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고다니던 어머니의 k7이 시름시름 앓고 있어,
이번 기회에 제 차를 구입하고자 합니다.
가족은 부부+어린이1입니다.
와이프 차로는 불매 전 구입한 프리우스 4세대가 1대 있고요.
주탑승자인 저는 매일 왕복 3시간 정도 운전을 해서(거리100-120km)
주니퍼를 사야하나...
아님 k9중고를 사야하나...
그런데, 매일 100km 이상 운전을 하니, k7 기름값도 무시못하겠더라구요.
전기차를 생각하니, 주중에 1번은 꼭 충전을 해야할 것 같아 충전의 압박..이 있을 것도 같고요...
롱레인지를 구입해도, 월화수목금 500km이상 운전을 하니. 간당간당할 것 같아서요.
구입하고자 하는 차는 주니퍼 아니면, 그랜저 하브나, k9, g80등등 휘발류차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금새 잊고 구입 후 또 연비 타령하겠지요...ㅠㅠ)
저와 같은 상황이신 분 안계신가요? 이런 상황을 어떤 차종으로 해결하셨는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선생님들의 많은 조언 기다립니다.
차급, 주행거리, 사용편의성 모두 확보죠.
순수 내연기관은.. 아반떼 이하 1.6 자흡 아닌 이상 좋은 연비 내기가 힘드니까요.
중고면 K7, 그랜저 급 현기 준대형 하브 강추 드리고
주니퍼도 패밀리카로 쓰기 괜찮을듯 합니다. (카시트나 유모차, 캠핑이나 짐 적재 많이 필요한 환경이면..)
충전이 불편한 환경이라면 하이브리드겠네요.
집밥이 가능하고 충전경쟁이 심하지 않으면 뛰시는 키로수를 보아할때 전기차가 매우 적합해보입니다.
하브는 막히는 가다서다 구간이 많은도로라면 추천가능할것같고,
장거리 주행이 길다면 세단형 디젤을 추천드리고
진동도 싫고 유류비가 가장 절감되면 좋겟다 라면 전기차 추천드릴것같습니다.
예산별로 나뉘겟지만, 이번 5월에 전기차 첫구매시면 추경 편성대는되로 가보시는것도 방법이겟네요.
아이오닉 5 할인 엄청 들어간다고 하면 이것도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주행거리도 많아서 비용절감도 많이 되실 거구요.
승차감도 차량 선택에 비중을 좀 두셔야 할겁니다. 작년 여름에 차급 올렸더니 확실히 출퇴근 운전으로 인한 피로도가 많이 줄었습니다.
K7급타다 하급타시면 피곤하실듯합니다
지금 모델y 타고 있고, 주니퍼 출고예정이지만 매일 장거리는 못탈거 같아요 피곤해서;
연비도 상당히 괜찮구요. (고속 중심이면 18km/l 이상 나올겁니다. 대충 만땅 (8만원 내외?) 넣으면 1000km 이상 주행 가능)
장거리 운행이면 편안함이 정말 중요한데 이 부분에서도 우수합니다.
급이라는것 장거리 주행에서 더더욱 차이가 나거든요.
hda2도 국내한정으로 테슬라보다 더 편한 부분이 꽤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