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Porsche 911 Turbo S Caught Undisguised, Could Pack Nearly 700 Hybrid Horses
The iconic 911 Turbo is going hybrid and it could bring a big performance boost

- Spy photographers have snapped the facelifted Porsche 911 Turbo S on the Nürburgring.
- The updated coupe sports new bumpers, a revised exhaust, and restyled intakes.
- We can expect a hybrid powertrain with an electric motor integrated into the transmission.
스파이샷 작가들이 뉘르에서 페리버전의 포르쉐 911 터보 S 를 잡았습니다.
업데이트 버전은 새로운범퍼와, 배기팁, 재스타일링된 흡입구 디자인을 갖춥니다.
변속기에 전기모터가 통합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선보일것입니다.
지난 가을 포르쉐는 911 터보 제품군을 25년 하반기에 페리버전에 대해 생산에 들어갈것이라 밝혔습니다.
GTS와 유사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일것입니다.
가짜 DRL이 붙어져있지만, 수직 슬릿이 더욱 강조된 흡입구를 보여줍니다.

후미 에는 새로운 디자인 의 배기팁이 들어갑니다. 이외로 헤드라이트의 변화가 나왔습니다.
새로운 휠 디자인과, 12.6인치 곡선형 디지털 계기판, 10.9인치 인포시스템, 스위치 기어의 자리가 바뀝니다.
포르쉐는 구체적인 사양에 대해 입을 굳게 다물었지만,
현재 911 터보는 트윈 터보 3.7리터 플랫 6을 장착해 572마력(427kW / 580PS), 553파운드-피트(749Nm)의 토크를 발휘합니다.
[아마 이것보다 더 강력하겟죠..]
터보 S는 이 수치를 640마력(477 kW / 649 PS)과 590 lb-ft(799 Nm)으로 향상시킵니다.
새로 개발된 3.6리터 6기통 박서 엔진, 1.9kWh 배터리 팩, 통합 전기 모터가 장착된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탑재되어 최대 54마력(40kW / 54PS)과 110파운드-피트(149Nm)의 토크를 발휘합니다.
이를 통해 모델은 532마력(397kW / 539PS)과 449파운드-피트(608Nm)의 복합 출력을 낼 수 있습니다.
GTS가 출시되었을 때 포르쉐는 이전 모델에 비해 59마력(44kW / 60 PS) 증가했다고 언급했습니다.
터보 라인업이 비슷한 증가를 보인다면 거의 700마력(522kW / 710 PS)의 출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확실한건 포르쉐는.. 911을 개발하기위해서.. 카이엔이랑, 박스터 발아서 번돈을 다 투자하는느낌이 큽니다..ㅎㅎ]


























(GT3 992.2는 유지했는데 과연!!)
제가 얘기하는건 기어셀렉터가 아니라 시동버튼입니다
포르쉐 내연기관 상징은 항상 키를 꼽고 돌리듯 돌려서 시동인데, 992.2부터는 베이스부터 GTS까지는 모두 누르는 버튼으로 변경되었고 많은 반발이 있었죠.
근데 992.2 GT3에는 이 돌리는 시동버튼을 살려두었기에, 터보S는 어떨지 궁금하는 사진입니다.
992.2 ~GTS까지는 기어셀렉터가 가운데 유지인데 푸시스타트 버튼입니다만.. ㅎㅎ
GTS가 3억정도 하니까, 터보는 이제 4억 하겠네요. 파나메라터보S가 4억정도 하거든요.
이렇게 가격을 올려대도 살 사람은 사는 차니까요. 이제 손해 보는 모델은 없는 듯...
30만대 겨우 파는 브랜드가, 아우디랑 같이 쓸 플랫폼&엔진을 개발 할 정도로 돈을 많이 버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