 할 것인지에 따라 예약이 되고 안되는 경험은 해본 것 같습니다)
21년부터 현재 수입차 타고 있습니다 동일하게 방문 1달 전 토요일 첫 타임 외치면 문제없이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굴당을 오래 봐오고 요즘 올라오는 글을 보니 저의 경험과는 너무 다릅니다... (그래서 몇 자 적어봅니다.. 도움 혹시 되실까 봐요)
이 정도면 동네마다 다르지 싶습니다 ㅎㅎ
다른 시간대나 이미 해보셨을 수 있겠지만 첫 타임! 외쳐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아니면 제가 운이 계속 좋았던 것일 수도 ㅠㅠ
제 거주지역이 수도권이기때문이 수도권 하이테크는 모조리 물어보는데요. 예약가능한곳이 단 한곳도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빈자리났는지 확인전화해야해요.
일산하이테크 예약 안됩니다.
지금 소나타 하이브리드 12v 배터리 때문에 지역 블루핸즈에서 하이테크 가라고 해서 올해 초부터 예약 도전하는데 계속 실패하네요.
나중에는 주재원이 전화왔는데 방법이 없다, 매일아침 8시30분에 전화주셔서 예약하는 방법뿐이다 라고 합니다.
어떤 수입차 업체는 이제
집, 사무실 와서 고쳐주는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당연히 예약도 앱으로 하고 예약도 1주~2주면 다 됩니다
심지어는 앱으로 집에서 차도어만 열어주면
비대면으로 고치고 돌아가요
결제는 컨펌 후 등록되어 있는 카드로 알아서 됩니다
지방은 더 심각합니다.. ㅎㅎ 차는 적어도 센터는 더 적거든요..ㅎ
프리미엄이라고 그렇게 비싸게 팔고 as는 점점 퇴보...
k5 새 차 출고해서 보증기간내에 오토큐 다닐땐 예약없이 필요하면 당일날 집어 넣었었는데..
쉐보레 스파크도 지정서비스 다니면서 예약 하고 간 적이 없구요.
2년전 k5 사고로 앞범퍼 교체하는데 딱 2일 걸리더라구요.
국산차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였는데 저러면 참..
제가 이쪽 바닥의 실상은 잘 모르지만 아마도 인터넷과 공임 나라같은 곳에서 공임이 공개되어 마진이 적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매장보다 넓은 1층 공간이 필요하니 비싼 임대료를 지불하고 직원들 월급 주는 것을 당연히 고객들은 신경조차 안 쓰고 인터넷에서 본 최저가를 디밀며 깍을려고 눈에 불 켜고, 규정 토크값에 맞춰 토크렌츠를 돌리나 매의 눈으로 쳐다보는 살발한 분위기라 뛰어들 마음이 안 들것 같습니다.
블루핸즈는 일단 공임비가 약간 비싸고 작업장 출입을 엄격하게 금지하기에, 정비사와 고객들 실랑이를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고, 정비 보증 기간도 합법적으로 보장하는 식으로 체계적인 기록이 남기며 고객앱에도 기록이 되죠.
더구나 예약제로 운행되는 곳도 많아 작업자들은 업무 스트레스를 덜 받고, 점심 시간과 퇴근 시간을 보장 받을 수 있으니 정비소를 차릴바에 블핸에 취업을 하거나 상대적으로 마진 많이 떨어지는 수입차 정비소쪽으로 빠질 것 같습니다.
제가 10년이상 수련과정이 기본적으로 필요한 중공업 분야에서 오랜세월 몸 담으면서 바라보는 블루핸즈 기술료 견적은 상대적으로 매우 낮은듯 하며 대략 1/5 ~ 1/10 수준 같아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약 2년전 글입니다.
저때나 지금이나 상황이 바뀐게 거의 없을텐데 저때도 댓글 달다가 나와 다른 나라에서 사는건가 싶었습니다.
현기 as가 좋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사업소(하이테크)를 전혀 신경도 안쓰고 선호도 안하고 예를들어 잡소리 같은 문제는 대부분 하이테크에서나 봐주는데 이런거 신경 안쓰시는 분들이나 현기 as가 좋다고 생각하는거지, 10년전에도 사업소 선호해서 as 다녔던 사람들은 현기 as가 좋다는말 절대 못하죠.
