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awei’s Maextro S800 Looks Like Someone Put A Maybach, A Rolls And A Porsche In The Blender
According to Yu Chengdong, the boss of Huawei's automotive program, their flagship sedan is bigger than 99.99% of cars in China
- Maextro, a joint venture between Huawei and JAC, has revealed its first model in China.
- The Maextro S800 is a fully electric luxury sedan targeting Maybach and Rolls-Royce.
- The EV will be launched in 2025, promising high-quality materials and high-tech features.
위 사진은 24년도 11월에 외장만 공개된 사진입니다. 그리고 카뉴스차이나에 따른 실내가 공개되었습니다.
사실 상하이 오토쇼에 나온것은아니고, 5월 31일 단독 오픈할란가 봅니다.
https://www.carscoops.com/2024/11/maextro-s800-ev-is-a-chinese-maybach-rival-from-huawei-and-jac/
🚘 화웨이 마에스트로 S800, 마이바흐를 겨냥한 초럭셔리 세단

2025년 5월 31일 공식 출시 예정
화웨이와 JAC의 합작 브랜드 ‘마에스트로(Maextro)’가 선보이는 첫 번째 초럭셔리 전기 세단, S800의 실내 이미지가 공식 공개됐다. 이 모델은 오는 5월 31일, 광둥-홍콩-마카오 오토쇼에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실내 이미지 공개는 S800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압도적인 후석 편의 사양을 보여주며,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롤스로이스, 벤틀리를 겨냥한 중국발 럭셔리 세단의 등장을 알렸다.
🌌 실내 디자인 – 고급스러움의 정점
S800의 실내는 프리미엄 브라운 가죽 마감, 3중 디스플레이 구성 + HUD, 그리고 별처럼 빛나는 ‘스타리 스카이’ 루프를 통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각 좌석은 시각·청각·촉각을 아우르는 맞춤형 감각 경험을 제공하며, 자율 센싱 기능이 탑재되어 사용자 맞춤 서비스를 실현한다.
💺 후석 초호화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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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 스타리 스카이 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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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좌석 전용 프로젝션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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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형 슬라이딩 레일 & 접이식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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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수납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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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형 팔걸이 디스플레이 → 원터치로 시트 조작 (제로그래비티, 마사지 등), 사운드 실드, 4존 공조까지 제어
🧊 후석 센터 아일랜드 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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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알루미늄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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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온 컵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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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충전 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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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레서 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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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터치 뮤트 & 블라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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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인식 금고까지 탑재


🌠 외관 디자인 – 별을 모티브로 한 존재감
화웨이의 철학인 **‘천지인 조화’**를 바탕으로 ‘스타리 스카이’ 디자인 언어를 채택했다.
외관에서 눈에 띄는 요소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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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ry Splendour’ 헤드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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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bula Canvas’ 테일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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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picking’ 도어 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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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퍼플 투톤 바디, 대형 실버 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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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백 스타일 후면부, 코스믹 테마 테일램프

📏 제원 및 전동 파워트레인 정보
| 항목 | 사양 |
|---|---|
| 전장 x 전폭 x 전고 | 5480 x 2000 x 1536 mm |
| 휠베이스 | 3370 mm |
| 구동 방식 | 순수 전기 / 확장형 전기차(EREV) |
| 전기 모델 배터리 | 94.364 kWh |
| 전기 모델 주행거리 | 670km / 702km |
| EREV 배터리 | 63.262 kWh |
| EREV 주행거리 옵션 | 258 / 271 / 276 / 302 / 311 km |
💡 주요 특징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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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wei의 AI 및 자율주행 기술 (Level 3) 탑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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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툴링(Tuling) 인텔리전트 섀시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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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석 중심의 4인 탑승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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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공개 당시, 사전계약 48시간 만에 2,108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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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 100만
150만 위안 (한화 약 1억 8천2억 7천만 원) -
경쟁 모델: 벤츠 EQS, BMW i7, 마이바흐 S클래스 등





🎯 총평: 유럽 럭셔리를 겨눈 중국의 야심
디자인 측면에서는 롤스로이스의 휠, 벤틀리풍 하단 흡기구, 마이바흐 투톤 컬러, 파나메라 유사한 패스트백 라인 등 유럽 고급차들의 요소를 혼합한 느낌이 강하다. 그러나 자체적인 독창 요소도 일부 확인되며, 고급 소재 사용과 첨단 기술은 분명 주목할 만하다.
화웨이의 기술력과 JAC의 양산 역량이 만나 만들어낸 이 초대형 세단은, 중국발 럭셔리 브랜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모델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