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차로 저속주행은 많은 홍보로 상당히 사라졌다고 봅니다.
고속도로 다녀보면 실제로 2차로 위주로 차들이 갑니다.
1차로로 다니는 사람들도 꽤 있지만 이 사람들 대다수가 과속 차량입니다.
1차로는 추월할 때만 이용하는 차로가 아니고 과속으로 빠르게 가는 사람 전용차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과속 차량 중 그들끼리 더 느린차량 있겠죠. 빠를수록 자기보다 더 느린차량을 자주 만날테니 1차로만 애용하시는 분들은 1차로 정속주행이 많다고 체감하실 수는 있겠습니다만, 제가 봤을 때 최대속도 미만에선 절대다수는 추월차로 이용 안합니다.
그래서 역으로 교통체증이 생기고 있어요.
추월차로는 법적으로
1. 고속도로에만 적용됩니다.
2. 속도가 시속 80키로미터 밑이 되면 추월차로 개념은 사라집니다.
또 중요한 것이 있는데 킵라이트라는 우리나라에 존재하지도 않는 법규정입니다. 이걸 마치 통용되는 규정처럼 홍보하고 있어요.
추월차로는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범위가 좁습니다. 속도 관계없이 2차로 보다 빠른 차량이(그러나 과속은 그 자체로 위반) 추월할 때는 누구나 이용하는 것이고, 먼저 추월중이면 누구도 추월을 방해해선 안됩니다. 그리고 추월이 끝나면 바로 복귀해야합니다.
그러나 아무도 이 점은 모르고 그저 나보다 느리면 비켜라는 법에도 없는 상식이 통용됩니다.
그래놓고 안 비킨다고 앞체 꽁무니 바짝 따라갑니다. 본인 상식에 저 차량은 킵라이트도 모르는 틀린 차량이니까 공연히 화내는거죠. 본인이 틀린 줄은 모르고요.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고, 이런 차량들이 많아지니 소심한 사람들은 추월차로 개념이 없는 국도에도, 또 고속도로에서도 80키로 밑으로 떨어져 추월차로 개념이 사라졌지만 그래도 이용 안합니다. 그래서 2차로는 더 느려집니다. 2차로가 느려지면 자연스럽게 이웃 차로도 느려져요.
답답합니다. 각자의 상식은 다 다릅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상식이 법규정입니다. 고속도로에서 1차로 추월차로 맞습니다.
하지만 강조하고 싶은데 추월차로는 국도가 아닌 고속도로에서만, 또 시속 80키로 이상일 때만 적용됩니다. 이 외에선 2차로 이용을 강요하지도 눈치주지도 마세요.
이상 2차로가 느려져 답답한 2차로 애용자의 한탄이였습니다.
오늘 안전신문고 신고대상 10건입니다.
출퇴근길 경인고속도로도 하루에 지정차로 위반 20건은 나와요.
이런차를 자주 만나는 이유는 나보다 느린차는 무조건 만나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비율로는 굉장히 적습니다.
그리고 님과 대화가 안통할거라는 제 예단은 항상 정속주행 비판이야기 나오면 그걸 파훼하려고 나오는 반대론자들이 과속논리를 끌고오기 때문이죠.
1차선 지정차로 위반 문제는 해당 차량의 속도여부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과속이든 저속이든 2차선이 비워져있으면 점유하지 말라는겁니다.
허용 최고 속도에 못미치게 주행하는 차량을 추월하고 난 뒤에는 하위차선으로 복귀해야 하는데
1차선이 뚫려있으면 그냥 계속 주행하는 차량,
그 속도가 얼마든 간에 그런 차량 또한 1차선에서 없어져야할 차량인데
자기는 빨리 달리니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많아요.
그게 안지켜지니 정속주행인거고
주말이나 연휴만 되면 이기적인 사람들이 올라가서 내려오질 않으니 맨마지막 차선이 더 빠른겁니다
정속차량 얘기만 하면 물타기로 과속얘기가 나옵니다만 같은 법을 어겻더라도
도로에서 언능 사라져서 방해가 안되냐
흐름에 방해가되서 정체를 유발하냐 차이는 있죠.
그리고 덧붙이자면 윗분말대로 추월차선은 항상 비워둬야 합니다만...
