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Tiny Engine Turns EVs Into Gas Hybrids
Renault, Geely, and Aramco back Horse’s efforts to blend hybrid tech with existing EV platforms
https://www.carscoops.com/2025/04/oil-giant-working-to-turns-evs-into-hybrids/
- Horse has unveiled a new powertrain that can turn EVs into ICE vehicles.
- It combines an engine, electric motor, and transmission into a compact unit.
- That unit is designed to replace a front-mounted motor on existing EVs.
Renault's 'Horse' Wants To Turn EVs Into Hybrids
As automakers tone down their EV ambitions, Horse Powertrain came up with a quick and cheap way to add gas engines to EVs.
https://insideevs.com/news/756949/horse-powertrain-hybrid-retrofit-evs/
최근 자동차 업계에서는 전기차(EV) 수요 둔화와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관심 증가로 인해 새로운 기술적 접근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르노(Renault)와 지리(Geely)의 합작사인 'Horse Powertrain'이 있습니다. 이 회사는 기존 전기차를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전환할 수 있는 'Future Hybrid Concept(FHC)' 파워트레인을 개발했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Horse_Powertrain?utm_source=chatgpt.com
🔧 Future Hybrid Concept(FHC)란?
FHC는 내연기관(ICE), 전기 모터, 변속기, 전자 제어 시스템을 하나의 컴팩트한 유닛으로 통합한 파워트레인입니다. 이 유닛은 기존 전기차의 전면 모터를 대체하여 차량의 서브프레임에 직접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최소한의 구조 변경만으로도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 주요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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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통합: FHC는 기존 전기차 플랫폼에 직접 통합할 수 있어 제조사들이 새로운 플랫폼이나 생산 설비에 대한 추가 투자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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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연료 호환성: 이 시스템은 휘발유, E85 에탄올 혼합 연료, 메탄올, 합성 연료 등 다양한 연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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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거리 확장: 내연기관은 전기 모터와 병렬로 작동하거나 배터리를 충전하는 역할을 하여 주행 거리를 늘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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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 충전 지원: FHC는 온보드 충전기와 800V 부스터를 포함하여 빠른 배터리 충전을 지원합니다.
🌍 산업적 배경과 전망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많은 제조사들이 하이브리드 차량에 다시 주목하고 있습니다. Ford, GM, 현대차 등 주요 기업들은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확대하거나 전기차 출시 일정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Horse Powertrain의 FHC는 제조사들이 기존 전기차 플랫폼을 활용하여 하이브리드 모델을 빠르게 출시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결론
Horse Powertrain의 Future Hybrid Concept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 간의 경계를 허물며, 제조사들에게 유연한 파워트레인 옵션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기술은 전기차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다양한 소비자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양한 연료 사용가능하다고 하는데.. 과연 이런건.. 내구성을 어떻게 확보할수있을지..
부품의 복잡성이 높아지는지.. 단순화되어가는지 좀더 알아봐야될것같긴하네요.]
르노의 그랑콜레오스가 3단 변속기 랑 전기모터를 위주로 운행하는것이 엔진이 충전기 역활을 하는것에 충실한 접근법이고,
EREV는 구동축에 엔진이 물리지않지만, 중국에서 하는 것은 이것이외로도
고속에서 부하가 걸릴때 내연기관이 구동축에 합해서 출력을 보조하는 개념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혼다의 경우에도 도요타의 패시브한 하이브리드에서 변화하는 구조로 알고있는데..
이 계열도 가닥이 다 나뉘어저있는게 신기합니다.
