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 N라인 타다가 근무지 이전 후 기름 값만 연 450정도 쓰고 나니 현타가 와서
아이오닉5 페리 롱레인지 AWD 모델로 기변했는데
스포츠성은 잃었겠지만
잃은 만큼 승차감이 너무 좋네요
택시 오닉5 타보면 통통 튀고 잡소리 등등 달구지라고 생각했는데
페리오닉5 기변하고 타보니 거짓말 조금 보태서 방음이며 잔진동 걸러주는게 G80급이네요
꿀렁꿀렁 거리던 회생 제동도 많이 개선 됬구요
쏘나타 N라인 타다가 근무지 이전 후 기름 값만 연 450정도 쓰고 나니 현타가 와서
아이오닉5 페리 롱레인지 AWD 모델로 기변했는데
스포츠성은 잃었겠지만
잃은 만큼 승차감이 너무 좋네요
택시 오닉5 타보면 통통 튀고 잡소리 등등 달구지라고 생각했는데
페리오닉5 기변하고 타보니 거짓말 조금 보태서 방음이며 잔진동 걸러주는게 G80급이네요
꿀렁꿀렁 거리던 회생 제동도 많이 개선 됬구요
리밋은 190이네요
최근 신형 모3/Y 등에 들어가고, 아이오닉6에는 원래 들어갔던 그거요.
이거 때문 이라면 정말 드라마틱한 개선이네요
이제는 주파수 감응형이 나오나보네요.
근데 뭔가 계속 말장난하는거같아요.. ㅎㅎㅎ
제가 EV6 보유하고 있고 택시로 EV6 종종 타지만 뭘 어떡하면 이렇게 다른지 알다가도 모를일입니다.
막상 본인차를 사서 타보니 너무 다른 느낌이네요
같은 차인데도 그렇게 다르다니 신기하네요ㅎㅎ
앞자리, 뒷자리에 서스펜션의 차이일까요?
아니면 직접 운전하는 입장에서는 도로 요철을 엉덩이가 느끼는 것보다 눈으로 더 먼저 보니까 예상할 수 있어서 그런 게 아닐까요?
주행거리를 중점으로 제작하다보니 승차감이 안 좋아지는 건가보군요?
저번에 욕하려던거 참고 좀 다투고 말았는데 와... 레알 내 돈내고 그리 빡쳐보긴 올만이었네요.
회생제동 레벨3으로 다니는데 택시처럼 운전할라고 일부러 따라해도 안됩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전기모터로 구동계가 바뀌어서 느껴지는 플라시보 효과도 좀 있습니다.
스피커는 확실히 다운그레이드입니다 ㅎ
DN8 쏘나타 보스 스피커가 평이 괜찮은 축에 들었거든요
(DN8 쏘나타 보스 13스피커, 아이오닉5 보스 8스피커)
ICCU는 곧 해결될까요??
21년 발생후 4년 넘게 해결을 못하고 있어서요
최신차 아오9도 터졌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