법률상 규정자체는 있습니다. 처벌규정이 없는거죠
도로교통법 16조 2항에 "통행하고 있는 차로에서 느린 속도로 진행하여 다른 차의 정상적인 통행을 방해할 우려가 있는 때에는 그 통행하던 차로의 오른쪽 차로로 통행하여야 한다"
왜 느린 트럭은 오른쪽 차선인 하위차선에 만들까요?
이러니 아무리 온라인에서 난리쳐도 현실에서 개선이 안되는이유라고 봅니다.
예전에 경찰청 문의해 답변 받으신 분이 있었는데 파일 찾으려니 찾기가 어렵네요.
정상적인 통행을 방해할 우려 = 도로 최저 제한속도보다 느리게 가는 것이라는 답변이었습니다.
지정차로제 운영하는 도로에서는 추월을 하지 않을 경우 비워 두는 것이고, 지정차로제 미운영 도로에서는 뒷차가 빠르다고 양보하라는게 명문화 되어 있지 않습니다.
느리게 점유하는게 바람직하지 않다는 전제는 동의하지만 법으로 보장된건 아니라는거죠.
그리고 과속 역시 정상적인 통행이 아닙니다.
지정차로제가 운영되지 않는 시속 50 도로에서 60으로 달리는데 뒤에서 시속 80으로 오는 차가 있다고 양보하라고 만들어진 시행규칙은 아니라는거죠..
킵라이트 이야기 하면 그사람은 얼마나 규정속도를 지킬까 생각 합니다
저속정속 주행은 열심히 욕하지만
과속은 그정도 욕하지 않는것 같더군요
그냥 쏘고 다니다 좀 밟는다 해도 그런갑니다
하고 관대하게 지나 가는 것 같더군요
저는 과속 하는 사람을 아주 싫어 합니다
그사람 인성이라 생각하고 현실에서도 가능한 그사람은 제 인생에서 배제 할려고 노력 합니다
과속 하는 사람 일상이 과속 이니까요
고속도로에서만 아니고 시내도로, 국도, 어린이보호구역 등등 모두 과속 합니다
초과속만 과속은 아니니까요
50킬로 제한 속도에 7~80킬로 기본인 사람이 지천에 깔렸습니다
저속 지속 주행하는 사람도 싫어하지만 과속 하는 사람도 그냥 둘다 인간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배제 하고 살려고 노력 중 입니다
현생에서
낮시간 외근 나갈때 단시간에 50킬로 도로에 7~80 달리는 차량도 매일 몇대씩 봅니다
교통량이 많아서 어쩔수 없이 못하는 경우를 제외 하면 도로 여건만 된다면 여러대 봅니다
오늘도 지인과 나들이 다녀 왔는데
지방도 50킬로 제한 도로에 70킬로 이상 주행 하면서 지나가는 차량 여러대 봤습니다
그리 극소수가 아니라 아주 많습니다
고속도로 거의 매일 왕복 100킬로 주행하는데
낮시간 한가할때 2~3차로 차량 많지 않아서
100킬로 유지 할때 1차로 차량들 2차로 차량 옆으로 생하고 지나갑니다
아마 120이상 지나가는 차량 몇십대는 볼 수 있습니다
애초에 고속도로 1차로에 들어오면 안되는놈들 (화물로 등록된 쌍용차들, 1톤포터, 화물 스타렉스 등등) 도 천지입니다.
최저속도는 2차로에 달리는 차의 속도 + 10km/h, 최고속도는 2차로 최고속도 + 20km/h로요.
그러면 과속논란도 없어지죠.
그런데 추월차로 안 지킨다고 난리잖아요. 2차로에 얌전히 달리는 사람이 추월차로 문제 제기하나요. 아니죠. 1차로 서로 과속이지만 더 빠른차는 안 비킨다고 짜증내고 더 느린차는 왜 과속하면서 난리치냐 이걸로 싸워요.
법대로 하면 과속 차량은 1차로로만 쭉 가니 와리가리 필요없죠..
근데 문제가, 이렇게 줄어도 어차피 추월차로 흐름 개선은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10대 중에 3대가 지속주행을 하건, 1대가 지속주행을 하건..
어차피 그 차량에 맞춰 속도가 다들 늦춰져서 그룹주행이 되어버리니까요.
