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조석 썬바이져에 구석에 부착하는 리필되는 조그만한 방향제를 쓰는데 6개월에 한번씩 바꾸니 향은 미약하게 있는 수준입니다. 당연히 항상 외기 모드를 둡니다.
다만 워셔액의 주정(에탄올)이 막걸리에서 유래된듯한 냄새가 나지만 방부제가 없으니 잘 발효되니 찬환경이라 여기고 마구 뿌립니다.ㅎㅎ
저희같은 중공업에서는 대량으로 사용하는 수용성 에멀젼 금속 가공유도 붕산(Boric acid)및 살균제를 뺀 친환경 가공유를 강제로 쓰게끔 노동자를 보호해주는 일을 국가가 직접 나서서 해주니 참으로 감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연히 비싼 금속 가공유 소모량은 매우 커지지만 칼같이 세금 낼 노동자들이 건강해지니 서로 윈윈하는 일이라 여겨집니다.ㅎㅎ
자동차처럼 밀폐된 공간에서는 특히 더해요.
초기향이 좀 있을 순 있는데, 탈취제라 냄새를 잡는 것이기 때문에 냄새는 더 이상 안난다고 봐야죠.
가끔차에서 냄새날때
종이방향제 씁니다.
라이트하고 좋아요
예전에 굴당에 딥시크 유행한 적이 있었던거같네요.
차 탈 때 숲 속 향 나서 좋아요. 근데 그러고선 차는 항상 외기모드 입니다;;;
탈취제 매니아라서 이것저것 다 써봤는데
이게 짱입니다.
당연히 항상 외기 모드를 둡니다.
다만 워셔액의 주정(에탄올)이 막걸리에서 유래된듯한 냄새가 나지만 방부제가 없으니 잘 발효되니 찬환경이라 여기고 마구 뿌립니다.ㅎㅎ
저희같은 중공업에서는 대량으로 사용하는 수용성 에멀젼 금속 가공유도 붕산(Boric acid)및 살균제를 뺀 친환경 가공유를 강제로 쓰게끔 노동자를 보호해주는 일을 국가가 직접 나서서 해주니 참으로 감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연히 비싼 금속 가공유 소모량은 매우 커지지만 칼같이 세금 낼 노동자들이 건강해지니 서로 윈윈하는 일이라 여겨집니다.ㅎㅎ
뭔가 차에 부착되는 물건은 사고시 탑승객 얼굴로 무조건 날아온다는 생각으로 종이방향제 정도는 맞아도 될 것 같더라구요
양키캔들 미드나잇섬머 카자 얼티메이트 ->남자스킨냄새
허브타임 레드프룻 -> 요즘 유행하는 블랙체리계열중 제일좋아하는 달콤한냄새
젠틀 화이트코튼 -> 꽃향기
불스원 그라스 애플망고 -> 말그대로 사과향
지금은 그냥 방향제 없이 타고 다닙니다.
발매트만 자주 청소하면 냄새 안나더라구요
환기자주하고 청소자주해주고 있습니다
대만족 중입니다
투명 유리병에 젤리알갱이 같은게 가득채워져 있는건데
외관적으로도 상큼하고 향도 적당하고 좋더라구요
뚜껑부분은 원터치 캔으로 밀봉돼있는거 따면
알갱이 새지않고 향기 퍼지게 뚫린 플라스틱 커버가 있구요
(참고로 기재된 가격은 배송비 포함 두가지 향 가격이었어요)
교보문고 매장에 가면 나는 향이 납니다.
향은 없는데 탈취성능이 생각보다 더 뛰어납니다. 잡내가 다 없어지더라구요.
이거 전면유리 좌측 하단 대시보드에 붙여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