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싼1.6t 8.5년 동안 총 13만 탔어요
앞으로도 비슷하게 탈거같고 최종 쏘나타 디엣지로 결정은 했는데
색상/옵션 등은 다 결저앻ㅆ는데 2.0하브냐 1.6터보냐 너무 고민되네요
사실 하브 가격차 보전하려면 계산해보면 엄청 많이타야 된다던데
세금도 더 쎄고 주차비 절반은 좋지만.. 사실 주차비 내는 경우가 거의 없긴해서
운전은 무조건 살살하는 스타일이라 터보 필요없긴 한데
너무 고민이네요 ㅎㅎ 이게 결정이 안되네
투싼1.6t 8.5년 동안 총 13만 탔어요
앞으로도 비슷하게 탈거같고 최종 쏘나타 디엣지로 결정은 했는데
색상/옵션 등은 다 결저앻ㅆ는데 2.0하브냐 1.6터보냐 너무 고민되네요
사실 하브 가격차 보전하려면 계산해보면 엄청 많이타야 된다던데
세금도 더 쎄고 주차비 절반은 좋지만.. 사실 주차비 내는 경우가 거의 없긴해서
운전은 무조건 살살하는 스타일이라 터보 필요없긴 한데
너무 고민이네요 ㅎㅎ 이게 결정이 안되네
다만, 오히려 유지관리는 1.6t가 더 편할거에요...
저속은 모터어시스트 때문에 출력부족은 못느끼고, ev모드로 생각보다 오래가고
일단 생각없이 타도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밀리면서 타도 60이상 항속 가능하면 연비23 가볍게 찍고, 눈오던날 진짜 엄청 밀려서 다니니까 연비17 나오더군요
고속도로 출장 나갔다온차 기름 넣고 차량일지 적어보면 항시 평균연비는 21km/L 유지합니다.
다만 단점이라면 12v배터리입니다
이게 리튬이온 뭐시기라 뒷좌석 의자아래 있다는데 부품가격만 28만원, 공임은 모르겠는데 대충 30만원 중반의 가격대라고 합니다만....지금 이게 굉장히 골치아프더라구요
일반 블루핸즈는 안받아주고, 사업소는 예약이 안되고
증상은 랜덤하게 계기판과 공조기 설정값이 날라갑니다. 평균연비와 계기판 조도설정이 싹 초기화 되구요, 공조기도 바람방향과 온도가 초기화되는데 또 차는 방전은 아닌데 블루링크 원격시동이 안됩니다
블박 상시도 선 다 뽑아놔도 안되더라구요... 차는 정말 마음에 드는데 저 12v배터리 문제가 의외로 고생하는 차주들이 꽤 된다고합니다.
그래서 보증기간을 변경하려고 알아보는중입니다
23년4월 페리 직전 출고분인데 이제 1.5만탔네요.
3년6만을 4년4만으로 변경하고 어떻게든 하이테크 밀어넣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연비 좋은 차를 운용하게 되면 주행거리가 어느정도 늘어나기도? 하는 것 같고요.
1.6T도 고속도로 110km자율주행 걸어놓고 타면 연비 20가까이 찍습니다. 장거리 타실거 아니면 궂이 하이브리드 필요할까 싶습니다.
저는 고속도로 비중이 좀 높아서 17 이상 찍혀있긴 합니다.
참고하시라고 올려둡니다.
쏘나타는 역으로 2.0과 1.6t라서, 역으로 하브가 20만원 비쌉니다.
하브 좋아하는가 아니면 1.6이 답이죠
윗분 말씀대로 연비 18-19 심심치않게 봅니다! 시내는 무조건 반 토막이구여
시내가 많으시면 하브 추천합니다.
장기보유는 1.6이 나으실거고
운행거리가 길면 하브 추천합니다
1.6고속, 간선도로연비는 훌륭합니다.
1.6이 스티어링이 랙타입이라 운전맛은 더 좋아요
dn8전기형 1.6 소유했었어요
저는 1년에 고작 3천~4천km 정도 밖에 안 되고,
연료비로 얻는 이점이 차 가격 차이(약 5백만원)을 상쇄하는 시점을 계산해보니 30년은 타야겠더라고요
만약 오래타시면 차값 연료비로 뽑으실수도 있구요
자동차 내구성 면에서도 하브쪽이 더 고장안나는걸로 압니다 전기배터리, 모터는 고장날 일이 없고 엔진에 가해지는 부하가 적어서요
브레이크도 회생제동때문에 진짜 안닳아요
하브는 겨울철에 보닛에 쌓인 눈이 잘 안녹아요 열이 적게 나서요 보통 차가 망가지는게 지속적으로 과도한 고열 노출으로 인한 열변형이거든요
과격한 운전을 즐긴다면(?) 2.5T정도는 가야 상황에 맞는 엔진인 것 같습니다.
2.0하브 차량은 10만km 전후로 하이브리드 미션으로 인한 상당한 가격의 수리를 해야할 여지가 많습니다.
그외에도 상당한 고가의 부품들이 많습니다. 제법 정비소요도 많이 발생합니다.
현대 하이브리드 미션은 기존 토크컨버터 자리에 전기모터를 넣고, 동력전달을 클러치디스크로 하는 방식이라,
클러치 디스크의 마모로인한 명백한 수명이 존재합니다. 주행 습관에 따라 차이는 발생하지만, 10만km 전후 정도로 보시더군요.
전동식 에어컨 컴프레셔, HSG, IBAU 등등 하브에만 장착된 부품이지만, 3년 6만km만 보증되고,
하나 하나가 굉장한 고가의 부품이라 수리비 부담도 상당합니다.
실제 10년 20만km 보증에 해당하는 부품은 배터리와 모터 정도입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20km이상의 연비는 축복받을 일이지만, 차량 가격과 주행거리, 연비의 상관관계, 이후 벌어질 미션수리 및 고가 부품 고장으로 인한 수리비를 생각해야만 합니다.
가스킷류와 플라스틱, 호스들은 열에 의한 변형이 발생하겠죠,
다만 현대 1.6T CVVD 엔진이 생각하시는것 만큼의 고열이 발생하는 엔진이 아닙니다.
다운사이징된 저배기랑 과급엔진일 뿐입니다.
그리고 자동차 엔진은 적정온도에 빨리 도달해야 내마모성이 향상되어, 내구성이 담보됩니다.
차가운 엔진은 피스톤과 실린더내의 유격으로 엔진오일로 연료유입이나 실린더 내부의
스크레치를 유발 할수도 있습니다.
현대 1.6T CVVD 차주들이 호소하는 대표적인 결함은 냉각수 줄어듦입니다.
다만, 2번정도 보충하면 이후 줄어들지 않는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현대 2.0하이브리드 엔진도 냉각수가 줄어드는데, 쎈터머플러내의 배기열 회수장치 크랙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자동차 리뷰어들의 리뷰를 보면 모두다 한 목소리로 주행질감에 대해선 1.6T가 우위라고 말합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저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경제적인 차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행거리가 많지 않고, (1년 2만 내외) 스피드를 즐기는 타입이 아니시라면,
1.6T도 좋은 대안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