일반 블루핸즈/오토큐 이야기들을 하시는데, 대부분의 수입차들도 경정비는 예약 빨리되서 경정비 한정으로는 불편함을 느끼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상담원 인건비가 싼가봐요;;;
전화 노가다 해야 해요..
직영 as는 테슬라가 백배 좋아요
그런데 고객센터에서 제네시스 전용 센터 정비 기술력이 대형 블루핸즈보다 낮은곳이 있다고 대형 블루핸즈로 유도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현기 13년쯤 타면서 하이테크는 차 퍼져서 긴급으로 한 번 들어가본게 다에요
시 단위에 하나씩 있는것도 아니다보니 거리도 멀고 예약하기도 힘들어서 오토큐나 블루핸즈로 다니고 있어요
그나마 사무실 근처 블루핸즈가 제네시스 전담에다 규모도 살짝 커서 여기로 다니는데 여기도 점점 예약하면 2~3주 후에나 정비 가능하네요
이제 두군데정도 생겼으니 빨리많아져야죠
문제는 제네시스 전용도 전용인데 현.기.제 모두 부품수급문제를 겪고 있는것 같습니다.
as 문제가 계속 터져나오네요.
응당 럭셔리브랜드의 서비스센터 30곳은 지을돈 회사돈 꿀꺽 개꿀이래요 ㅎㅎ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5/12/SRRSTINPNVD37GUWUWM2RZ3YEE/?outputType=amp
현대차, 영업이익 2년 연속 글로벌 2위
1분기 6.6조… 폴크스바겐 제쳐
하이브리드車 판매로 수익성 유지
그러면 노쇼있을때 가능하고, 전화오면 찾으러 가면 됩니다.
법인분리가 안되었기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시화 같은 곳은 이제 현장 접수를 안받아요
100프로 예약제
무조건 예약으로 바뀌었어요
하이테크에서는 이제 소비자에게 부품도 안팔고
근처 부품점 안내.
일은 점점더 편해질거 같네요
부럽네요
입구 안내직원이 태블릿으로 차번호 검색후 예약 안돼 있으면 입구에서 바로 커트...
이걸 왜 우리가 생각해주죠… 판 만큼 서비스센터를 늘려야하는데… 막말로 제네시스 전용 “블랙핸즈” 가맹점이라도 내야하는데 가만히 있는 현대인데… 똥은 계속 매년 싸고요
그래서 분명 제네시스 타도 as에는 문제 없겠구나 싶을거고,
판매사원은 제네시스는 전용 콜센터도 있고 수리가 필요해도 컨시어지 서비스가 되서
픽업도 해주고 해서 불편할게 없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말믿고 샀지만, 그냥 국물류 갈고 잘잘한 소모품 갈아주는건 동네 블루핸즈에서도 문제없죠.
근데 뭔가 타다가 고장이 나면 그때부턴 현대차와 다를게 없습니다. 블루핸즈에선 안된다고 사업소 가라는데 수도권에는 사업소 갯수가 턱없이 부족하네요..
글쓰신분처럼 매일매일 전화해보는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gbc땅사고 건물올릴돈 1/10만 as강화하는데 썼었으면...
알아서 안잡아줍니다. 하이테크는 예약가능 일자 없으면 다음에 다시 전화하라고 해요.
고작 정비소 가려고 매일매일 전화하는게 정말 프리미엄인지..
뭐하러 프리미엄 라인으로 올리고 센터 확충하겠어요
그렇다고 구매자들을 욕하는건 아니고
그럼에도 사주는 구매자들 외면하는 현기를 욕해야죠
얼마 전에도 현기를 까면 안 되니 어쩌니 글이 올라왔지만
수입차도 아니고 로컬 브랜드 as가 복불복이면 솔직히 말이 안 되는거 아닌가요?
가루가 되게 까여야죠
“오픈런하면 됩니다”
이게 정말 말도 안 되는게 연세 있으신 분들은 정비도 받지 말란 소리잖아요
그 몇십년의 세월동안 공식센터 몇개 지었나 생각해보면 괘씸한 놈들입니다
예약잡기 별따기 맞아요. 새차 사고 썬루프수리 같은건 하이테크 가야하는데, 예약잡기 빡샙니다.
