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ia EV5 Review: Why This Electric SUV Makes More Sense Than A Model Y
The front-wheel drive Kia EV5 is well-priced, spacious and practical but, in this guise, makes compromises in driving dynamics
전륜구동 기아 EV5 는 저렴하고 / 넓고 / 실용적이지만 - 반대로 주행역학에서는 타협점을 찾아야합니다.
PROS ›› Competitive pricing, very spacious, great tech, eye-catching looks
장점 - 가격 / 크기 / 기술 / 외관
CONS ›› Torque steer, easily induced wheelspin, plasticky interior
단점 - 토크스티어 (급가속시 한쪽으로 차량이 치우침) / 휠스핀 (그냥 지면을 잘 못잡음) / 플라스틱 실내
QUICK FACTS
| › Model: | 2025 Kia EV5 Air – Standard Range |
| › Starting Price: | AU$56,770 (~$33,500) |
| › Dimensions: | 4,615 mm (181.6 in.) L 1,875 mm (73.8 in.) W 1,715 mm (67.5 in.) H 2,750 mm (108.2 in) Wheelbase |
| › Curb Weight: | 1,910 (4,210 lbs)* |
| › Powertrain: | Front-mounted electric motor / 64.2 kWh battery |
| › Output: | 215 hp (160 kW) / 229 lb-ft (310 Nm) combined |
| › 0-62 mph | ~8.5 seconds* |
| › Transmission: | Single speed |
| › Range | 249 miles (400 km)* |
| › On Sale: | Now |
기아는 나름 대중 브랜드중 전기차에 올인하면서 빠르게 출시하는 브랜드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짧은 기간에 주목할만한 전기차를 많이 출시한 브랜드는 거의없으며,
기아는 단순히 전기차에 그치지않는다는것이 중점입니다.
2030년까지 160만대의 전기차를 판매하는것이 목표입니다.
EV6는 기아의 차세대 전기차중 최초로 출시한 모델로 테슬라를 라이벌로 찍었습니다.
그이후 7인승의 EV9 / 그리고 더 작은 EV3 / 다음 EV5가 등장했습니다. (최근 EV4..세단)
그러나 EV5가 아마도 가장 중요한 모델이 될것입니다.
아이오닉5 와 EV6는 SUV라는 이름표를 지니지만, 정확한 레시피를 따르지는 않습니다.
어디선가 더 쿠페같은 또 어떤모델은 더욱더 해치백 같은 스타일링을 갖추고있습니다.
그리고 정통성있는 SUV가 바로 EV5 입니다.
순수 전기 소형 SUV로 다양한 시장의 베스트 셀러인 테슬라 모델Y 보다 저렴합니다.
성능을 어떻게 발휘하는지 알아보기위해 엔트리 등급의 EV5 에어 스텐다드 레인지와 1주일을 보냅니다.

특가
새로운 EV5는 아마도 가장중요한것은 가격입니다.
기존의 내연기관브랜드들은 테슬라와 직접적인 경쟁을 할수없었습니다.
그들은 중국의 신차들만 유일하게 테슬라와 경쟁할수있었습니다. 거기에 EV5도 마찬가지입니다.
호주에서 EV5의 가격은 배송비를 포함한 5.6만 호주달러 (미화 3.3만달러) 부터 시작합니다.
그래서 모델Y의 스타팅가격인 6.4만 호주달러 (미화 4만 달러) 보다 저렴합니다.
실제로 형인 EV6의 시작가격이 7.6만 호주달러 (미화 4.3만) 이라는것을 보면, 풀옵션 EV5 GT라인이 EV6 보다 저렴한겁니다.
하지만 기아는 이차량을 북미에 팔생각은 없습니다.

FWD And AWD Options
전륜기반 / 사륜은 추가옵션
파워트레인은 총 3가지로 제공됩니다. 기본은 앞축에 1개의 전기모터 215마력(160kW) 가 달려있습니다.
64.2kWh 리튬 인산 배터리를 통해 전기를 받으며 WLTP 주행가능거리는 400km 입니다.
가장 저렴한 모델Y 주행가능거리는 466km 입니다.
[글에서 이게 페리버전(신차) 인지 이전인지 말은안해줌.. 저도 테슬라는 잘모름]
물론 주행거리가 중요하다면 88.1kWh 대용량 배터리로 제공되는 2WD 롱레인지 버전을 선택가능합니다.
이는 555km로 주행가능거리는 늘었지만, 6.4만 호주달러로 여전히 테슬라모델보다 저렴하다고합니다.
EV5는 어쓰 트림에 AWD 롱레인지 그리고 GT라인 AWD 롱레인지 버전도 제공합니다.
이는 후륜에 94마력(70kW) 전기모터를 추가하여 합산 308마력 (230kW) 의 출력을 제공합니다.
88.1kWh 배터리를 사용하지만 어쓰트림은 500km / GT라인은 470km로 주행거리가 떨어집니다.