또, 단순히 지속주행만 하는걸 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추월차로서 제한속도 살짝 넘겨 과속하다가, 주행차로 화물차 나오면 속도 늦추면서 나란히 주행.
제한속도보다 낮은 속도로 추월차로 지속주행하다가, 누군가가 주행차로로 우측추월하려고 하면 가속!!!
이런 분들말이죠.
고속도로 전구간이 구간단속 구간이 되면 없어질지도요.
거의 매번 속도와 무관하게 1차로 지속주행 많다고 느낍니다.
더 솔직하게 1차로뿐 아니라 그냥 지정차로를 지키지 않는 차량이 너무 많습니다.
속도 위반도 지정차로 위반도 엄격하게 단속하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현재 제한속도는 좀 많이 답답하다고 느낍니다.
완벽하게는 아니라도 가능하면 교통법규를 다 지키려고 노력하는 편이지만, 규정속도는 자신이 없습니다.
개선점을 찾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아주 미세하게 고속도로 추월차선 개념은 옛날보다 나아지는 게 보이긴 합니다. 1차선에서 110으로 가면 100으로 가는 차가 뒤에서 상향등 안 켜도 비켜주는 비율이 좀 늘은 기분입니다.
90제한 국도도 자주가는데 카메라 없는 구간은 100-110으로 가는 차도 제법 보입니다. 이 구간은 90-100 정속주행 차량이 1차선에 많은데 110-120 차량들이 1차선에서 눈치를 엄청 줘요. 상향등은 안 쏴도 안 비켜주겠다 싶으면 바로 2, 3차선으로 휙 돌려서 지나갑니다. 눈치껏 비켜주는 사람도 꽤 있긴한데 고속도로랑은 좀 다른 느낌입니다.
제가 느끼기엔 고속도로 추월차선의 가장 큰 문제는 일단 차에 비해 부족한 차선이 가장 크고. (특히 2차선인 고속도로는 진짜 답이 없습니다.) 그런 문제와 더불어 속도제한 걸려 있는 특장차들 2차선에 즐비한 고속도로면 애초에 유연한 교통흐름을 기대하기 어려운 수준이죠.
국도, 전용도로에서는 그냥 다들 알아서 눈치껏 비켜주거나 적당히 밟아주면 좋겠습니다. 극단이 항상 문제죠.
그리고 지금 여기서 과속이 더 문제니, 저속이 더 문제니 각자 주장하고 계시는데 법을 운운하는 건
경찰이 하는 거지 운전자는 법에 맞추고
도로 흐름에 맞춰서 하면 됩니다.
자기가 아는 법은 이거니 이렇게 하는게
맞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도로에서 더 문제입니다. 왜냐? 주변이 어떻든 마이웨이 주행을 하거든요.
그런 차들 도로에서 만나면 진짜 빡칩니다.
비켜줄줄도 알고 뒤에 자기보다 빠른차가 오면
비켜주면 되지 결코 안비켜주면서 자기는 법대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게 눈에 보이거든요?
도로에 이런 차들이 한두대씩 모이면 그게 교통정체고
결국 급정거로 이어지는 사고가 발생한다코 생각합니다.
제발제발 경찰이 과속도 지정차로 주행도 교통체증 유발하는 저속차량도 다 적발해서 금융치료로
안전한 도로가 됐음면 좋겠습니다.
저 아래 글에선 댓글 별로 없다가 이 글에선 1차로 정속인간들이 튀어나와선 댓글이 만선이네요
웃긴건 연휴내내 저는 하위차선으로만 다녓습니다
100짜리 고속도로에서 1차로만 타면 70-80으로 다니던데..
정체유발해 지구환경악화시키고
사람들 도로에 시간 버리게하고
급정거 만들어서 사고나게 하고
사회악이라 생각합니다
법에 의하면 비켜줄 의무가 없습니다. 추월차로에서도 마찬가지고요. 추월 중이면 비켜줄 의무 없고요. 추월중이 아니라면 추월차로에 달릴 이유가 없습니다.
법으로 하면 비켜주니 안 비켜주니 따질 이유가 없어요. 화낼 이유도 없고요. 느린차가 비켜줄 의무가 생기는 상황은 오로지 비켜줄 여유가 되는 넓은 편도인 상황일 때만입니다.
