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얼마 남은건가요 사고로 인해
앞타이어가 새걸로 갈면서 짝짝이 되면서
원래 4짝 동시에 가는데 ㅠㅠ
앞타이어가 순정 미쉐린 oe 센터 타이어입니다
미쉐린 로고가 기준이라던데
아직까진 미끄러지거나 그런느낌은 없습니다
타이어 생산주차는 2215주차였던걸루 기억해요 거진 3년 된거같아요
갈라짐 경우는 아직 없네요 편마모도
이정도면 얼마 남은건가요 사고로 인해
앞타이어가 새걸로 갈면서 짝짝이 되면서
원래 4짝 동시에 가는데 ㅠㅠ
앞타이어가 순정 미쉐린 oe 센터 타이어입니다
미쉐린 로고가 기준이라던데
아직까진 미끄러지거나 그런느낌은 없습니다
타이어 생산주차는 2215주차였던걸루 기억해요 거진 3년 된거같아요
갈라짐 경우는 아직 없네요 편마모도
사실 이건 법적 기준치입니다.
이 이하로 타면 진짜 정말 위험하니까 절대 쓰지말아라 정도거든요.
안전을 염두에두신다면 반정도.. 그니깐 4mm정도 남으면 바꾸시는게 좋습니다.
뒤에는ps5 갈은지 얼마안되서리
이번에 2짝 갈아야해서리 트레드를 보게됬네요 그전엔 4짝 비슷하게 다 갈리면 4짝 다갈았어요
생산년수및 주행 년수 따져서 트레드 약간 남아도 걍 4짝 다갈았어여
이거는 레이싱할때 필요한 수치이지 일상에서 출퇴근으로 천천히 가감속하고, 과하게 커브 돌지 않는 상황에서는 뭐.. 20년된 아반떼, 진짜 관리 안하는 포터 같은 차들도 잘만 다니는데요 뭐.
사고는 운전이 과해서 일어나지 가다가 타이어가 마모되서 터진다던지 하는건 본적도 없는것 같네요. 너무 민감할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보통 마모한계선에 거의 도달하면 여름 장마 전이나 겨울 눈오기 전에 교체하시면 되요.
제 기준으론 거의 새것입니다.
ps4 ps4s 이쯤에서 교체한다면 1년 밖에 못 쓸겁니다 ㅎㅎ
마그네틱 부분 위까지 오면 괜찮고 마그네틱 부분 아래가 보이기 시작하면 조만간 교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