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쏘렌토 하브입니다.
아직 못 바꾸다.. 이제 진짜 바꾸려고 합니다.
간간히 전기모드의 아쉬움이 엔진을 버리고 싶네요..
일단 모델Y 주니퍼 오픈런했고.. 9시 36분 계약이긴 합니다..
롱레인지.. 모두 기본입니다
오늘 스타필드 하남가서 주니퍼 타봤고..
쏘렌토 하브보다 스펙상으로는 더 넓은데 꽉찬데 좁은 느낌이 듭니다. 두툼하니 안전하겠다..
모델3는 제주도 혼자가서 차만 탔습니다 3박4일을... 적응 할수 있었는데..
아침 고속도로타고 출퇴근하는데.. 현기차만의 반자율주행이 좋더라고요..
한 130 놓고 다니면.. 과속카메라 알아서 속도줄여주고 차간격 맞추어 속도줄여서 가고...
이게 ICCU를 안을 만큼.. 좋은건가... ICCU 고장을 품고 사야할 압도적 이익이 있나 고민중입니다.
아이오닉9를 봤습니다.
지금 타던차에 더 고급적이고.. 지금 차랑 비슷합니다.. 길이는 거의 30cm길더라구요..
아이오닉5를 봤습니다..
근데 너무 흔하고... 근데 디자인은 제취향입니다. 모델Y보다 천장이 낮고..
어차피 3,000만원 할부인데.. 모델Y냐.. 아이오닉5냐.. 좀더 할부해서 그돈 씨 아이오닉9냐..
힘드네요..ㅠ
모델Y추천이요
V2L빼고는 모Y대비 딱히 장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 동생 아6은 지난주에 iccu 터졌는데
저도 불안불안합니다
상품성이 가격 대비해서 젤 좋아요
모Y로 쭉 가야겠군요..
시간 여유가 있으시면 올해 9월 발표 예정인 bmw ix3 뉴클라쎄도 기다려보시는거 좋구요.
경우에 따라 별거 아닐수도 있겠지만...
때에 따라서 그날이 지옥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아내의 잔소리ㄷㄷ)
금액 5천선으로 생각해봤을떼, 싼타페 하브 풀옵 / 또는 테슬라 모델Y 가 가장 주요한 제품군인데..
아이오닉5를 사기에는 무언가 아쉽고, GV80 중고 까지 넣어서 고민중입니다.
어자피 출고후 1년간은 대략 5~7천km정도만 탈것같고, 그이후에는 1년에 3.6만정도 탈것같은데..
전기차로 넘어가기에 매력적인 차량이없어서 정말 고민중입니다.
정의선이 iccu 완전 무결합니다!! 라고 선언하지 않는 이상 현대 기아 제네시스는 추천하지도 구입하지도 않을 생각입니다.
주행거리도 많으시네요.
모델y 강추합니다
디자인이 우람하고, 전기차 같긴 하지만 또 일반 SUV 같은 디자인이 상당이 괜찮더라고요.
전기차는 아직 겁나서 못타겠다는 주의이지만, 상당히 잘 나왔다라는 인상이었습니다.
시승해 봤는데 대형차 특유의 승차감과 LFA2 + 스마트 회생제동 3.0 조합이 기가 막혀요
1번은 유니콘이라서 2번을 살 수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추천은 좀 아닌듯 해요
결함차 인거 뻔히 알면서도 추천하는건 좀..
결함 터졌을때 뭐라도 벌어지면
추천한 분들이 책임 질수도 없잖아요
그이상은 전엔 싼맛에 타기 좋았지만 현대차 가격이 급등한 지금으로선 조금 더 보태서 수입차가 낫죠... ㅠㅜ
현대차 조만간 신형 전기차 플래폼도 나올테고(iccu도 해결되겠죠?) 여기에 맞추어 ccnc 다음 차세대 인포메이션도 탑재될것 같고 반자율주행도 이제 비전 기반으로 간다고 하고...
지금은 여러모로 전기차 사기 안좋은 시기이긴 합니다.
지금 삿다간 쏘렌토 하브 산것 후회(?) 하시듯 전기차 지금 산것 또 후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속도로에서 ICCU 터지는 날에는 아찔할 겁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흔한차가 쏘렌토 인데요?
거의 국민차수준으로 월 만대가 팔리는 차라
아5추천드립니다
전기차뽕 맞아서ㅜㅜ
더 감가 떨어지기 전에 바꿔보자 인데요
그래도 쏘렌토도 감가 많이 맞았쥬ㅜ
바로 전차인 그랜저hg 10년을 타서리
그때 쇼트엔진도 나가고 해서 미리 바꾸자 했는데 2년은 너무 짧기도 하네요
실내 공간도 넓고, 차박도 가능하고 등등
그래서 그 가격대의 거의 완벽한 패밀리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근데 이 모든걸 무너뜨리는 하나가 iccu 였어요 ㅠ
진짜 안타까웠네요... 언젠가 한번은 결국 터진다는 느낌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