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승 당일 예약 가능해서 부산 롯데백화점에서 시승해봤습니다.
지금 타는 차가 아이오닉5인데 비교해서 장단점 얘기해볼게요.
장점
1.디자인
매장 오는 사람들마다 다 이쁘다고 합니다. 저도 처음 디자인보고 1억 넘는줄 알았습니다. 불호는 없을 디자인.
2. 큼지막한 센터화면, 미려한 UI.
센터화면이 커서 유튜브나 넷플릭스 보면 딱일거 같습니다. UI도 처음 몇번 만지면 쉽게 쓸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물리버튼은 볼륨 일시정지 밖에 없지만 공조메뉴가 하단 고정이라 불편하지 않아요. 아이오닉5 열선, 통풍 키는 법은 워낙 불편해서 다들 아시죠?
3. 스피커
이 차를 산다면 선택 1순위가 될 사양입니다. 아이오닉5가 720p급 소리라면 폴스타4는 4k급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4. 기어레버
전 현기 돌리는 방식도 불편하다고 느끼진 않았는데, 벤츠방식인가요? 이게 짱이네요.
단점
1.깜빡이
레버가 올라가거나 내려가서 고정되는게 아니라 다시 원복됩니다. 끌려면 살짝 눌러줘야 되요. 깜빡이 소리도 작아서 불편해요.
2.핸들, 사이드 조정
물리버튼이 없고 설정 들어가서 조작해야 됩니다. 불편해요.
3.뒷유리, 디지털 센터 미러
자주 사람 2열에 태우는 편이라.. 디지털 센터 미러에 우호적이었는데, 직접 운전해보니 원근감이 없어서 어색해요. 뒷유리 없는 것도 굳이? 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 없을까요. 같이 갔던 2열 동승자가 답답하다고 하네요. 제가 앉아봐도 어색합니다.
그 외 제가 자주 쓰는 V2L 없고, 한국 판매 차량만 천장 통유리 불투명도 조정 기능이 빠졌다고 하네요.
탄 차가 듀얼모터라 풀악셀 밟으니 거치대에 있던 폰이 날라갑니다ㅋㅋ 음 전 산다면 싱글모터 살거 같아요. 과한 느낌.
크기는.. 아이오닉5와 비교해 더 큰지 모르겠네요. 오닉5도 폭이 넓은 차라. 공간도 얼추 비슷한거 같아요.
폴스타가 인터넷 판매방식이라 직원분들의 구매압박(?)도 없고 다들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다 타고 오니 백화점 안에 커피샵 쿠폰도 주네요. 커피 두잔 디저트 두개, 지정석도 있었습니다ㄷㄷ
제일 기억에 남은거 스피커었고, 미래의 차 후보에 테슬라와 폴스타를 생각하고 있는데.. 테슬라 사장님이 정신 안 차리면 전 폴스타 살거 같네요. 차 진짜 좋아요.
지금은 볼보에 얹혀있습니다.
볼보가 손 털고 갈라섰으니 섭센터도 언제 그렇게 될지 모르니까요?
루프 불투명도 조절기능이 사용설명서에는 있는데 빠져서 들어오나 보군요?
루프 면적이 큰 차량에는 유용할것 같은데 왜 빠졌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기능은 있고 소프트웨어로 막힌건 아닐까요?
앞으로도 안될 거라고 하더라구요.
하드웨어가 아예 빠진거면 많이 아쉽네요 ..
어설픈 할인보다 해당 기능이 더 어필할 법 싶은데 아닌가봅니다.
앞으로도 안된다는건 좀 안타깝네요.
감사합니다.
아직까지는 시장의 불확실성 때문에 좀 망설여질거 같습니다.
+ 하남 스타필드가서 전시된 차량 구경했을 때 내외부 디자인은 정말 맘에 들었는데 뒷 유리는 왜 저렇게 해뒀나 모르겠네요 허허
인, 익스테리어, 오디오가 넘사벽이고 주행 질감 또한 한차원 다른차로 느꼈습니다.
베터리또한 100W로 아이오닉5의 72W보다는 30%이상 커져서 주행거리 증가도 기대됩니다.
실내공간은 동의하기 어려운데 아이오닉5보다 앞좌석 좌우폭이 비교가 안되게 넓고 뒷자리 또한 대형차를 탄 느낌을 받았네요. 2차선 도로 이면주차한 도로 주행시 훨씬 조심스럽게 느껴집니다.
BMW I4, EV9과 저울질했는데 용도에는 폴스타4가 제일 적합하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싱글모터, 나파가죽, 플러스팩, 21인치 휠로 계약해서 22일 출고됩니다.
이제 내연기관차는 벋어나려고요..
내외부 모두가
진짜 디자인은 개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