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생 하이퍼카 브랜드 ‘지아마로(Giamaro)’, 괴물 같은 V12 하이퍼카 ‘카틀라(Katla)’ 공개
**지아마로 오토모빌리(Giamaro Automobili)**라는 새로운 자동차 브랜드가
하이퍼카 '카틀라(Katla)'와 랠리 스타일의 파생 모델 '알보르(Albor)'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카틀라는 최대 2,127마력을 후륜에만 전달하는 미친 스펙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 괴물 같은 성능, 최대 2,127마력





카틀라에는 자체 개발한 7.0리터 V12 쿼드터보 엔진이 탑재됩니다. 두 가지 출력 버전이 존재하며, 고출력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 사양 | 출력 | 토크 |
|---|---|---|
| 기본형 | 1,647마력 / 1,147 lb-ft (약 1,556Nm) | |
| 고성능형 | 2,127마력 / 1,481 lb-ft (약 2,008Nm) |
이 수치는 부가티 투르비용(Bugatti Tourbillon)보다도 높아, 현재 존재하는 가장 강력한 내연기관 하이퍼카 중 하나가 될 전망입니다.
⚙️ 후륜구동 + LSD, 미친 조합




놀랍게도, 출력은 오직 후륜에만 전달됩니다.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LSD)을 통해 7단 자동 변속기와 연결되며, 향후 11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도 개발 중입니다. 말 그대로 조심해서 다뤄야 할 괴물입니다.
🧬 설계 및 스타일링
디자인은 전형적인 하이퍼카 스타일로,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기 흐름을 고려한 환기형 보닛
-
‘플로팅’ LED 주간주행등
-
걸윙 도어
-
중앙에 배치된 엔진을 위한 공기 덕트
-
C자형 LED 테일램프와 대형 디퓨저
-
카본 모노코크 섀시(무게: 170kg)
-
차량 총중량: 약 1,450kg
브리지스톤 포텐자 스포츠 타이어를 장착한 20/21인치 휠, 16.5인치 디스크 + 10/4피스톤 캘리퍼 브레이크 시스템, 가변 리어 윙이 적용되어 주행 성능을 끌어올립니다.
| 항목 | 수치 |
|---|---|
| 전장 | 4,791mm |
| 휠베이스 | 2,750mm |
| 무게 배분 | 42:58 (전:후) |
🛩️ 비행기에서 영감 받은 실내


실내는 항공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알루미늄, 카본파이버, 고급 직물 등이 사용되었습니다.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된 디지털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랫 바텀 스티어링 휠, 버튼식 기어 셀렉터, 두 개의 스포츠 시트, 최소한의 물리 버튼이 특징입니다.
🚀 오프로드 하이퍼카 '알보르(Albor)'도 준비 중





지아마로는 ‘카틀라’ 외에도 랠리 영감을 받은 ‘알보르’를 예고했습니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테라토(Huracan Sterrato)를 연상케 하는 이 모델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
지상고 증가
-
두툼한 카본펜더
-
독특한 바디킷과 조명
-
돌출형 배기 시스템
‘알보르’는 화성의 화산 Albor Tholus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카틀라와 동일한 섀시 및 파워트레인을 공유합니다.

정리하자면, 지아마로 카틀라는 하이브리드도 아니고 전기차도 아닌, 순수 내연기관 V12 엔진 기반의 극단적인 하이퍼카입니다.
전기차가 지배하는 시대에 이런 차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충격이며, 마치 F1 머신을 도로에 풀어놓은 느낌입니다.
[신생회사가.. V12 후륜구동 내연기관 2천마력이 넘는 모델을 내논다는게.. 너무 허황된것같기도합니다..]
[벤츠나 대형 회사들도 V12 못파는데.. 왜..?]














파가니도 AMG 엔진 쓰는걸요
대부분은 그게 안되서 지속적인 생산이 안되고 반짝하고 사라지게 되는것 같습니다.
분명 대기업 자본이 뒤에 있을것 같아서 찾아보니까 파가니 초기 후원자가 만든 브랜드라고 하네요. 모르긴 몰라도 파가니랑 비슷한 포지션으로 갈거 같네요.
4~5억 하는 슈퍼카보다 성능은 조금 좋고, 디자인은 아주 멋지지만.. 그 값으로 38억. 사는 사람들은 있겠지만, 뭔가 가성비를 따져보고 살 차는 아닐거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