혼다의 하이브리드 시스템(e:HEV)과 르노 그랑 콜레오스의 하이브리드 시스템(E-Tech)은 각각 독특한 기술적 접근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 표를 통해 두 시스템의 주요 차이점을 비교해 보겠습니다:Honda Global+1Honda Global+1
| 항목 | 혼다 e:HEV | 르노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
|---|---|---|
| 엔진 | 1.5L Atkinson 사이클 DOHC i-VTEC | 1.5L 가솔린 터보 엔진 |
| 모터 구성 | 2모터 시스템 (구동 모터 + 발전기 모터) | 듀얼 모터 시스템 (100kW 구동 모터 + 60kW 고전압 스타터 모터) |
| 배터리 용량 | 리튬 이온 배터리 (용량 미공개) | 1.64kWh 리튬 이온 배터리 |
| 총 시스템 출력 | 약 184마력 (모델에 따라 상이) | 245마력 |
| 변속기 | 고정 기어비 기반의 전자 제어 시스템 | 멀티모드 자동 변속기 (3단 기어 포함) |
| 주행 모드 | EV 모드, 하이브리드 모드, 엔진 드라이브 모드 | EV 모드, 하이브리드 모드 |
| 도심 EV 주행 비율 | 대부분의 일상 주행에서 모터 주행 우선 | 시속 40km 이하에서 최대 75% EV 주행 가능 |
| 특징 | 단순한 구조로 높은 효율성과 부드러운 주행 제공 | 높은 출력과 전기차에 가까운 응답성 제공 |
혼다의 e:HEV 시스템은 주로 전기 모터로 주행하며, 고속 주행 시에만 엔진이 직접 구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연비와 정숙성을 강조합니다. 반면, 르노의 E-Tech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높은 시스템 출력을 바탕으로 전기차에 가까운 주행 감각과 응답성을 제공하며, 도심 주행 시 전기 모드 비율을 높여 효율성을 추구합니다.
물론이죠! 보그워너(BorgWarner)에서 정의한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의 P0~P4 구조는 전기 모터가 차량의 파워트레인 내 어디에 위치하느냐에 따라 구분되며, 각 구조는 효율성, 구현 비용, 회생 제동, EV 주행 능력 등에서 차이가 납니다.
🔧 하이브리드 시스템 구조 비교 (BorgWarner 기준)
| 구분 | 모터 위치 | 주요 특징 | 장점 | 단점 | EV 모드 주행 |
|---|---|---|---|---|---|
| P0 | 엔진 앞 크랭크샤프트에 연결 (벨트 구동) | 보조 모터, ISG(통합형 스타터 제너레이터) 역할 | - 구조 간단 - 기존 차량에 적용 쉬움 |
- 구동력 제공 거의 불가 - 낮은 회생 제동 효율 |
❌ (거의 불가) |
| P1 | 엔진과 플라이휠 사이 | 엔진 동축상에 모터 배치 | - 컴팩트 구조 - 병렬 하이브리드에 적합 |
- EV 주행 어려움 - 효율성 제한적 |
❌ |
| P2 | 엔진과 변속기 사이 (클러치로 분리 가능) | 가장 보편적인 구조 하이브리드·PHEV에 많이 사용 |
- EV 단독 주행 가능 - 회생제동 효율 우수 - 고효율 연비 가능 |
- 구조 복잡 - 비용 상승 |
✅ |
| P3 | 변속기 출력축 뒤쪽 | 모터가 바퀴와 연결된 위치 | - 강한 토크 가능 - 변속기 영향 적음 |
- 회생 제동 비효율 - 엔진 스타트 연계 복잡 |
✅ |
| P4 | 후륜 구동축 (전륜 기반 차량 후륜 모터 장착) | 전륜+후륜 독립 구동 (e-AWD 가능) | - 4륜 구동 가능 - 전기주행 비중 높음 |
- 복잡한 통합 시스템 필요 | ✅✅ (가능 범위 가장 넓음) |
📌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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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0: 하이브리드 '보조 역할', 전기 주행 불가 →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에서 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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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2: 효율성과 EV 주행의 균형 → 대부분의 하이브리드 차량에 사용 (예: 현대 HEV, 도요타 THS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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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4: AWD를 위한 후륜 독립 전동화 →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와 고성능 하이브리드에 적합
The New Hyundai Palisade Hybrid Drives Like An EV. Here's How
Hyundai's second-generation TMED-II hybrid system debuts on the 2026 Palisade. Innovative new battery technology makes it more EV-like.
