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현대 어플에 들어가니 블루링크 스토어라는 곳이 있더군요. 처음 보는 곳이라 눌러봤는데 구독제 스토어네요.







다들 싫어하고 욕 해도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인가 봅니다. 몇 개는 어쩔 수 없이 돈 내고 써야하는 서비스 같긴 한데 (데이터요금) 아닌 것도 있는 듯 합니다. 머리 한 편으로는 이해 가긴 합니다만, 거부감도 드네요 ㅎㅎ 저거 하는 만큼 차 싸게 팔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마이현대 어플에 들어가니 블루링크 스토어라는 곳이 있더군요. 처음 보는 곳이라 눌러봤는데 구독제 스토어네요.







다들 싫어하고 욕 해도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인가 봅니다. 몇 개는 어쩔 수 없이 돈 내고 써야하는 서비스 같긴 한데 (데이터요금) 아닌 것도 있는 듯 합니다. 머리 한 편으로는 이해 가긴 합니다만, 거부감도 드네요 ㅎㅎ 저거 하는 만큼 차 싸게 팔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지름신을 없애는 방법 - 지른다
저거 결제하고도 넷플릭스나 디즈니플러스등의 구독도 또 별도로 해야하니까 누가 얼마나 할까 싶습니다.
테슬라의 프리미엄 커넥티비티 같은.. 프커는 다들 많이 쓰시지 않나요??
스트리밍 프리미엄이 별도로 있는게 궁금한데, 이건 각 OTT가입 없이도 사용 가능한 건지 궁금해집니다.
테슬라 프커는 없어도 폰데이터로 유튜브랑 그런거 볼 수 있는데 현대는 테더링 막아놓고 저게 강제라서 그런걸껄요
현대는 테더링(또는 와이파이)연결이 안되나보군요.
대신 가격이 프커보다는 저렴하긴 하네요 ㅎㅎ
테슬라도 ott는 각자 가입이 필요하니까요. 대신 테더링이 되니 돈 내는건 ott하나인데
현대는 데이터에 돈을 내도 ott 돈을 더내야하니 이중지불이 강제되니 그러신거 같습니다.
한국 프커는 7,900원이라 가격은 비슷합니다.
(미국은 더 비싼 대신 카라오케나 기본 음악 스티리밍 등이 되죠..)
많이 쓰시는 이유가 있네요. 미국은 기본음악 스트리밍이 제공된다고 해도 어차피 웬만한 사람은 각자 개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쓰는지라..그냥 그거 빼고 가격 내려주면 좋겠어요!
네.. 가격도 가격인데.. 과속카메라나 감시모드 확인 등이 프커에 묶여있다는 점도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원격스마트주차보조2는 적용 여부에 따라 스마트키가 달라지는데 어떻게 되는걸까요?!
마이현대 통합앱 업데이트로 모바일로 제어 되는것 같습니다.
계기판 디자인 스토어도 안 열고
네비 업데이트도 뜸해지고
CCNC도 유기하고
저거부터 판다고?
차주들한테 하두 욕먹어서 그런지 이제 T맵 처럼 맵데이터를 서버에서 받아와서
항상 실시간 지도를 반영하게 업뎃됐습니다. 그래서 업뎃이 늦었던거 같아요.
덕분에 신호등점멸시간도 표시되고 확실히 더 좋아졌습니다.
다 작동하는거에 기믹 추가 정도라서 거부감은 덜드네요
그냥 차값의 특정 옵션이 더 생긴 모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