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느끼는 착좌감은 다소 단단하다인데
요즘 들어 느끼는게 탄탄하면서도 몸을 잘 잡아주는 느낌이네요.
마냥 푹신한게 아니지만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Gv70보다도 좋은 느낌이네요.
계속 말씀드리는데 몇백 차이 치고 그냥 완전한 한등급 차이이고 현대가 제일 잘 만드는 수준이 G80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G90은 좀 아쉽고요.
G90은 확실히 80 하고는 차이가 나고, 흡사 BMW X5 시트와 느낌이 매우 비슷했습니다.
그랜져 풀옵모델 시트보다 G80 깡통모델 시트 느낌이 더 좋았습니다.
역시 급 차이는 어쩔수가 없더군요.
역시 현대의 급나누기란…..ㅋㅋ
G90일반시트보다 좋은거 같은데 아닌가요;;;?
허벅지 익스텐션 땜시 그런가;;;
시트의 질감보다 쿠션감과 엉덩이의 편안함이 더 좋았습니다.
허벅지 익스텐션은 G80 옵션중에 컨비니언스 옵션을 넣어야지 고스트도어, 에르고모션 시트, 시트 익스텐션이
들어 가구요.
와이프 E클 타다가 에르고모션 시트에 앉으면 그렇게 편할 수가 없습니다.
E클은 시트 문제라기 보다는 구조 문제이긴 합니다만
진짜 장거리 운전하면 허리가 너무 아팠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