기본적인 인테리어 / 하지만 좋은 기술들
처음 EV5 깡통모델을 만나면, 기본모델같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옵션은 충분합니다.
대쉬보드는 대부분 단단한 검은색 플라스틱이며 / 부드러운 촉감의 소재는 단 하나도 찾아볼수없습니다.
도어 패널도 마찬가지입니다. 팔걸이와 손잡이 부분근처를 제외하면 다 플라스틱입니다.
시트는 다행히 가죽과 천이 혼합되어 고급스러운 느낌을주고, 부드럽고 유연하며 지지력이 뛰어납니다.
EV9과 비슷하게 생긴 헤드레스트도 특징입니다.

EV5 중앙콘솔이 가장 이슈입니다. 일반적인 수납함대신에, 시트를 두어서 3인시트처럼보이게 했습니다.
멋있게는 보이지만 실용성은 없습니다. 팔걸이도없고, 물건들을 둘 공간도 없어서 심각합니다.
하지만 곳곳에 수납함이있고, 무선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가 제공됩니다.
2열공간도 널널합니다. EV6 처럼 쿠페형처럼 뒷공간을 죽인게 아니라서, 더 편하고 넓습니다.
모델 Y 보다 2열은 더 넓습니다. 헤드룸은 넉넉하며 가족이 사용하기에 충분한 크기입니다.
1열 뒤에 USB-C 포트가 제공됩니다. 혼다의 매직시트처럼 2열의 등받이를 접으면 완벽하게 평평하게 접을수있습니다.
A Good Daily For The Family - 가족을위한 데일리차량
EV5는 기아의 합리적인 전기차 시대의 가격을 열어줄것입니다.
물론 이는 EV6 만큼 세련된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좋습니다.
스포티지에 비해 EV5는 눈에띄게 단단한 승차감을 제공합니다.
1910kg 의 무게로 전기차가 ICE 내연기관 경쟁모델대비 더 거동이 뛰어날수는 없습니다.
기본형 EV6 또한 스포티지보다 402kg 더 무겁기 떄문에 그 결과 도로 표면에따라 약간 울퉁불퉁하고 불안정한 느낌을 받을수있습니다.
주행성능이 중요하신분들에겐 전륜구동 EV5가 70% 스로틀 개도량에서 핫해치백 수준의 토크스티어또한 있다는것을 알고계셔야합니다.
215마력이 결코 강력하진않지만 직전으로 가속하거나 코너링할때 휠을 떙깁니다.
하지만 악셀을 50%도 개도하지않은 일반인들 즉 거의 대부분의 운전자들에겐 문제가 되진않습니다.
습한 환경에서 EV5는 힘을 온전히 내기가 어렵습니다. 트랙션 컨트롤이 미끄러짐을 발견하면 즉각적으로 파워를 닫아버립니다.
그결과 타이어를 바로 노면에 붇이려고하며, 허나 컨트롤을 off 할시 앞바퀴는 거대한 스키드 마크를 지면에 남김니다.
이차량은 공격적으로 주행하는 전기차는 아닙니다.
대신 부드럽고 매끄러운 입력이 더 잘 반응하고, 고속에서도 소음이 잘 억제되었습니다.
스티어링은 가볍고 직접적이며, 기아의 다른 전기차와 마찬가지로 잘 제동합니다.
사실 회생제동인지 브레이크 제동인지 운전자가 체감하는것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운전대에 달린 패들로 회색제동을 조정할수있으며, 원페달모드도 훌륭히 제공됩니다.
EV5와 스포티지와 거의 비슷한 실내크기이지만, 무게때문이라도 노면을 잘 놓치지않습니다.

