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차량을 바꿀 시기가 와서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전기차 중에서 보고 있고 승차감 위주로 주행성능도 괜찮은 것을 찾아보는 중인데
생각보다 선택범위가 좁네요...지금 i7 수년 간 운행하면서 너무 만족하고도 있고
개인차는 있겠지만 새로 들어온 로터스 엘레트라 시승 잠깐해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딱딱했고요 (스포츠운행하기엔 좋네요)
지바겐 전기차도 옆자리 타봤는데 조용한 것 빼고는 일반 지바겐과 차이가 크게 없는 승차감이고...
처음 i7 들일 때 타이칸 크로스투리스모와 같이 고민했었는데 당시엔 i7 승차감이 더 좋았어서 선택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 신형엔 액티브라이드 옵션이 들어가서 유투브 리뷰 등 보면 구름에 떠가는 것 같다 칭찬이 대단하던데...
대충 보니까 BYD 양왕인가 하는 차에서 자동차 점프하고 춤추는 서스펜션 원리랑 비슷해보이던데요?
그정도 까진 아니라도 비슷한 원리면 승차감 엄청나게 좋아질 것 같은데 혹시 경험자 계신지 궁금합니다.
시승차를 액티브라이드 옵션 없는 걸로 자꾸 소개해줘서 경험자 말씀이라도 듣고 싶습니다 ㅜ
많이 좋다면 기변할 생각이 있습니다 ㅜ
4:30 이후부터 보시면 됩니다.
짱 좋답니다.
파나메라도 시승차는 PAR 들어간 게 없어서 저도 시승은 못해봤는데 딜러분 말씀으로는 PAR 들어간 게 올해부터야 본격적으로 생산되기 시작해서 이제부터 시승차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시더군요.
PAR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PAR 들어간 파나메라 하이브리드 시승 리뷰가 모트라인에 올라와 있으니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겁니다.
PAR 안넣은게 계속 후회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