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35144
‘씰 다이내믹 AWD’의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상온 기준 △도심 427㎞ △고속 383㎞ △복합 407㎞로 책정됐다. 저온 기준 주행거리는 △도심 353㎞ △고속 392㎞ △복합 37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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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용 배터리 용량이 80kWh가 넘는데 주행거리가 복합 400을 간신히 넘어가는거면 가격경쟁력이 유의미하게 있는게 아니면 잘 안팔리겠는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35144
‘씰 다이내믹 AWD’의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상온 기준 △도심 427㎞ △고속 383㎞ △복합 407㎞로 책정됐다. 저온 기준 주행거리는 △도심 353㎞ △고속 392㎞ △복합 37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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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용 배터리 용량이 80kWh가 넘는데 주행거리가 복합 400을 간신히 넘어가는거면 가격경쟁력이 유의미하게 있는게 아니면 잘 안팔리겠는데요...
우리나라 평가 기준에 전세계에서도 탑급인 건 사실이지만,
동일한 기준에서 각 차량들이 인증받은 거리는 1:1로 비교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국내 출시를 위해 인증을 받는 순간부터는 추정 주행가능 거리가 아니라 그 숫자 그대로 비교하시면 되는겁니다.
양심을 돈에 팔아 넘기지 말기를.
한번 지켜봐야 겠군요....
초기예상 가격 보다 전체적으로 500 뛰었네요....
그떄보다 환율은 내려가고 차값도 내려가고.... 뭐지... 이건 ..
82.56 kW 배터리팩이라면 못나온 거네요.
작은 팩이라면 단순하게 나눠서 6.62km/kW 전비가 듀얼모터로 나온다는게 되겠네요.
그럼 못나왔네요.
WLTP로 520km였는데 국내에 들어오면 10%깍여서 470km쯤 되려나 했더니,
19%가 깍여서 이렇게 되는 군요.
61kW 모델Y RWD가 SUV로 400km인데...
씰도 같은 비율로 계산해보니 거의 유사한 수치가 나오네요.
WLTP 기준으로 580km가 넘어야 국내 기준 450km 이상 나오겠네요.
같은 배터리 용량에 후륜구동인 모델이 주행거리가 얼마나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이 정도면 잘나온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ㅋ
kencis사이트보면, Q6에다가 전비셋팅해서 500km 간단하게 넘기던데,
일반 모델은 400중반 정도죠.
히터 출력 좀 조절하고, 전비용 타이어+휠 셋팅하면 10%정도는 수월하게 올리는 것 같습니다.
탈동안 내내 중국차라고 지적질 당하고 나중에 팔때 중고차 가격 처참할텐데 메리트가 전혀없죠
이건 측정 조건에 따라 주행했을 경우 이 정도의 주행이 가능하다라는 참고사항이지, 절대 최대 주행가능 거리가 아닙니다.
내연기관 차량의 공인연비도 주행하기에 따라서 더 많이 나오거나 적게 나오는데 그렇다고 해서 공인연비가 엉터리다라고 하지 않잖아요?
심지어 저공해 차량 인증 기준에 공인연비가 포함되기 때문에 0.1km/L가 부족해서 저공해 차량 인증 못 받은 하이브리드 차량도 많지만 그걸 가지고 공인연비가 엉터리다라고 하진 않죠.
얼마나 구입하는 사람이 나올지도
한 4천 초중반 정도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