EV5의 제로백은 8.5초가 소요되며, 이는 부족하지않은 출력입니다.
대부분의 현대 와 기아 전기차와는 달리 그룹내의 E-GMP 가 아닌 저렴한 N3 eK 400v 시스템이 제공됩니다.
[않이왜E-GMP아님? 니로 EV = E- GMP이슈에서 벗어나려고?! ㅎㅎ]
즉 최대 충전속도가 140kW 여서 10-80% 까지 충전하는데 36분이 걸립니다.
EV5의 평균전비는 17.6kWh/100km 였으며, 주행방식에따라 400km 이상을 주행하는것도 가능합니다.
총총 - 총평
가족용 SUV인 EV5는 해상도 높은 좋은 느낌을 제공해줍니다.
EV6 처럼 다이나믹한 성능 도 없고, EV9 GT처렁 강력한 라인도 없습니다.
기아는 오로지 이 차량에 비용절감을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 가격대는 중국 산 모델아니면 경쟁자가 없습니다. 도요타의 bZ4X도 1만 호주달러가 더 비쌉니다 (미화 6200달러)
아직 신형 모델Y를 운전해보진않았지만 구형모델이라면 신형모델이 EV5 보다 더 잘타고 운전하는것이 즐거울것입니다.
하지만 기아의 실내가 훨씬 넓기 때문에 대부분 가족을 위해서 구매하는 분들이라면
운전자의 재미보다 뒷열의 고객분들의 승차감이 더 중요할것입니다. [ㅋㅋ]

[수기로 적어서 오타가 많습니다. 말씀해주세요.]
































































터진다=O
대차 잘해준다=X
바로 고쳐준다=X
큰 문제는 아니다=X
예를 들어:
- *Your explanation makes more sense now.*
→ 이제 당신의 설명이 더 이해가 돼요.
- *This plan makes more sense than the previous one.*
→ 이 계획이 이전 것보다 더 말이 되네요 / 더 타당하네요.
상황에 따라 "더 납득이 간다", "더 합리적이다", "더 타당하다" 등으로 자연스럽게 번역할 수 있어요.
센스가 있다가 아니라...
제차가 측면에 달린 볼트ev 다보니 항상 충전할때 (특히 선감개달린 구형 채비급속) 고생하는데 저건 확실히 에러 맞습니다.
잘만든 차군요....
펜더쪽 측면 충전포트 더 최악은 전면 충전포트
2열 바닥 중앙 풀랫하지 못한거
이거에 해당되면 그냥 관심도 안가더라구요
디테일만 좀 다듬어서 판매한다면 볼륨모델로 꽤 팔릴 것 같은데...
중국산이라 수입이 어려울듯하네요.
"이 차가 모델Y보다 합리적인 이유" 정도로 해석해야죠.. 모델Y보다 센스있다고 하신다면............
다시 현대가 괜찮아 보일정도 입니다
덩치 큰 미션이 없어서 중심잡기 쉬운 전기차가 토크 스티어라니요.
셀토스도 의도적으로 저렴한 느낌나게 세팅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주행질감이 정말 별로였습니다
다만 스포츠성(느낌)은 괜찮아서 비슷한 느낌인 ev5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준중형급 SUV EV입니다. EV3가 셀토스랑 그나마 가장 비슷하고요.
올해 3월까지 누적 판매량
ㄴ 전기차에 토크스티어요????
전륜 only 전기차이면 어쩔수 없긴하죠 ㅎㅎ
인휠 형태가 아니면 차동장치, 등속의 구조는 내연기관과 동일해서요 ㅎㅎ
밸런스 잘 맞춰도 토크가 쎄서 슬립이 순식간이라 핸들이 조금만 돌아가 있거나 보타 할때 토크스티어 상당합니다.
결론적으로 구린건 맞습니다 ㅎㅎ
휠하우스 때문에 불편하겠다 생각은 해봤는데 저렇게 의자 센터까지 가있을줄은 몰랐네요 ㅎㅎ
싼마이 플라스틱 도배 재질에 불편한 편리성에 내연기관같은 플랫폼에..
모델 y랑 비교될 기종이 아니라고봅니다.
ev6이나 아이오닉5면 모를까..
EV3가 4000에서 4800(옵션더하면 5000이상) 하는 차인데 모델Y 주니퍼가 5300-6200-7300이면, EV5가 아무리 싸게 나와도 4400에서 5300 사이입니다. 이 금액 넘어가면 보조금 못 받을테니까 없거나 최상위 트림만 있을 겁니다. 그러면 테슬라랑 거의 겹치거나 약간 싼 수준인데 기아차 VS 테슬라 사라고하면 사람들이 기아를 살까요 테슬라를 살까요. 정말로 가족이 항상 탈거라 EV9급 실내사이즈가 필요한 사람이 아니면 굳이 EV5 탈 이유가 없습니다.
개인적인 평가인데 기아는 EV4를 지금 내는게 잘못이었습니다 EV4 대신 EV5를 빨리 냈어야 해요. 아니 EV5를 이미 팔고 있었어도 될까말까한 상황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