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도에 첫차로 포르테를 구매했습니다.
시트는 인조가죽이었는데 나중에 꽤 시간이 지나니 운전석 시트의 방석 부분 중 왼쪽이 갈라지는 현상이 나오더군요.
이미 진행이 되니까 그냥 어쩔 수 없이 그대로 두었는데 22년인가? 회사에서 업무용 차량으로 스타리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스타리아도 시간이 지나니 비슷한 증상이..
갈라지기 전에 가죽이 딱딱해지는 듯한 현상이 있었던 것 같고 스타리아의 시트를 만져보면 흡사 악건성 피부를 만지는 듯한 느낌?
문제는 첫차인 포르테는 저~~ 멀리 외국으로 보냈고 작년에 새차를 뽑았는데 첫차와 같은 현상을 겪지 않으려면 시트를 관리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세차를 할 때 시트를 닦고 뭔가 코팅같은 걸 해줘서 보습력을 줘야 할 거 같은데..
어떤 약품들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Vollago
색이 벚겨지면 가죽페인트로 좀 칠하면 좋아보입니다
(매뉴얼 뒤에도 적혀 있어요)
OE로 각 부위마다 가죽?만 따로 공급이 되기 때문에
예를 들어 좌판의 가죽만 교체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부품값 + 작업비 10만원? 정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소낙스 가죽무광케어 또는 오토글림 레더케어밤 같은 제품 한번씩 발라주세요
그 전에 뭐 가죽 오염물 제거를 위해서 가죽 세정제 및 구두솔 같은거로 한번 때 빼주시구요
아마스타리아도 단기간에 그리됏다니 야외주차가 아니엇을까 싶네요