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sis Might Kill Its Cheapest Model But It’s Not Sure What Comes Next
The brand wants to focus on higher-end models, but also wants a more affordable G70
https://www.carscoops.com/2025/04/genesis-seems-conflicted-about-the-g70s-future/
- A Genesis official has suggested the brand isn’t interested in entry-level models.
- The focus appears to be on larger and more expensive G80 and G90 variants.
- This leaves the future of the G70 uncertain, but three sedans could be too many.
제네시스가 G70의 단종을 이야기한지도 여러차례 지났습니다. 계륵같은 존재이기때문에 다음 단계가 확실하지않습니다.
제네시스는 고급모델에 집중하고싶지만 하지만 다른면으로는 저렴한 G70도 원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세단을 포기하거나 라인업을 정리하는 트랜드입니다.
제네시스는 가장 저렴한 4만달러짜리 G70부터 / 9만달러의 스타팅을지닌 G90 까지 판매하는 브랜드입니다.

즉 모든 유형의 럭셔리를 원하는 구매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더 크고 더 넓고 더 비싼차량에 관심이 가는 트랜드이며,
제네시스또한 업마켓을 고려하고있기때문에, G70은 단계적 폐지 수순의 가능성이있습니다.
제네시스 글로벌 제품 책임자 Marc Choi (최마크씨) 는 카앤드라이버의 인터뷰에서
전륜구동 / 4.5만달러 이하 라면 제네시스에서 매우 매력적인 차종일것입니다.
이는 다른말로하면 벤츠의 CLA를 타겟으로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브랜드는 그러한 방향점을 자제하고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브랜드 가치를 더 높이는것이니까요.
G80 G90 GV80 -> 처럼 브랜드의 이미지와 수익성을 모두 높일수있는 모델에 집중하고자하는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저렴한 차세대 G70또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되면 현기 - 제 사이의 브랜드와 제품군이 겹칠위험이있어 우려하고있습니다.
[ㅋㅋㅋㅋ... 댓글이 웃기네요.. GV60이 왜 가장싼모델 아님? ㅋㅋㅋㅋㅋ]
[후속모델이 생긴다, 뭐다 루머가 루머를 만들어 내고있는데.. 26년 되봐야 알수있을것같네요.]










대략 우수사원 짤이 떠오릅니다 ㅋㅋ
아반떼 하이브리드에 가죽바르고 제네시스 출시하면 어때요?
근데 개인적으론 나쁜 전략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제네시스 G80는 멀쩡히 활보를 하지만 렉서스 GS가 단종된 것보면 1989년부터 힘겹게 쌓아 논 렉서스 값어치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방법이 바로 이런 것이다, 깨울칠 교훈같습니다.ㅎㅎ
이미 그쪽은 그렌저와 K8로 렉서스 ES 엔트리와 경쟁하며 현대와 기아 브렌드로 프리미엄 렉서스 브랜드를 마구 햘퀴고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렉서스 ES보다 현씬 더 작은 렉서스 IS가 거의 비슷한 가격대이죠.
어차피 안 팔리기 매한가지인 gv60을 선택한 건 어차피 안 되는 거엔 돈 절대 안 쓴다는 마인드 같아서 아쉬움
제네시스를 현대 서브 브랜드 취급하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안 팔거면 g80이 아니라 g70 기반으로 컨셉을 만들었어야죠
기껏 한다는 게 주황 랩핑해서 뉘르 돌리기...
그런데 막상 전륜 하이브리드로 싸게 나오면 지금보단 판매량은 많이 나오겠네요 ㅎㅎ
다만 현기가 사운을 걸고 만든 차량이리 그런지 비록 돈은 안되도 돈 많이 벌어다 줄 상위 차량들 기반을 제대로 만들어 주었으니 상징성으로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차량은 RAW(날 것) 조작성을 즐기는 특성으로 핸들,엑셀,브레이크의 생생한 감각이 뚜렸하면서도 적당히 부드럽게 전달되는 특성으로 스포츠 + 세단이라는 양립하기 매우 어려운 장르같습니다.
그래서 이바닥 끝판왕인 BMW 3시리즈를 타시다 5시리즈로 바꾸고 그 조작의 맛때문에 3시리즈를 못 잊는다는 말씀이 정말 동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