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씩은 서귀포 시내에서 제주시 까지 가는데, 보통은 평화로나 516도로를 이용합니다. (516은 성판악부터 제주시 초입까지 구간 단속이라 뜸하게 가네요. 평화로도 구간단속이,..) 이번에는 그냥 일주로와 해안도로로 가봤습니다. 바다도 보고, 힐링까지는 아닌데, 나름 괜찮네요.
해뜰때는 동쪽이. 해질때는 서쪽이 좀더 낫죠.
옜날 도로공사전에 는 산업도로 넘어가는길도 이뻣는데 말입니다
도민들도 날씨 험하면 중산간 도로를 잘 안탄다고 하더군오
어떤때는 하루 2번도 왕복하니.. 그리고 강원도 한계령이나 미시령 옛길 생각하면 아주 쉬운 도로입니다.
최애 드라이빙 코스죠ㅋ
제주도에서 드론갖고 놀다보니 이런식으로 노을감상 합니다 ㅎㅎ
전 내려가면 해질때 런닝합니다 도두봉에서 용두암까지요 ^^
또 가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