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동차 보험 관련하여 여쭙고자 합니다.
사는 곳이 시골이고 맞벌이라 차가 2대가 있습니다.
12년식 K9, 09년식 TG가 있구요.
아들이 곧 제대를 하는데 역시 차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04년생이라 소나타 LPG한대 사줘서 끌고 댕기라고 할 참인데요.
기존 차량들은 동일증권으로 묶여있고 부부 한정 운전자 입니다. 최소 연령 74년생이구요.
지금은 삼성화재에 가입되 있는데 할인할증등급이 29P입니다.
아들 녀석 차를 구입하게 되면 보험과 명의가 문제인데.
이걸 어떤 식으로 해야 경력도 인정되면서 보험비가 제일 적을 수 있을까요?
차에 대해 명의 따로, 보험 따로가 가능한지...어떤 조합이 제일 나은지 복잡하네요.
감사합니다.
차량 구매 시 두 분 명의로 하신 다음 명의자 앞으로 보험 가입하시면서 운전자 범위에 부부+자녀로 하시는게 가장 저렴하실겁니다.
차를 99 (자식) 대 1 (부모) 비율로 구입해서
피보험자를 부모로 해서 종합보험 가입하시면 됩니다
그리해서 보험사에서 가입경력추가하시면 자식분 보험경력도 추가됩니다
나이가 어리면 황당한 사고들을 많이 냅니다
2~3년간 안전운전교육해주세요 ㅜ
1인+아들 추가하는것이 제일 저렴해 지더군요
가입경력인정자로 아들을 등록해 주었고요
3년 동안 가입경력이 인정 된다고 하니 이후 본인 보험으로 바꾸어 줄려고 합니다.
문의 해 보니 자동차 소유 명의자와 보험 가입자 명의는 꼭 일치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하더군요
저도 처음에 물려받은 차 탈 때 아버지 명의 유지하면서 가족 보험으로 들다가 제 차 사면서 단독 보험으로 바꾼.
제가 면허 딴 다음에 아버지 운전하시는 차량에 절 경력인정자로 넣어놓고 있다가
몇년 지나서 제 차 주실 적에 제 단독명의로 별도로 보험가입 했었습니다.
당장은 80 90만원씩 터져나가긴 했는데, 제가 가해 사고를 안 낸다는 보장도 없었고, 아버지 명의 껴서 가입했다가 사고나면 다같이 올라 버리니까요.
다행히 그 이후로 제 과실인 사고 없이 쭉 유지가 됐고, 동생의 자동차보험 가입이 필요해졌을 때는 역시 비슷한 이유로 제가 동생 차의 지분 1% 를 가져가면서 제 명의로 보험가입을 했습니다. 지금은 T맵 할인까지 꾹꾹 우겨넣어서 42만원까지 내려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