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2026 Honda Passport TrailSport Is Tougher Than You Think: First Drive Review
With a fresh platform and an upgraded TrailSport trim, Honda's new mid-size SUV is ready to hit the dirt.
2026 혼다 패스포트 트레일스포츠는 생각보다 더 거침 니다: 퍼스트 드라이브 리뷰
새로운 플랫폼과 업그레이드된 트레일스포츠 트림을 갖춘 혼다의 새로운 중형 SUV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더 많은 구매자가 야외에서 편안함을 추구하기 때문에 그곳에 도착할 수 있는 차량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자동차 제조업체는 모험에 대한 요청을 활용하기 위해 사랑하는 가족 운송업체에 자와 끌을 가져갔습니다.
이전 혼다 패스포트는 부드럽고 끈적끈적한 중형 SUV로 삶을 시작했습니다.
트레일스포츠 트림에서도 모험을 추구하는 구매자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2026년형 신형 혼다 패스포트 트레일스포츠는 대담한 새로운 외관과
기존 소프트 로더를 트레일 준비형 SUV로 탈바꿈시키는 다양한 진정한 오프로드 장비로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킵니다.
| Quick Specs | 2026 Honda Passport TrailSport |
| Engine | 3.5-Liter V-6 |
| Output | 285 Horsepower / 262 Pound-Feet |
| Fuel Economy | 18 City / 23 Highway / 20 Combined |
| Price / As Tested | $49,900 / $55,940 (est.) |
Rugged & Refined Design - 견고하고 세련된 디자인

시각적으로 보면 전세대 패스포트의경우 얼룩덜룩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세대가 들어서면서 정말 멋져졌습니다. 혼다에서 본적없는 정말 매력적인 SUV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진짜 한번도 못봣던 디자인일까요`? ㅋㅋ [왠지 지프 디자인을 저격하는것같은데..]
거의 평평한 전면부 디자인은 두개의 직사각형 헤드라이트로 통해 단단함을 강조합니다.
재미있고, 레트로한 느낌의 주황색 DRL은 다른차에서 룸밀러로 볼때 더욱 섹시함을 강조해줍니다.
은색 트림으로 포인트를 준 하부는 더욱더 강인한 턱을 지니고 있는것같습니다.

측면디자인은 전형적인 박시한 디자인이지만, C필러와 지붕부분이 검은색으로 마감되어있어서, 각진디자인을 조금은 환기시켜줍니다.
18인치 휠과 뒤에 수직으로 떨어지는 테일램프는 똑 떨어진 트렁크 뚜껑을 최대한 넓게 열수있게 보여주며
이는 1세대의 파일럿의 느낌을 보여줍니다. 거기에 트럭처럼 하단부에 패스포트라고 양각된 디자인도 포인트입니다. [음각인가요?]
장점: 멋진 디자인, 운전하기 좋고, 진짜 유능하며, 공간이 넓습니다
테스트 차량은 어두운 은색과 검은색 포인트가 들어간 플래티넘 펄 화이트 색상입니다.
하지만.. 이차량은 그냥 커뮤니케이션 컬려였던 선셋 오렌지가 갑입니다. 그다음이 그린 메탈릭이구요.
인테리어는 심플 그 잡채지만 마음에 듭니다. 트레일 스포츠 엘리트 트림의 오렌지 모티브에 어울리는 고급 가죽시트가 들어갔지만
기본형의경우 인조가죽 + 천시트의 조합으로 데쉬보드는 회색의 포인트를 주어서 심플함을 강조합니다.
12.3인치 터치스크림 대시보드가 중앙을 자리잡고, 10.2인치 디지털 계기판이 운전대에 위치합니다.
구글 시스탬으로 터치스크린은 선명하고 잘 작동하고, 디지털 클러스터는 롤과 피치, 고도가 나오는 오프로드 설정이 제공됩니다.
무선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 그리고 QI 무선충전이 기본제공 됩니다.
Au Natural Engine - 자흡엔진
[아.. 터보가 아니네요..ㅋㅋ ]
요즘시대에는 누구나다 터보차저와 하이브리드를 선택합니다. 하지만 혼다는 작년과 동일한 자연흡기 3.5리터 V6엔진을 얹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피스톤과 실린더 헤드를 장착하여 이전 280마력에서 285마력으로 5마력 상승시켯습니다. 36.2kgmf 토크
그리고 더 나은 10단 자동변속기가 연결됩니다. 자흡 V6에대한 혼다의 사랑은 감탄스럽지만, 조금은 개선되었을것이라 믿어봅니다.
토크가 그다지 높은 모델이 아니기때문에 저속에서는 조금은 둔중하고, 고속으로 올리려면 악셀을 좀 밟아야하는 엔진입니다.
그래서 퍼포먼스를 얻기위해서라면.. 악셀을 깊게 밟아서.. 연비를 포기해야합니다. [ㅠㅠ]
Cons: Needs More Torque, Best Stuff Is Optional
단점 : 더많은 토크가 필요함 / 가장 좋은 모델은 풀옵션
패스포트는 자연흡기 엔진이기때문에, 반응성이 좋습니다. 그래서 오프로드에서 쉽게 속도를 조절할수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보조해주는 10단 미션의 짝꿍이 잘 조합이되었습니다. 모든 트림은 기본이 사륜구동이며 오프로드 SUV 에서는 당연합니다.
영리한 전자식 토크 백터링을통해 70% 출력을 후륜으로 그리고 최대 100% 까지도 보낼수있습니다.
연비를 좋아하시는분들에겐 슬픈소식으로는 정말 연비가 떨어집니다.
이전모델은 MPG 19마일 / 고속 24 / 합산 21이였지만, 이제는 도심 18MPG / 고속 23 / 합산 20 으로.. 오히려 줄었습니다.
[박시해서 연비손해가 있나봅니다.. 10단 변속기여도.. 안되는건가봐요..]
Impressive Off-Road - 인상적인 오프로드

