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 정도는 현금으로
나머지 2천~3천 정도를 할부로 생각 중입니다!
마통은 4.4%로 뚫려있어서 한도는 넉넉한데,
직장 공제회 대출도 4.99% 대출이 가능하긴 합니다
차는 바꿔야하는 상황이라 ㅠ
마통이 이율은 낮지만 은행 대출로 잡히고
제가 매달 원금 상환을 직접 해야하고
공제회는 이율이 높지만 은행 대출로 잡히진 않습니다 대신 아예 월급에서 공제되서 나오니
심리적으로 돈을 덜 쓸 수 있다
이정도 장단점이 있는데요
마통을 추천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아서
혹시 어떤게 지혜로울까요?
나머지 2천~3천 정도를 할부로 생각 중입니다!
마통은 4.4%로 뚫려있어서 한도는 넉넉한데,
직장 공제회 대출도 4.99% 대출이 가능하긴 합니다
차는 바꿔야하는 상황이라 ㅠ
마통이 이율은 낮지만 은행 대출로 잡히고
제가 매달 원금 상환을 직접 해야하고
공제회는 이율이 높지만 은행 대출로 잡히진 않습니다 대신 아예 월급에서 공제되서 나오니
심리적으로 돈을 덜 쓸 수 있다
이정도 장단점이 있는데요
마통을 추천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아서
혹시 어떤게 지혜로울까요?
이미 마통이 있으시면 뭐.. 마통으로 내겠습니다;
마통 파는순간 대출로잡혀서요..있음 이자를 조금이라도 덜내야죠
갱신때마다 금리 막 올리던데요
고정금리에 대출로도 안잡히는 카드할부가 최고인거 같습니다
60개월해도 4.1%에 대출로 안잡히고 말이죠.
4프로 정도고 카드할부라서 중도상환수수료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