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퍼ev 레이ev 고민하다
캐스퍼 레이 둘다 계약을 우선 걸어놨었는데요
지난번에는 캐스퍼는 7개월 대기라 9~10월쯤에 받을수있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오늘 들어가보니 10개월로 바뀌었네요
며칠전 리퍼브?도 늦게봐서 다 놓쳐가지고ㅜㅜ
이대로면 캐스퍼는 차 내년에 받게될거 같네요..그냥 캐스퍼는 포기하고 레이로 갑니다
레이는 영업사원분께 여쭈어보니 한달정도 걸릴거라고 하시네요
주행보조가 아쉽긴한데 슬라이딩도어가 애들 케어하는데 좋다고 하시니
그냥 레이로 정했습니다
옵션과 성능차이가 나지만
레이EV도 충분히 매우 좋은 차량 입니다
저는 지인들에게 캐스퍼보다 레이를 훨씬 더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ㅎㅎ 캐스퍼도 차 자체는 좋은데
마음이 전혀 안가더네요 ㅜㅜ
친한 형이 제 레이븨 타보더니
좋다고 바로 샀습니다 ㅋㅋㅋ
저도 기대가 많이 되는 차량입니다
사양이 완전 똑같은 차량입니다 ㅎㅎ
어째 급하게 매물을 찾다보니
우연의 일치로 ㅎㅎ
6:4시트 개조를 할까 고민중입니다
전기차 10개월 후라는건 팔 생각 없는거 아닌가요?
혹시 레이 구매 딜러는 어떻게 알아보셨는지요?
이젠 대기가 길어졌네요
레이도 시내에선 충분하지요
작은 전기차가 진짜 시내주행에선 최곱니다ㅎㅎ
거의 쏘하급이네요ㄷㄷ
지금은 대기가 긴 모양이군요.
아들이 타고 다니는데 만족도는 높은 것 같습니다.
혼자 타고 아주 먼거리 아닌 등하교 타고 다니는데 쓰기엔
넓고, 편하고, 크게 신경쓰고 관리할 것도 별로 없고, 유지비도 싸고 말이죠.
아 뭐 고속도로 출력 이런것도 있지만 그것도 일단 주행가능거리가 확보되면 생각할 거리라서...
+ 명확하게 목적이 시내출퇴근 주행이 95% 이상이라 과감하게 기변했고 핵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