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정비소에서는 1년 넘게 탈만치 패드가 남아있다고 하고(한달전쯤 점검)
B에서는 빨리 갈아야된다고 하더라구요.(최근 방문)
일단 차 시스템상에는 경고라든지 전혀 없었고 주행에도 이상은 못느꼈거든요.
bmw4시리즈인데 휠쪽 모양이 촘촘하게 돼있어서 육안확인이 좀 어렵네요ㅠ
패드 안쪽은 휠탈착 후 보는 게 정확하다고 하구요.
다른데 한군데 더 가봐야 될지
아님 중고차로 구매한거니 그냥 가는 게 나을까요..ㅎㅎ
당장 갈자니 약간 호구되는 기분입니다.
진짜 휠 틈새가 너무 좁으면 어쩔수 없구요 ㅜ
그 센서가 감지해서 경고등 떠도 아직 몇밀리 남은거라 그때 예약하고 들어가면 됩니다.
운전중 쇠소리듣고 교체하는거지, 눈으로 보고 교체하는거 아니에요.
F 바디 4시리즈 패드 잔량이 육안으로 판별하기가 다소 애매합니다.
휠 사이로 휴대폰 넣어서 사진 찍어 보면 꽤 남은 것 같은데 실제로 탈거해 보면 거의 닳은 경우가 많습니다.
전 꽤 남아 보여서 교체 시기 알림 무시하고 100km 쯤 더 탔는데 교체할 때 보니 1mm 도 안 남았더라구요.
센서 측정 값이 매우 정확하니 센서가 측정해 준 교체시기 믿으시면 됩니다. ^^
센서가 끊어지면 패드 교체 시기 알림 초기화가 안됩니다. 리셋이 되면 여유 좀 있는거고 안되면 바로 교체해야 합니다.
자동차정기검사가면 더타라고합니다
몇 달 안에 갈아야 할 상황이면 지금 정비소 온김에(나에게) 갈아라 라는경우가 많죠 ㅎㅎ
정비소도 휠 빼보기 전까지 잘 모릅니다.
휠을 빼더라도 bmw는 대부분 원피스톤이라 보기힘든 피스톤 있는 쪽(안쪽)이 더 닳아있는 차도 많구요.
e바디 말쯤(e60세대) 부터는 패드 마모센서도 2스테이지로 구성되어있어서 초기 마모단계(패드 수명 60~70% 정도?)에 마모센서 첫부분이 닿고나면(1스테이지) 리셋 안됩니다. 마모센서 1스테이지 마모된 상태로 리셋하면, 실제 패드가 얼마가 남았던 0%되면서 바로 빨간불 들어오니 마모센서 교환 없이 리셋은 생각하지 마시구요.
사실 경고등이 얼마나 정확한지 확신이 없었는데
댓글들 보니 꽤 정확한가봐요.ㅎㅎ 좀 더 타다가 경고등 뜨면 교환해야겠네요.
뜰때까지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작년 앞패드 교체할 때 사장님이 내년쯤 뜰꺼라고 했고 4월 자동차 검사 받을 때는 1년은 탄다고 했고 얼마전 카센터에서도 얼마 안남았다고 했습니다.
결론 BMW를 알람 뜰 때까지 타면 되고 알람 떠도 거리 여유가 있으니 맘편하게 다니시다가 알람 뜨면 그 때 교체 하시면 됩니다.
센서는 보통 앞쪽에 하나 뒷쪽에 하나 설치되어 있는데 센서가 설치 안된 쪽 브레이크가 어떠한 이유로 더 빨리 닳으면 센서에서 알 수가 없죠.
센서 달린 모델은 로터에 먼저 닿는 쇳조각이 없어서 쇠소리 나는 시점은 패드가 이미 다 닳아 없어진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