다른 프리미엄 브랜드는 좀 나은가 궁금합니다.
S클래스를 타면서도 수리에 불만족해서 앞으로는 현기차만 타겠다는 분의 글도 본듯하고
BMW PHEV를 타면서 수리받는데 몇개월이 걸렸는데 대차조차 안줬다는 분의 글도 본듯하고..
그냥 요즘은 애프터서비스 자체가 다들 노답인걸까요
아님 그나마 나은 브랜드는 뭐가 있을까요
그밖에 비인기 수입브랜드(너무 비인기말구요)들 수리 널널합니다 😭
현대는 이걸또 피드백으로 AS 만족도 별5개를 믿음
그래서 제니시스 전용 센터와 대리점을 빠르게 만드는게 아니라
우리는 나무늘보급으로 천천히 늘리겠다는 마인드?
보통 1~2주 안에 예약이 되더라구요
여기가 좀 밀리면 20분 정도 거리에있는 종합블루핸즈 이용하거나요
제네시스만 운용하는 찐오너들은 거지취급하며 피드백 아네 아예 아그러생요 고갱님 아넹 으로 마물
찐부자들이 말하면 받아적어서 보고서올림 토시하나 안틀리고
이미 AS자체도 고객을 바라보는 시선과 관점이 서비스마인드가 틀려먹었다고 생각하는 1인
일단 차 팔고 나머진 니책임 니돈니산 아고로쇠요 고갱님 아 그러셧구낭 어이쿠 오또케 ㅠ.ㅠ 300만번 연습할겁니다
그런데 집값폭등이후 코로나 이후 똑같은 블루핸즈를 가면 확실히 그 온도와 체감이 다르다는걸 느낍니다
여기서 BMW나 벤츠에 프리미엄을 찾을거면 그걸 샀어야지 거지생키야 BMW나 벤츠살돈없으니 제네시스 사놓고
왜 나한테 ㅈㄹ이셈? 이런 시선?
분명히 알고있습니다 제네시스 아니 현대도 알고있어요 그런데 차가 잘팔리닌까 그래도 아우디보다 차팔리닌까 ㅋ
아우디 보면서 히히헤헤하하호호 안심이 아니라 베짱 장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애기를 이미 2014년부터 지적해왔고 애길 해왔습니다 그런데 현재 11년이나 지났는데... 차는 엄청 팔면서... 개선된건???
오히려 더 불편해지고 오너들만 피해보는 상황
리콜 대응등.그냥 가까운 블루핸즈 좀큰데 아침에 들이밀면 오후 퇴근할때 찾아올수 있더군요
전 요즘 이방법 이용합니다
블루핸즈중 제네시스+전기차 수리 표시된곳은 필수 확인하구요
외제차 AS힘들다 오래 걸린다 하는데
실제 경험은 국산탈때가 AS가 가장 힘들고 더러운 기억들뿐이고
외제차가 가장 원활하고 깔끔했습니다.
물론 가까운곳에 외제차 AS센터가 모두 있긴 했습니다.
S클 입고했는데 옆에 A클 있다고 기분이 나쁘거나 그런가요..?
프리미엄브랜드와 대중브랜드 차량이 섞여있는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렉서스와 도요타, 아우디와 폭바가 같이있는것과 다를바 없지요. 이게 무슨 문제냐고 하신다면 존중해드리겠습니다만 전 문제라고 봅니다.
제네시스가 대단해서가아니라 브랜드 자체가 다르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
저희 동네 한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미국에 있던 동네에선 폭바 딜러샵에서 아우디, 혼다에서 아큐라 as같이 받는 시스템이라 그게 '문제'까지 된다고는 생각못했네요 (도요타-렉서스는 직접 경험은 아니지민 친구가 렉스서타는데 로컬에서(렉서스 딜러샵 없음) 수리 워런티 받은거 봐서 받아주는거 같긴 햇습니다. 니산-인피니티는 모르겠습니다)
문제라고 생각하신다면 존중하겠습니다.
근데 궁금한게 제네시스를 구매하실때 별도의 as망을 기대하고 선택하신걸까요?
(저희 가족은 오히려 블핸이 가까워서 편하겠다 라고 구매해서 iccu리콜 등으로 몇번 다녀오긴 했습니다)
최근 as를 위해 블핸갔다가 하이테크로 가라는
이야기 이후 아직 날짜 예약조차 못하고 있거든요.
