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sory’s Purosangue Is A Crime Against Taste But You’ll Click Anyway
If a standard Ferrari Purosangue doesn't quite cut it, this Mansory creation may tick all the right boxes...for some
[오늘 카버즈 뉴스가 다 뒤만 나오네요.. 엉덩이 성애..자들인가봅니다..]
- The Purosangue shows what happens when you add too much forged carbon fiber.
- Mansory has tweaked the ECU and fitted a new exhaust, lifting the V12 up to 745 hp.
- Found inside is black Alcantara, bright yellow accents, and a starlight headliner.
🖤 이것이 튜닝인가, 죄악인가? Mansory의 푸로산게 'Pugnator' 등장
페라리의 첫 SUV 푸로산게.
“이게 SUV라고?” 싶을 만큼 우아하고 날렵한 디자인으로 이미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모델인데요.
그런데 이 우아함, Mansory(만소리)의 손을 거치면 어떻게 될까요?
정답은...
**“과하다 못해,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다”**입니다.
💥 이름부터 강렬한 ‘Pugnator’
Mansory가 이 괴물 같은 푸로산게 튜닝카에 붙인 이름은 ‘Pugnator(푸그네이터)’.
뜻부터 묘하게 공격적인데, 디자인도 그 이름 그대로 강한 존재감을 내뿜습니다.
⚡ 외관: 포지드 카본 도배 + 황색 악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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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무광 블랙 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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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포지드 카본 파츠: 보닛, 펜더, 사이드 스커트, 디퓨저까지 전 영역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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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범퍼와 그릴 재설계: 날카로운 DRL과 거대한 스플리터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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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더 위에 펜더 플레어(!): 기존보다 한층 넓은 볼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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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인치 & 23인치 휠 조합, 옐로우 악센트 삽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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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 스포일러 + 사중 배기구: 후면은 과한 튜닝의 결정체
디자이너의 농담인지, 예술인지, 보는 이에 따라 감상이 나뉠 수밖에 없겠네요.
🛋 실내는 그나마 절제? (하지만 여전히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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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알칸타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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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도어패널, 대시보드에 옐로우 파이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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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안전벨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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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엔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 (롤스로이스 스타일!)
시각적 충격은 외부보다 덜하지만, 여전히 Mansory 특유의 개성이 물씬 풍깁니다.
🔧 성능도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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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6.5L 자연흡기 V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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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745마력 (+65마력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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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730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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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U 튜닝 + 배기 시스템 업그레이드
이미 빠른 푸로산게를 더 강하게, 더 시끄럽게 만들었네요.
💸 가격은?
공개된 가격 정보는 없지만,
기본형 푸로산게가 약 5억 원 이상부터 시작하는 만큼,
Mansory 튜닝 사양은 억 단위 튜닝비가 더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에디터의 한마디
“아름다움은 보는 이의 눈에 달려 있다”는 말이 있죠.
하지만 이 차는 정말… 보는 눈을 시험하게 만드는 튜닝카입니다.
극단적인 시선을 즐기고,
어디서든 주목받고 싶고,
‘비싸고 강한 건 더 화려해야 한다’는 분들에게는 딱 맞는 작품일지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