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김재성 기자)현대자동차가 아이오닉5와 코나EV 등을 생산하던 울산 1공장 12라인 일시 휴업을 결정했다. 이 라인은 지난 2월부터 특근도 없었는데, 5월 들어서는 공피치(조립품 없이 공장 기계를 빈 채로 돌리는 현상)를 이어가다 내수 진작 판촉에도 효과가 없어 결국 공장을 멈춰 세운 것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울산 1공장 12라인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휴업을 결정했다. 휴업 대상자는 12라인 기술직 전체다. 현대차는 올해 내수 전기차 판매량이 소폭 상승하긴 했지만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부침을 겪고 있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 2월과 4월에도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판매 부진 등의 이유로 해당 라인 가동을 각각 닷새 정도 중단한 바 있다.
현기차는 전기차 캐즘으로 안팔린다죠?
나도 이제 편하게 국산차 사고 싶다고. 제네시스는 마음에 들었는데.. ICCU 발생 현황과 대응을 보면 현기 전기차는 도저히 제 기준으로는 구매 불가.
남은게 아이오닉 시리즈와 코나 일렉인데..
현대는 그냥 전기차 팔 생각이 없는거 아닐까요?
사후처리를 그렇게 하면서...
(현기)전기차 캐즘(O)
한국에서 잘 팔리는 차량 형태도 아니야 그렇다고 동급 사이즈의 하이브리드차 대비 가격이 저렴한 것도 아니야 이래놓고 잘 팔리길 원한다는 것은 현기차의 오만함이죠.
어차피 지금 하이브리드도 잘 팔리겠다 전기차 많이 팔아봐야 돈이 안되니 나라에서 주는 보조금이나 받으면서 전기차 시장 확대될 때까지 버티자는 의도가 노골적으로 보이는데 슬슬 한국으로 들어오는 중국 전기차들이 이 상황을 깨줬으면 합니다.
고무줄 할인 할바에 무이자 혜택 하는게 더 나아 보입니다.
현행 국내산 전기차 수요는 대부분 택시용 외에는 별로 없는듯 합니다.
4500주고 풀옵 EV6 산게 이젠 4년전인데 왜 지금은 롱레 깡통을 4500주고 사는지 ..
구동계 주요부품 결함 문제는 아직도 못 잡아내, 차 안에서 제일 비싸다는 배터리는 싸졌다는데 차값은 그대로 or 실질적 인하(라고 쓰고 상승하는 꼼수), 재고차 처리한다고 진행하는 프로모션은 까보면 최대할인 적용된다는 차는 미끼매물 수준의 물량 + 그게 역대급 할인이랍시고 언플만 연신 갈겨대고...
그 와중에 최대의 장점 중 하나였던 유지보수/운용비 절감은 충전단가가 미친듯이 튀어올라 이제는 하이브리드와 자웅을 겨루고, 고속도로 톨비 할인도 없앤다는 소리가 나오니...
저도 사려다가 이건 진짜 아니다 싶어서 중고차로 눈 돌렸습니다.
페리된 차가 배터리 조금 늘어난거 외에는 고전압쪽이 바뀐게 없어요.
다른 브랜드는 페리만해도 주행거리 출력 쭉쭉 늘어나는데 말이죠.
변한게 없는데 팔릴리가요...
주행거리 출력. 지금 시점에서는 뭐 특별한게 없으니까요.
옵션 풍부한 걸 좋아하는 제 입장에서 아이오닉5는 보조금 적용해서 5천으로 책정되고요. 아이오닉 9 7천입니다. 근데 이 사이에 모델Y가 5~6천에 위치하고 있네요. 실내와 트렁크도 널찍. 이래서 모델Y가 많이 팔리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현대 관계자가 봤으면 하는 맘에 한 마디. 저 현대차 엄청 좋아하는데요 차키 모양 바꾸기 전에는 안 삽니다. ㅋㅋ
누가 그렇게 살 수 있나요
그냥 비싸니깐 안팔리는거죠
배짱 장사같아 보여요
ICCU해결 못한거 뗌빵이나하고 앉았고
싸게 팔바엔 안팔겠다겠죠..
대체 언제쯤 자국민에게 혜택을 주는 호구 안만드는
제대로 된차를 만들런지...
13년된 썩차 벰 타지만 감성이나 성능보면
다음차도 벰 타고 싶지만 원가절감 들을 해서 그런지
여기저기 말들도 많고.. 무엇보다 수리비도 한몫하고요..
국산차 사고 싶지만 호구되는 느낌은 지울수가없네요
저렴한 차값과 유지비 생각하면 평타는 해준다고 봅니다.
전기차는 각종 사건사고로 아직도 일반인한텐 시기상조다, 불안하다, 불편하다 소리 듣는데 넘어올 사람은 다 넘어왔다 쳐도 과연 이들이 디자인이나 승차감 좀 고치는 거 말고 테슬라나 중국 전기차처럼 진보된 게 얼마나 있는지..
그냥 기름 쓰는 자동차에서 전기를 쓰는 자동차. 지극히 내연차적인 관점에서 전기차 대응을 하는 게 보여요. 수납공간이 더 넓다, 승차감이 좋다, 실내가 넓다, 주행거리가 길다 등등.. 그나마 특색있게 한 건 아5N인데 이것도 전기로 가는 고성능 스포츠 컨셉에 불과하고요.
물론 지금까지 발전 시켜온 것도 좋지만 소프트웨어나 전기차만이 할 수 있는 특장점들을 선보일 수 있고 대대적인 마케팅으로 쓸 수 있길 발전되길 기원해 봅니다.
보조금을 왜 지네 할인인 것처럼 하냐고요. ㅉㅉ ICCU 해결도 못 하고. 안 팔릴 조건은 다 갖춘거죠.
아무리 전기차만의 장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대중차 그급의 차를 그 가격에 주고 산다고??
2. 그래도 수요는 있겠죠
그런데 ICCU....
이거 지금처럼 계속 모르쇠로 뭉갠다면 당장의 손해는 막을수 있더라도 결국 깨진 신뢰로 장기적인 판매량은 떡락할 것 같네요. 저도 주변에서 물어보면 좋은소린 못해주겠거든요(저도 터졌습니다)
해결책은 있을것도 같은데 수익도 안나오는 as파트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으려니 아깝기야 하겠죠. 근데 골든타임 놓치고 사망사고라도 크게 터지면...
현기차가 좀 멀리 보고 판단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