이정도일줄 몰랐냐? 라고 누군가 묻는다면 정말로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
보증 끝나면 아예 직영사업소는 예약이 불가합니다.(이건 온라인 예약만 시도 해봤네요)
일반 기아오토큐 1급도 사고수리아니면 예약1~2달 기본 인듯 하네요
요즘 그렇다고 일반 정비소도 비용이 크게 싸보이지는 않고요 ㅡㅡ;;
다만 감성품질이라던지 소음, 공명음 등 민감한 불량은 하이테크로 가보라고 유도를 하더군요. 유일한 불만은 다른분들도 제기하셨지만 하이테크 예약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운 점입니다. 제네시스 전용 직영 센터가 생겼으면 하네요.
그런데 하이테크 서비스 센터는 전화로 예약문의하면 1~2주일내 항상 잡아주더라구요
아마 지방이라 그런거겠죠?
휴가내고 하이테크 수리 받고 싶어도
예약조차 어려우니…
고객님 매일 아침에 전화주셔서 확인해주셔야 합니다. ㅋㅋㅋㅋㅋㅋ하…
일반정비 예약 시간소요 - 하이테크 재예약 - 다른 하이테크로 재예약
다른하이테크매장에 차량 맡겨두고 수리되면 연락달라하고 다른차량 운행했습니다. 그러니 1~2주 있다 연락왔어요.
물론 보증수리 모듈교체건으로 하이테크로 바로가니까 바로 해준적도 있어요. 1~2시간 소요.
간지는 안나는군요 ㅋ
4월에 gv70 구매했는데 직진을 못합니다 한쪽으로 쏠리고, 차로유지 켜놓으면 차선안에서 S자 주행하네요
블루핸즈에서 핸들 영점조정, 휠얼라이 봤으나 못잡아서 하이테크 예약.
제네시스 고객센터에서 예약했는데 전 운이 좋은건가 바로 예약은 잡았습니다
8월이라 문제죠..
정비도, 예약도 다 오래걸리네요
제네시스 고객센터도 통화 한번 하려면 20명 이상 대기중이고 블루핸즈도 빈 날짜 없어서 예약 잡기 너무 빡셉니다
근데 이런것들은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 지금 나오는 신차도 직진이 제대로 안된다는게 너무 빡치네요
진주 사는데 동성센터 입고 예약 15일전이면 잡힙니다.
저는 예약 두 달 걸리면 차 팔아버릴듯 하네요..;;
수입차가 좋은 서비스 받는대신 조금더 비싼 수리비를 주면서 타고 싶으면 말이죠.
근데 참 폼 안나긴합니다.
벤츠나 포르쉐 오너가 제네시스 따위가지고 뭔 폼을 잡냐 라고 말씀하신다면 딱히 드릴말은 없지만
프리미엄이라고 광고하면 수리할때도 프리미엄처럼 자부심을 갖게 해줬음 좋겠네요.
자본주의 세상이자나요.
차가 싼것도 아니고
조금 더 써서 진짜 벤츠로 갔어야 했나 후회도 됬는데
요즘 벤츠 보면 또 그랬으면 거기서 또 신세한탄 했을것 같아서
돈 더 빡세게 벌어서 포르쉐가 한방에 갈 생각입니다
프리미엄 뽕을 제대로 느껴 볼랍니다.
자동차업계에서 20년만에 등장한 "프리미엄브랜드"
BMW수장과 벤틀리 디자이너팀이 새롭게 시작하는 헌다이에서
제네시스를 기대감 만땅
디자인은 햅격
그외 나머진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탓일까...
기본적으로 연비 똥망에
차가격은 마지막 프리미엄 브랜드 주자였던 인피니티 대비
애매한 가격과 포지션
그래도 한국에선 잘팔리니 다행이네
역시 한국은 금모으기 운동 IMF시절 그때의 운동을
자동차로도 해주니 다행이군
제네시스 아직은 구매하기 뭔가 애매하고 애매한 포지션
디자인은 차고에 전시하고싶을정도로 따봉 다섯개
한국을 뺀 자동차덕후들의 다른나라들의 공통적인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