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주니퍼 계약하고 나오기전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충전관련해서 찾아보면 너무 많은 정보가 나와 모가 몬지 모르겠더라구요.
제가 대략 이해 한건 이런 순서인거 같은데 맞을까요?
1. 환경부 카드 발급 <-- 할인 신용카드와 연결
2. 아파트 충전기 - GS차지비 <-- 차지비 카드 발급 후 신용카드랑 연결
3. 벽콘센트 충전회사 - 차지인 <--차지인 가입 후 신용카드랑 연결 , 파워큐브 당근 구매 후 충전
4. 급속 어댑터는 차량 구매 후 결정
위에서 궁금한것들이 다음과 같은데요
1. 각 충전회사 카드와 발급받은 카드와 연결하면 충전기에 충전회사 카드를 인식시키면 결제가 되는걸가요?
2. 카드고릴라 같은데서 할인율이 높은 카드를 모아볼 수 있는 곳이 어떤것일가요?
3. 보통 40만원/80만원 한도로 써야 충전할인을 받는거 같은데 꼭 이런방법으로만 충전카드를 사용하시는지요
(주력카드는 현재 1장인데 어떤 결제 해도 2%할인받는 카드를 사용중입니다.)
미리 답변 감사 드립니다.
벽콘센트 충전기 : 2.5~3kWh
라서 벽콘센트는 엄청 느려요.. 차량 배터리가 보통 80kWh 인데 AC to DC 손실 감안하면 벽콘센트는 잘 안쓰게 되실거예요.
A2. 보통은 집밥 할인되는 카드 발급받으시면 됨. 해당 충전기 사업자 홈페이지 들어가면 할인카드 정리되어있음.
A3. 네 카드실적은 거진 필수입니다. 안그런 할인카드 있나.. 그린카드 가 체크카드로 발급되는거 같기도 한대 알아보세요
DC콤보도 안 사서 급할 때는 슈차만 쓰는데 크게 불편함이 없네요.
같은 구역 내 충전중인 차량이 있으면 충전이 안되는 걸로 압니다.
또한, 기본료가 있기에
완속충전만 할 때랑 비용을 비교해서 쓰셔야 하는걸로 알아서, 평균 주행거리랑 충전단가로
어느게 이익인지 계산 되실겁니다
4번은 결정이 아니라 필수에요.
4번 수개월 안사고 뻐기다가 사고 나서 진작 살걸 ... 이란 생각밖에 안드네요.
3번 대신에 2kw 로 충전되는 220v 용 충전케이블 10만원에 샀거든요. 이게 굉장히 느린데.
와따입니다. 지방같은데 하루이틀 자고 할때 안탈때마다 물려놓자나요?? 집에 갈때 90~100%로 갑니다.
장모님네가 철원인데 근데 5분거리에 충전소가 있긴 한데, 이거 산 후로는 집에 걍 놔둡니다. 1-2일 자고 집 갈때 90% 이상입니다! 개꿀 !!!
충전속도가 느려서 하루밤에 100% 완충은 못시키지만,
평상시 소비하는 30%를 주기적으로 체워준다는 개념으로 사용하면 알뜰하고 이득입니다.
기본료 같은 것도 없고,
220V 모바일 커넥터 정품이나 KC 인증받은 비상용 충전 케이블을 따로 구입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card-gorilla.com/contents/detail/3618
카드고릴라 비교 링크 입니다.
현재로서는 실적 할인 카드밖에 없을 겁니다.
Y RWD 23년식 기준 15퍼ㅡ70퍼 11시간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