Photo by: Jeff Perez / Motor1
새로운 패스포트 트레일 스포츠는 더 단단해 보일뿐만아니라 실제로도 더 단단합니다.
강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오프로드용으로 조정된 서스펜션을 자랑합니다.
이를통해 차체 제어력이 훨씬 향상되어, 포트홀 따위는 도전축에도 끼지않습니다.

2026년형 패스포트 트레일 스포츠는 뛰어난 관절을 지니고있으며 (유니바디 SUV 한계점)
넉넉한 23도의 접근각을 가지고 고르지않은 지형과 장애물을 건널수있습니다.
이전세대의 8.1인치의 지상고보다 더 높아진 8.3인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길어진 휠베이스떄문에 어떤 점에서는 돌파각도가 더 나빠졌습니다.
어찌보면 조작하기 어려울수있지만 하지만 실제로 섀시가 더 단단해졌다는것은 덜 민첩하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새로운 가변비율전동 파워스티어링을통해 좁은영역에서도 코를 잘 빠져나가게 할수있습니다.

긴 길이와 넓은 차량의 크기는 카메라를통해 주변을 살펴볼수있습니다.
하부에 강철 스키드 플레이트는 오일팬과 변속기, 연료탱크를 보호하며, 실제로 유용합니다.
앞에는 차 견인에 잊어버리지말라고 친절히 주황색으로 색칠까지 해주었습니다.
강성과 기능에만 초점을 맞췃어도 2시간의 긴 오프로드 코스에 엉덩이와 허리가 거의아푸지않았습니다.
엘리트 트림의 푹신한 가죽은 충분한 지지력을 제공하고있고, 이전 세대의 시트문제를 해결해줬습니다.
텔레스코픽 스티어링을통해 이상적인 드라이빙 포지션을 찾기 쉽게해줍니다.
오프로드에서 서스펜션이 좋은지를 알수있다면 온로드는 반대일텐데 도로에서도 확실한 승차감을 보여줍니다.
이는 올터레인 타이어일수도, 섀시일수도, 테스트 도로의 들쭉날쭉한 상황일수도 있습니다.
어찌됏던간에 전세대보다는 푹신하진않고, 지프 그랜드 체로키 같은 모델보다 딱딱하진않습니다.
역동성과 운동성 측면에서 경쟁모델들보다는 조금 더 빼어납니다.
거기에 강성이 더해져 코너를 깔끔하게 처리하고, 스티어링이 단단히 조여져있지만 너무 무게감이 느껴지진않습니다.
이 차량을 중형 SUV라고 부를수는없겠지만 패스포트는 재미있게 운전할수있는 차량입니다.
Passport To Excel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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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Jeff Perez / Motor1
패스포트 트레일 스포츠는 배송비를 포함하여 49,900달러부터 시작합니다. 이전세대 대비 3천달러 더 비싸졌습니다.
적지않은 금액입니다. 이러한 비슷한 장비를 갖춘 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가 58,990달러라고 생각해본다면
결코 혼다의 패스포트 트레일 스포츠가 나빠보이진않습니다. 이가격에 이 기능을 제공하는 경쟁자는 실제로 없기떄문입니다.
견고한 오프로드라는 명칭이 필요하지않는다면 기본형 RTL 트림이있으며
이는 45,200달러로 다른 세그먼트에비해 훨 씬 더 비쌉니다.
현대 싼타페는 35,774 달러부터 / 닛산 무라노는 41,860달러 부터 / 마쯔다 CX-70은 41,900 달러부터 시작합니다.
전체적으로 2026년형 혼다 패스포트 트레일 스포츠는 외관이 좋고, 인테리어가 좋고, 운전하기에도 멋집니다.
거기에 엔진이 조금만더 힘을 쓴다면 완벽할것입니다. [ㅋㅋ]
Competitors
Competitor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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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이러고 보면.. 싼타페랑 별반 차이없는것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ㅋㅋ]
[보통 북미형이면, 저 팬더 가니쉬에 호박색 반사판 들어가야하는데, 헤드램프에 통합시켜서 괜찬나보네요..]
리어 쿼터뷰의경우.. 약간 익스플로러 느낌도나고, 뒷 트렁크 모습만보면.. 허머 느낌도 나고 그러네요 ㅎㅎ
Photos - 2026 Honda Passport
https://www.motor1.com/photos/894565/2026-honda-passport/
결론은.. 주황색 모델이 채고시다..!




































































한국에 들어오면 6-7천 정도 하겠군요.
오프로딩 가능한 가족용 유니바디 SUV 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