다만 말씀은 공감합니다. 법이 다가 아니죠. 급한 차 오면 비켜주면 되고, 또 빨리 가려면 위협운전 할 게 아니고 하위차선이라도 가서 앞지르면 됩니다. 저는 양보정신만 가지면 서로 싸울 필요 없다고 봅니다.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우회전 위반차량 잡는다고 언론에서 집중보도 해서
사람들 인식이 바뀐것 처럼
추월차선 위반도 집중보도 해서 인식이 바뀌었음 합니다.
우리나라 2차선 고속도로는 고속도로 아니라고 봅니다.
옆나라 가서 한번 운전만 해봐도
우리나라 사람들 운전진짜 못하는거 알게 될거라고 생각 합니다.
그냥 멍청하고 이기적이며 운전 못하는 족속들입니다. 설득의 대상이 아니라 면박의 대상입니다. 면허시험의 강화가 필요합니다.
다만, 자기가 잘못하는걸 아는지 뒤에서 좌측 깜빡이 켜면 2차로로 비켜주는 차들은 조금 늘었습니다
제가 주행차로에서 정속주행하면 추월차로에서 정속주행하는 차는 만나기가 힘든가 봅니다 속도가 같다보니
그래서 전 불만이 크게 없습니다. 아주 극소수 발암 추월차로 점거 운전자들 빼고는요.
추월차로 차들은 항상 제 제차보다 빠르더라구요.
추월차로에서 님과 같은 속도로 달리면 길막이 됩니다. 그래서 추월은 속도를 올려서 신속하게 끝내고 주행차로로 복귀하는 겁니다.
제 말은 추월차로에서 지속 주행하는 차들이 저 보다 빠르단 이야기입니다.
3차로가 제일 빠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갓길 차선이 제일 빠르죠...
진짜 미스테리한 도로입니다. 이미 강변북로 청담대교를 건너는 시점부터 여긴 3차선이 제일 빨라요.
심지어 그 3차선은 다리건너서 내리막 좌코너 돌고 조금있으면 없어져서 2차선으로 들어가야하는데도 제일 빠르고, 그 이후에 올림픽대로쪽 합류차선 하나가 본선으로 합쳐져서 3차선 되는 순간부터도 3차선이 제일 빠릅니다
대체 1,2차선에 있는 차들은 제한속도 80씩이나 줬는데 뭘 하는지 계속 60으로 가는지 진짜 의문인 구간이에요
거기다 수서ic빠지는곳까지 완벽하게 직선인데....
맞습니다.. 수서 출구부터 터널전까지 3차로가 제일 빠르고, 또 동남권유통단지 출구부터도 3차로가 제일 빠릅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1차선 50% 2차선 30% 에 차들이 들어가있어서 3차선에는 나머지 20% 또는 그 이하 밖에 없죠 왜 1차선에 50%가 머무르는지는.. 그들은……
추월차로에 정속 차량은 없습니다
저속이거나 이상한 패턴으로 속도내면서 다니는 차들만 있죠
그런데 주행차선에서 트럭보다 느리게 가는 승용차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 둘이 만나면 팩이 생기고 정체가 시작되죠
그래서 선택을 해야해요 완전 저속으로 갈거냐
초과속으로 추월해서 이 팩을 지나 규정속도로 갈거냐
그런데 그렇게 팩을 빠저 나와도 몇분 후면 똑같은 상황을 계속 마주하죠 그래서 저는 그냥 포기했습니다
저속 차량들은 대부분 운전 센스도 없거든요
추월 차로든 하위 차로든 과속 차량도 문제지만 저속 승용 차량이 더 문제라고 봅니다
(1차로는 비워져 있어야 맞아요)
이 쉬운게 잘 지켜지지 않죠 ㅎㅎ
추월차로는 이용자에게 복귀 의무가 있으니 쓰고 즉시 돌아와야 하는 것이지, 양보 의무가 있어서 하위차로 내려가는게 아닙니다.
뒷차가 있든 없든 내려와야 합니다.
