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Y 타이어가 다 돼서
교체하려고 타이어를 알아 보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코스트코에서는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EV 밖에 없고.. 너무 비쌉니다.
비싸도 타이어의 성능을 모두 활용 할 수 있다면 사겠는데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 인거 같아 돈낭비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모델Y LFP RWD 중국 생산 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한국에서 타이어를 직구 하는 것 까지 알아보게 됐습니다. ㅎ
직구 하면 코스트코에서 파일럿 스포츠 EV사는 거 보다 최소 50만원은 저렴할 거 같아서 고민되네요.
그래도 타이어는 미쉐린이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영상 보니까 파일럿 스포츠 EV보다 한국 아이온 에보가 더 좋네요(?)
구독자가 얼마 없어서 믿거나 말거나지만요. ㅎㅎㅎ
perplexity 영상 요약
성능 비교
회전 저항 (배터리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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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EV: 회전 저항 계수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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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iON evo SUV: 회전 저항 계수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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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타이어가 0.33 낮은 회전 저항으로 약간의 주행 거리 이점 제공1
젖은 노면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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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iON evo SUV가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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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노면 제동: 3.9m 더 짧게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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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노면 핸들링: 0.9 km/h 더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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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 수막 현상: 1.2 km/h 더 빠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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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노면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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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iON evo SUV가 약간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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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 노면 제동: 2m 더 짧게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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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 노면 핸들링: 0.1 km/h 더 빠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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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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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iON evo SUV가 현저히 조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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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68.6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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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71.3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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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B 차이로 한국 타이어가 더 조용한 주행 제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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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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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EV: 회전 저항에서 우수, 배터리 주행 거리에 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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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iON evo SUV: 젖은 노면, 건조한 노면 성능 및 소음 측면에서 우수1
이 비교는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EV를 100% 기준점으로 설정하여 성능 지표를 백분율로 표시했습니다. 전기차 소유자들에게 중요한 배터리 주행 거리, 다양한 노면 조건에서의 성능, 그리고 승차감에 영향을 주는 소음 등 여러 측면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저도 만족 좀 해보고 싶은데 ㅎㅎ
직구말곤 답이 없네요.
EV6 기본 타이어랑 비교하기엔 급차이가 좀 있지 않나요?
아이온으로 싹 바꾸고 싶었는데 앞뒤 트레드 차이가 많이 나서 바꾸려면 짝짝이로 바꿔야하다보니
그냥 짝 맞춘다고 프라이머시로 그대로 갔는데 혹시 다음에 앞뒤 같이 바꾸게 된다면 아이온으로 바꿔보려고 합니다
타이어에 전기를 넣는건 아닐테니깐요 ㅎㅎ
아이온 에보는 애초에 EV용 으로 개발된 게 아닐걸요.
타이칸 윈터는 아이온
하절기는 출고타이언데
방음이 괜찮은 차량은 차이 느끼기 어려운데 아이온은
소음차이가 납니다...운동성도 훌륭하고
하절기 닳고나면 하절기는 무조건 아이온갈거에요..
조용하고 부드럽습니다.
굳이 비싼 미쉐린 갈 필요가 없네요.
슬슬 쏘렌토 하이브리드 타이어 교체할때가 되가서 내년쯤에 타이어 바꿀까 생각중이거든요.
영국 타이어리뷰닷컴에서는 평도 별로없고
평이 그닥좋지도않습니다
아마도 한타가 한국에서는비교적저렴해서많이들쓰는데
해외나가면 그닥싸지않아서그런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