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아이 라이딩 때문에 모닝에서 차 바꾸고 싶어 합니다.
제차 싼타페 타라니깐 크다고 싫다고 합니다.
와이프가 원하는 차는 소형 SUV 입니다.
그래서 후보지를 잡으니깐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1. 셀토스
: 옵션 몇개 넣으니 3천에
2. 미니 컨츄리맨
: 2021년식 2만키로 전후로 보니깐 가격이 3천1백만원 정도? 가솔린이고요
3. X1 중고
: 이것도 미니 컨츄리맨 보다 약 1백만원에서 2백만원 차이가 나더라고요. 그런데 키로수가 4~5만 정도 되는것 같더라고요.
굴당 분들이라면 무엇을 추천 할까요? 아참 전기차는 싫다고 합니다.....
니로와 코나는생김이 마음에 안든다고 하고, 볼보 XC40은 가격이랑 고급유 때문에 패스입니다.
(싼타페 신모델을 와이프가 타고 제가 모델Y가 제 마음에 베스트 이긴 한데, 이건 불가 입니다 ㅠㅠ)
예를들어 베뉴라던가요
굴당 실제 후기입니다. 글이 3개가 있는데요. 읽어 보세요.
사고는 내가 내는게 아니라 남이 내기도 합니다.
카시트는 앞에 두라고 만들어진 물건이 아닙니다.
내가 아무리 조심해도 남이 조심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어요.
앞자리에 카시트 설치 하지 마셔요.
진짜 여자들은 차 보는 기준이 완전 다르더라구요....
요즘은 회사 내연차 운전하기 싫다고 전기차 하나더 들여야 하나 합니다.ㅋㅋ
전기차는 빠가 까를 만든다는 말이 너무나 잘 맞는거 같습니다.
이건뭐 이제 굴러간당에 차량추천글 올라오면 전기차만 추천 받겠습니다.
이유가 어찌됐든 작성자가 전기차는 싫다고 배제하고 글을 썼는데 전기차 추천이 맞아요?
님이 말씀하시는 논리면 어떤 상황에서든 전기차가 안좋은게 뭐가 있겠나요?
어떤 이유에서든 전기차가 좋은 사람이 있고 싫은 사람이 있는데,
그걸 무시하고 '편견'이라는 단어 하나로 퉁 치면서 추천을 하는건 추천이 아니라 강요 수준입니다.
저의 댓글에 공감이 왜 많은지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본문에 전기차는 싫다는데 뜬금없이 전기차 추천 + 개인적인 경험담을 이야기 하면 사람들이 생각할때 "전기차가 이렇게나 좋은거였어?" 라는 생각을 할지요.
니로, 코나가 맘에 안드시고 컨트리맨이 후보에 있는걸보니 suv는 아니지만 보증 살아있는 a클래스 해치백 중고는 어떨까 싶네요
가격도 적당하고 무이자행사도 하고 있으니
미니는 꼭 시승 시켜보시고요.
전기차는 여전히 싫다고 해서요...
음... 딱히 이 급에서는 대안이 몇개 없긴 하내요 댓글을 하나 하나 확인해도요
xm3 e-tech 추천드립니다.
라이딩용으로는 전기차 그다음이 하이브리드 이긴합니다.
저희 와이프는 비슷한 목적으로 아반떼에서 모델3 하이랜드로 바꾸었는데 엄청 만족하고 다닙니다.
픽업 대기중에 시동안켜고 공조장치 작동이나 영상시청되는게 정말 좋다더라구요.
편견을 조금만 접고 바꿔보시면 신세계가 열립니다ㅎㅎ
크기도 딱 좋고 비엠종특상 운전도 쉬울꺼에요~
앗..아닙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