Keep right를 이야기 하며 법에도 없는 양보 의무를 지키라는 것은 나보다 느린 차는 나를 위해 다 비켜줘야 하고, 나는 나보다 빠른 뒷 차가 없으면 계속 달리겠다는 함의가 있죠. 지정차로제가 아닌 도로는 모두가 그렇게 지키면 바람직하겠습니다만, 추월차로는 그런 규칙이 아닙니다.
그리고 추월차로(통상 1차로)는 과속(제한속도 초과)을 위한 도로는 아니라서 추월차로 과속과 함께 지속 주행도 요즘 들어 많아서 아이오닉5N 정도의 차량으로 암행이 다니고 단속 했으면 좋겠습니다.
추월차선 정속 + 지속 주행 (위반사항 1개)보다 더 안좋은게
추월차선 과속 + 지속 주행 (위반사항 2개)이 더 위험하고
안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 유튜브 등에서 고속도로 과속 사고 봤는데 정말 무서울정도로 혼자만 죽는게 아니고 주변에 아무죄없는 사람들도 같이 사고로 크게 다치거나 사망사고가 되는거보고 아니다 싶었습니다.
물론 안그러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현실에서 1차로 비워달라는 분들 대부분이 나는 과속으로 빠르게 갈테니 방해하지 말고 차로 비워라는 의미가 대부분일꺼라고 생각합니다.
keep right 가 우리나라 법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이는데....고속도로니 뭐니 그냥 하나로 기억하는 게 더 쉽고 편하지 않나요? 느리면 오른쪽으로 달리고 추월하고 싶으면 상위차로를 이용하면 그 어떤 도로에서도 법규를 위반할 일도 흐름을 방해하거나 위험할 일도 없는데 뭘 그렇게 어렵게 해석하고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는군요. 여전히 추월차로 양보 어쩌고 저쩌고 시전하는 분도 있고.... 안타깝군요. 도로가x판인 이유를 멀리서 찾을 필요가 없죠. 비켜준다는 그 사람들 보면 계속 1차로를 달리다가 2차례로 비켜줬다가 다시 1차로를 달리죠. 그러면서 난 양보했다고 정신승리하고 있겠죠. 안타깝습니다.
일반도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일반도로는 좌회전 우회전도 해야하므로 킵라이트는 있을 수가 없어요.
외국도 시내에선 keep right 없습니다. 아무데서나 좌회전이 가능한 곳도 있어서 시내는 keep right 의미가 없죠.
어쩌다 한번 고속도로 이용하는 빈도라면 운좋게(?) 목격을 못할수도 있을것이고..
저는 고속도로 이용 빈도가 높다보니 1차로 정속주행 차량 없던 날을 겪어본적이 없습니다
진입로로 들어오자마자 바로 차로변경을 하면서 1차로 이동 후 고대로 정속주행 하는 차들도 숱하게 봤습니다...
솔직히 100대 중에 1대만 그런 차 있어도 정체 생깁니다.
뒤에서 달려오는차를 길막하고 싶지는 않던데요 ㅎㅎ
오르막 저속차로 확장되는 구간 보면
1차로 줄줄이 소세지 70키로 개많습니다.
저속차로가 가장 빠릅니다.
서울양양도 가변차로가 제일빠릅니다.
마지막 차로가 가장 빠른 차로가 되는게 현실입니다.
이 세곳에서 1차선 전세내고 가는 차량이 제일 많았고
영동이랑 대전통영, 순천완주, 중앙고속도로, 동해고속도로. 이 다섯곳이 1차로 전세 내고가는 차량이 제일 적었습니다.
그러면 1차선 정속운전자는 극히 드물고 추월 차선 역활을 제대로 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2차선길로 쭈욱 가다가 조금 느리게 가는 차량이 있으면 추월 차선을 이용하여 추월하고 복귀를 하면 운전이 정말 편하죠.
자꾸 편견을 가지면 안되지만 나이드신 분들이 탈만한 차들 (아예 고급차량이거나 오래된 모델의 차량)이 1차로 점거가 많았습니다.
고로 나이든사람들이 운전하는 비중이 적어져서 개선되는 느낌?
그나마도 나이든 사람이 운전하는거 보고배운 젊은 사람도 "저는 제한속도대로 가고 있는데요?라고하면서 1차선이 뭔지 모르는 무개념이야기 하니까... 이게 언제 나아질까 싶어요..