2026 현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차세대 TMED-II 시스템 최초 탑재 🇺🇸
현대가 독자 개발한 병렬 하이브리드 시스템 2세대, 미국 시장 상륙
https://insideevs.com/news/757134/hyundai-palisade-hybrid-stay-mode-ev/
현대의 TMED-2 / TMED-II(Transmission-Mounted Electric Drive II)
2026년형 팰리세이드는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TMED-II(Transmission-Mounted Electric Drive II)**를 미국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모델입니다. 기존 하이브리드 시스템보다 더 강력하고, 효율적이며, EV에 가까운 기능성까지 갖췄죠.
🛠️ TMED-II가 뭐가 다를까?
기존 TMED-I 시스템(예: 산타페 하이브리드)에 비해, TMED-II는 출력과 연비가 향상되었고 배터리 충전 상태(SOC)를 운전자가 직접 관리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EV 주행 모드에 가까운 조작감과 활용도를 제공합니다.
🚗 파워트레인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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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2.4리터 터보차저 가솔린 직렬 4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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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1.65 kWh 리튬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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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모터: 2개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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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마력 보조 모터: 시동 및 차량 시스템 전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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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마력 주 구동 모터: 휠 구동 및 회생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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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시스템 출력: 약 329마력, 339 lb-ft 토크
기존 V6 팰리세이드보다 약 90마력 더 강력하며, 복합 연비는 34 mpg (약 14.5 km/L), 1회 주유 시 최대 주행 가능 거리 996km로 예상됩니다.
🎯 대형 SUV로선 놀라운 수치죠.
📱 'Stay Mode' 신기능
화면을 통해 설정 가능한 스테이 모드는 공회전 없이 전기만으로 에어컨, 라디오, 디스플레이 등 차량 기능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줍니다.
특히,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70~80%까지 배터리를 자동 충전한 뒤, 최대 2시간 동안 엔진 없이 캠핑이나 휴식이 가능하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예: 아이가 아침에 축구 연습, 오후에 경기 있다면 중간에 차량에서 쉬기 딱이죠. 🎉
🔌 향후 V2L 기능까지?
EV 차량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외부 전기 기기 충전(Vehicle-to-Load) 기능도 향후 TMED-II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하이브리드에서도 캠핑 기기나 노트북, 커피머신 등을 연결하는 시대가 머지않았다는 뜻이죠.
[나중에 싼타페나, 풀체인지모델에 연비중심형 1.6T+하브 에도 모터 두개 더 집어넣고 만들어 줄라나요..?]










는 아반떼 하브 출력좀 제발
아방하브도 별로 답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P0(HSG)만 빠진다정도?
모터 강한거 넣어서 타기 편하면 전기차 안살까봐 급나누는게 아닐까 싶을정도네요.
겉으로만 봐도 P1은 P2 절반정도 됩니다. (사진은 TMED2입니다)
실제 펠리세이드 시승기를 봐도 직렬구동으로 돌아가는 모습은 잘 안나오더라구요... ㅇ<-<
저도 아방하브 오너라서 모터 좋은거 넣어주면 좋겠다 싶긴한데 지금 펠리하브 보니까 뭐... 그렇습니다.
영상들 보니 준중형에도 터보를 넣어줄 것 같은 뉘앙스를 약간 풍기던데 제발...
배터리 용량이 넉넉하지 않아서 잦은 충전이 필요하니 딱히 좋은건 아니죠..
고방전율 배터리에 soc 구간도 좁게쓰고..
아...냉각때문에 장시간 사용은 안되려나요?
물론 전차는 야전에서의 빠른 정비를 목적으로 하지만 자동차는 공간활용성에 중점을 두는 개념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