1차선 점유주행하는 고순대 단속이 빡세지면 모를까..
구간단속만 들어가보면 딱 이해되던데요
1차로 차량들이 강제로 정속주행 하게되는데 이게 도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심지어 구간단속이면 어차피 규정지키며 갈 차량이나 규정이하로 서행해 가는 차량 모두 추월차선 1차선에선 비켜줘야하는데 안비켜주고 길막이 실정잊…
어느정도 교통량이 차면 어차피 추월차로 개념이 없어지기 시작하니 아무 의미 없다고 봐요.
이거 면밀히 조사해서 추월차로 개념을 아예 없애버리던가 해야된다고 봅니다.
지속충들이 추월차로 의미를 없게 만들어 버리니 문제죠.. 교통량 많아도 잘 지키면 소통 원활해집니다.
그래도 3차로 이상이 많은 경부고속은 예전보단 1차선 정속주행은 많이 줄은거 같고 과속으로 지속주행은 여전한거 같습니다.
그래도 1차로 지속 과속주행은 위법이라도 나한테 피해는 없는데 1차로 정속주행은 교통체증을 일으키고 추월 필요할때 못하게해서 피해를 입히죠.
과속보다는 추월차선 정속 주행이 사고를 더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추월차선을 정속 주행하는 것은 다른 차량의 추월을 방해하여 급격한 차로 변경 및 사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반면, 과속 주행은 사고 시 피해가 커질 수 있지만, 추월차선 정속 주행처럼 다른 운전자에게 직접적인 위험을 주는 행위는 아닙니다.
자세한 설명:
추월차선 정속 주행:
고속도로 1차선은 추월차선으로 지정되어, 추월을 위한 사용이 끝나면 바로 다른 차선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1차선에서 정속 주행하는 것은 다른 운전자들의 추월을 방해하고, 급격한 차로 변경을 유발하여 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과속 주행:
과속 주행은 제한 속도를 초과하여 운전하는 것으로, 사고 시 피해가 커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속 주행은 다른 운전자에게 직접적인 사고 위험을 주는 행위는 아니며, 자신의 과실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
추월차선 정속 주행은 다른 운전자에게 직접적인 사고 위험을 주며, 과속 주행보다 사고 유발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추월차선은 목적대로 사용하고, 과속 주행은 제한 속도를 준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생각:
과속과 추월차로 위반은 별도의 개념입니다. 내가 110km/h로 가는데 그보다 빨리 가겠다고 쌍라이트 켜는 사람에게 뭐라할 필요가 없다니까요... 그냥 나는 비켜주는 것입니다.
왜? 나 하나가 뒤의 있는 수많은 차량들의 교통흐름을 방해하고 있는 중이잖아요.
어떤 'made in 외계" 자동차가 시속 500km/로 요리조리 추월하며 쏙쏙 빠져나가면, 우리의 교통흐름은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그 차가 암행경찰에 잡혀 벌금을 받기는 하겠지요. 그러나 우리는 그것까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이 개념을 좀 탑재하면 좋겠어요.
법도 아닌데 타인에게 잘못된 개념을 강요하려들면 다툼납니다. 운전하다가 화나고 싸움나는 이유는 서로간의 상식이 달라서 그래요. 상식이 다르면 법을 따르면 됩니다.
추월차로는 추월할 때만 이용하면 됩니다. 과속이든 저속이든 뭐든간에요.
18살된 디젤 골프라서 과속도 못하고, 연료비 아까워서 고속도로에서도 속도계 기준 100키로로 하위차선만 타는 저에게, 과속 차량은 제 운전에 방해가 안되요.
반면에 1차로 정속주행차량은 하위차선까지 느리게 만들어서 제 운전에 방해가 된다니까요.
80이하로 갈 때야 상관없는데 100-110 변경 이후 구간에서도 100으로 1차선에서 에헤라디야.. 가는 차들 하며
그냥 다들 나들목만 지나면 1차선 가고 싶어서 안달이라
1차로가 제일 먼저 정체되고, 그다음 2차, 3차로 순으로 정체되어 2,3차로 타고 출퇴근 하는게 훨씬 빠른데요..
본인의 경험을 빗대어 일반화하기에는 더 많은 경험이 1차선 지속주행에 대해 이야기하는게 많지 않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